스크랩

구간

대하 - 글누림한국소설전집 17

시리즈 : 글누림 한국소설전집 [21]

김남천 저 | 글누림 | 2008년 12월

북트리

정가
$31.80
판매가
$17.4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990616 / 597쪽 223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디지털세대를 위한 소설전집이 세대교체 한국문학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 풍속 · 문화사적 구성! <글누림한국소설전집>은 예술적인 삽화와 다양한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작품 발표 당시의 문화와 풍속을 실감나게 보여줌으로써 작품의 분위기와 사건, 인물의 심리를 독자들이 좀더 구체적으로 연상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충실한 원문 재현과 친절한 낱말풀이, 극대화된 작품 감상의 효과! <글누림한국소설전집>은 여러 판본 중 발표 원문(혹은 첫 단행본)을 충실히 재현하여 발표 당시 작품의 맛을 최대한 살렸고, 상세한 낱말풀이를 달아 독자들이 작품의 맥락을 쉽게 이해하도록 함으로써 주체적인 감상을 가능하게 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남천
김남천
1911년 평남 성천군에서 출생하여 1929년에 평양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도쿄 호세이 대학에 입학하였다가 1929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에 가입하였고, 1930년 카프 동경지부에 발행한 ≪?무산자≫에 동인으로 참여하였으며, 1931년에 제적되었다. 1931년 귀국하여 카프의 제2차 방향전환을 주도하였으며, 김기진의 문학 대중화론을 비판하고, 볼셰비키적 대중화를 주장한 바 있다. 1931년에 제1차 카프 검거사건 때 조선공산주의자협의회 가담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출옥 후에 감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한 단편 「물」(1933)을 발표하고 문학적 실천에서의 계급적 주체 문제를 놓고 임화와 논쟁을 벌였다. 1934년 제2차 카프 검거사건에도 체포되어 복역하였으며, 1935년 임화·김기진 등과 함께 카프 해소파의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장편 ≪대하≫(1939), 연작인 ≪경영≫(1940)과 ≪맥≫(1941) 등을 발표했다.

8.15 광복 직후에는 조선문학건설본부를 조직하였고, 1946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을 결성하여 좌익 문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던 중, 1947년 말 경 월북하여 해주 제일인쇄소의 편집국장으로서 남조선로동당의 대남공작활동을 주도하였으며, 한국 전쟁에도 조선인민군 종군 작가로 참전했으나, 1953년 박헌영을 중심으로 한 남조선로동당에서 숙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 김남천도 함께 숙청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사망 시기는 알 수 없다. 1953년이나 1955년에 사형당했다는 설, 1977년까지도 생존해 있었다는 설이 있다.





머리말

현재 우리 소설의 역사는 1백 년을 넘어서 새로운 전통을 쌓아가고 있다. 우리 소설들에는 우리의 선조들이 고심했던 역사와 풍속, 삶의 내밀한 관심과 즐거움이 녹아 있다. 독자들은 소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의 문화가 이룩해온 정체성을 확인하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간행사

공장 신문
물!
남매
소년행
처를 때리고
무자리
대하
경영
맥

작가 연보
작품 해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