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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 나보다 남을 키워라

히라노아쓰시칼 저 | 김정환 역 | 브레인스토어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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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050858 / 197쪽 150 x 20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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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보다 남을 키워라

지속적 불황의 시대,
성공을 지배할 새로운 패러다임
성공의 키워드는 내가 아닌 ‘남’이다!

포기만 하는 삶에 익숙해졌다면,
자신만의 얼라이언스를 구축하라
꿈은 현실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얼라이언스’의 밑바탕에 흐르는 사고방식은, ‘나한테 지식이 없다면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단순히 “어떡하지? 어떡해야 하지?”라며 발만 동동 구른다면 아무도 여러분을 도와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남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그 나름의 ‘노하우’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것은 ‘인맥을 만들어라’라든가 ‘인격자가 되어라’ 같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굳이 인맥을 만들려고 아등바등하거나 죽을힘을 다해 자기계발을 할 필요가 없다. 사고방식을 바꾸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전자지갑 휴대전화’의 신용카드 기능 발안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히라노 아쓰시 칼의 저서로써, IT 관련 업무에 젬병인 상태였던 저자가 놀랄 만한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그 비밀이 담겨 있다. 매일 열심히 일하지만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 주위의 인간관계가 원만치 못한 사람들, 기업 제휴나 신규 사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은 사람들에게 권하는 저자만의 특별 노하우, 그것은 바로 얼라이언스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얼라이언스란, ‘나한테 지식이 없다면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자신을 플랫폼화함으로써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거쳐 자연스럽게 관련 업무를 달성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과 인생의 가치를 배로 늘여 높이는 방법을 알려줌과 동시에, 당신이 하고 싶은 바로 그 일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당신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단순한 인간관계 개념의 차원을 넘어선 얼라이언스의 비밀을 파헤쳐보자.


가장 쉽고 가장 빠르게 성공하는 법, 얼라이언스

‘포기’라는 말은 ‘노력’을 전제로 한다. 웬만큼 뻔뻔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노력 없이 ‘포기’라는 말을 내뱉지는 않는다. 어떤 노력을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반대로 포기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한 노력들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었을까? 이 질문이 너무 광범위하다면 일상으로 돌아가 우리의 직장생활을 적용해보자.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서 충만한 열정으로 일을 해보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 만만치 않은 업무량도 업무량이거니와 무엇보다도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우리는 흔히 방법은 하나뿐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지식을 습득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것을 채워가기란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한정된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채워야 할 경우, 아주 난감해진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점은, 자신에게 지식이 없을 경우 그것을 자신이 채워서 해결하기보다는 그 지식을 갖고 있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더 빠른 시간 안에 더 정확히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 사이 자신은 다른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으니 오히려 더 능률적이라는 얘기다.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남을 인정하며 그것을 공유할 때 ‘포기’가 아닌 ‘성공’이 따라온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얼라이언스는 ①자기 자신을 알고, ②자신의 생각을 발신하며, ③상대방을 알고, ④상대방과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때로는 자신의 생각대로 풀리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만남으로써 상상을 초월한 또 다른 자신이 될 수 있다.
-맺음말 중에서


자신을 플랫폼화하는 자가 결국 이익을 본다

최근 얼라이언스를 통해 커다란 성공을 거둔 회사나 개인이 크게 늘어났다.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인 도요타도 그런 곳 중 하나다. 현재 도요타가 세계를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며 다른 라이벌 회사의 추격을 허용치 않을 정도의 기세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자회사인 아이신 정기를 포함해 도요타는 BMW나 폭스바겐, 푸조 등 자동차 업계의 라이벌들과 제휴 관계를 맺고 있다. 그 결과 서로를 물어뜯는 것이 아니라 서로 자사의 팬들에게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얼라이언스’를 활용할 때 주목하는 것은 ‘플랫폼형型’이라는 비즈니스모델이다. 아마도 이것을 이룩한 기업이 21세기의 승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플랫폼’이란 어떤 개념일까? 바로 ‘얼라이언스가 가능한 장소’를 제공하는 것이다. 장소를 제공한 뒤 참여한 기업에게 맡겨 놓으면 ‘플랫폼’은 그들의 아이디어로 제공자가 상상하지 못한 진화를 이루기도 한다.
장소를 제공하고 기본적으로는 사용자나 고객을 위한 아이디어가 자연 발생해 발전하도록 놔두고 간섭하지 않는다. 자신들은 철저히 지원과 관리만을 한다. 그래도 최종적으로 가장 이익을 보는 쪽은 역시 ‘플랫폼’을 만든 당사자다. 그들이 21세기의 승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저자의 체험에 근거한 비즈니스 인간관계 구축법이 나와 있습니다.
‘얼라이언스’로서, 주로 전자지갑 휴대전화를 만들어냈을 때의 저자의 체험에 근거하여, 비즈니스 인간관계 구축법이 쓰여 있습니다. 저자의 제안은 구체적이고 적극적이어서, 읽고 있으면 나 자신에게 오늘부터 실행하자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가 말하는, 즉 상대에게 영광을 돌리면서 함께 일하는 동료가 되어준다고 하는 발상은 매우 자연스러우면서 참신합니다. 분명 이 방식대로라면 저자의 말대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일독을 추천합니다. -pug 2006

삶에 용기를 주고 건강을 주는 책
이 책은 비즈니스 세계뿐만 아니라 일상의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는 의미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힘을 빌리면서 감사의 기분으로 서로 지지하는 것이 삶에 얼마나 큰 용기를 주는지 깨닫게 해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많은 사람이 서로 도와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는 저자의 경험담이 담긴 이 책은 단순한 실용 서적과는 달리 설득력 있는 뛰어난 저서라고 생각합니다. -메이프르리후

훌륭한 내용의 책, 네트워킹 사회의 업무술 방법
베스트셀러로서 화제의 책입니다만 이제야 읽어보았습니다. 기대 이상의 훌륭한 내용.
회사 조직의 일원으로서 톱니바퀴처럼 일을 분담해 수행하는 시대는 벌써 끝났습니다. 플랫폼화, 글로벌화하는 지식 사회에서는(본서에서 저자가 제안하고 있듯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단계부터 인재를 끌어들이는 얼라이언스를 통해 일을 추진하게 됩니다.(중략)
평상시의 공부법, 정보 정리 방법, 인맥 방법, 커리어 형성 방법 등의 실무적인 부분도 알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냈습니다. ‘꿈을 완수하고 싶은 분’은 꼭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사쿠라

저자 소개

  • 저자 : 히라노아쓰시칼
지은이 : 히라노 아쓰시 칼
플랫폼 전략 협회 이사장이자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 대학 교수, (주)네트 스트래터지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비롯해 국내외 다수의 강연을 하며 2006년부터 플랫폼 전략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플랫폼 전략 전문가이다. 도쿄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그는 ‘플랫폼 전략’을 활용한 ‘오사이후케타이(휴대전화 전자신용결제)’ 보급 성공의 기여자로 세계적으로 그 이름을 알렸으며, 전 도코모닷컴 이사, 전 라쿠텐 옥션 이사, 전 타워레코드 이사를 역임했다. 벤처 기업의 경영진을 겸임하면서 2007년 학주 박사와 함께 전략 컨설팅 회사인 네트 스트래터지 설립했다. 저서로는『신 플랫폼 사고』『제휴업무기술』 등 다수가 있다.
http://twitter.com/carlhirano / http://netstrategy.co.jp/
  

옮긴이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주요 역서로 《자동차 정비 교과서》 《자동차 구조 교과서》 《자동차 첨단기술 교과서》 《자동차 에코기술 교과서》 《비행기 조종 교과서》 《산속생활 교과서》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과를 졸업했다. 인터넷 번역 교육 기간 트랜스쿨에서 일본어 번역가 과정을 이수했으며,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미국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차트의 기술》《수학 걸》《1분 업무술》《A4 1장으로 끝내는 업무기술》《한권으로 읽는 핵심삼국지》외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얼라이언스가 여러분의 일과 인생을 바꾼다! - 얼라이언스란 무엇인가?
과연 ‘얼라이언스’란 무엇인가?
‘전자지갑 휴대전화’ 탄생의 계기도 얼라이언스였다
도코모, 소니, 미쓰이스미토모 같은 대기업을 개인의 힘으로 움직일 수 있었던 이유
얼라이언스 업무술은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
“i모드를 내가 만들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플랫폼을 만드는 자’가 결국 가장 이익을 본다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장소’를 제공할 수 있을까?
자신의 기분에 솔직해지자
처음 행동할 때 필요한 것은 자신의 의식을 바꾸는 일

제2장 얼라이언스 싱킹 -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남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자신의 발상’을 ‘모두의 발상’으로 바꾸자
프로젝트 성사의 분수령은 ‘생각’의 연쇄 반응
내 것은 모두의 것, 모두의 것은 내 것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이 진짜 일이다
‘상대하기 껄끄러운 사람’을 얼라이언스에 끌어들이는 방법
‘상담’이라는 얼라이언스로 설득 대상을 내 편으로 만들자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최고의 전략
타사와의 얼라이언스는 첫 3개월에 결정된다
성공 체험이야말로 최대의 난적이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만들어지는 ‘닫힌 세계’라는 벽
얼라이언스가 낳는 ‘블루 오션 발상’
사람들로부터 정보를 모아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면 화학 변화가 일어난다
잠재적인 수요에 얼라이언스를 조합하다
브레인스토밍과 얼라이언스의 차이는 ‘감상’이 있느냐 없느냐다
얼라이언스 싱킹에는 ‘리더’가 필요하다
기브·기브·기브 앤 테이크라는 발상

제3장 얼라이언스 정보 정리술 - ‘저절로 정보가 모이는 사람’으로 변신하자
‘저절로 정보가 모이는 사람’이 되자!
정보는 그것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냄으로써 더 큰 가치를 지닌다
‘점심 식사’야말로 최고의 정보 수집술이다
얼라이언스 점심 식사는 필연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다
얼라이언스를 맺을 때는 ‘비효율’을 중시하라
멜팅포트 이론 - 보물 창고는 의외의 곳에 숨겨져 있다
인적 정보는 모두 휴대전화로 관리한다
휴대전화와 구글을 활용한 ‘메일 정리술’
다이어리나 메모장이 필요 없는 쾌적 업무술
컴퓨터의 이메일도 효율화해야 할 부분은 효율화하자
정보 수집의 기본 도구

제4장 얼라이언스 인맥술 - ‘언제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간관계’를 효과적으로 만들자
얼라이언스의 주체는 사람 대 사람이다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교섭술의 비결은 공격하지 않는 것
제삼자들을 잘 중개하기만 해도 얼라이언스의 결과가 달라진다
얼라이언스 교섭술의 진수는 ‘즐거움’과 ‘온화함’
저절로 사람들이 모여들도록 만드는 법
얼라이언스의 약점은 파워 게임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되기 위한 세 가지 조건
얼라이언스의 성공에 꼭 필요한 두 가지 축
상대방과 자신이 모두 우위에 서서 교섭을 진행하는 마법의 방법
‘자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상대방에게 제공한다
눈앞의 이익만을 쫓는다면 얼라이언스는 성립되지 않는다
‘시간’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얼라이언스와 비즈니스의 승리자가 된다
업무를 할 때도 자신의 호불호를 중시할 것
‘겸허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사람을 상대하자

제5장 얼라이언스 공부법 - 즐거우면서도 효과가 10배는 높아지는 공부법
‘자신의 가치’를 산출해 보면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알 수 있다
배우는 대상의 틀을 허물면 두뇌 용량이 몇 곱절로 확대된다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당연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자신감’은 공부의 효과를 몇 배로 높이며 사람을 크게 성장시킨다
공부가 몇 배는 즐거워지는 ‘이념과 시간과 장소의 법칙’
영어 공부법의 열쇠는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것
얼라이언스는 공부할 기회를 늘려준다
공부의 최종 목표는 ‘인간력’을 익히는 것
고객이 진정으로 요구하는 서비스는 철저한 사용자 지향에서 탄생한다
매니지먼트의 진수를 가르쳐 준 한마디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목표에 한계는 필요 없다

제6장 얼라이언스 커리어 상승법 - 자신의 상상을 뛰어넘는 ‘놀라운 커리어’를 손에 넣자
계속되는 실패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자신이 플랫폼이 되면 세계가 넓어진다
남들이 정해 놓은 틀에 갇혀서는 안 된다
자신의 가치관을 알고 앞으로 나아갈 때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정기적으로 방향성을 조정하면 돈이나 커리어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여러분의 가치를 몇 배로 높이고 앞길을 밝게 여는 이직 방법
자신이 바뀌면 주위 사람들과 환경도 자연스럽게 바뀐다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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