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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 저 | 대명종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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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1026393 / 39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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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 남자가 바라보는 그녀. 한연훈, 한 선생 혹은 의미를 알 수 없는 연짱? 모자라다고 해야 할까 순진하다고 해야 할까. 이 여자가 바라보는 세상은 한없이 맑고 아름다워 보일 것만 같다. 그 여자?가 바라보는 그. 윤석현, 윤 사장 혹은 싸가지 결핍증? 찬바람 쌩쌩, 뾰족뾰족 따가운 고슴도치 같다. 그러나 겉모습만 따가운 고슴도치처럼 어쩌면 이 남자도 속은 여릴지 모른다. “세상에 근본부터 악한 사람은 없다. 단지 아픔이 상처가 되어 악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니까.” 좋은 선생님이 되고픈 한연훈. ... 그 남자가 바라보는 그녀. 한연훈, 한 선생 혹은 의미를 알 수 없는 연짱? 모자라다고 해야 할까 순진하다고 해야 할까. 이 여자가 바라보는 세상은 한없이 맑고 아름다워 보일 것만 같다. 그 여자가 바라보는 그. 윤석현, 윤 사장 혹은 싸가지 결핍증? 찬바람 쌩쌩, 뾰족뾰족 따가운 고슴도치 같다. 그러나 겉모습만 따가운 고슴도치처럼 어쩌면 이 남자도 속은 여릴지 모른다. “세상에 근본부터 악한 사람은 없다. 단지 아픔이 상처가 되어 악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니까.” 좋은 선생님이 되고픈 한연훈. “세상의 중심은 나 자신이다.” 자신의 기준이 곧 세상의 기준이 되는 차가운 사업가 윤석현. 이상하다 싶을 만큼 특별한 선생님과 살얼음같이 냉정한 사업가의 만남은?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은 우연일까, 인연일까?

저자 소개

  • 저자 : 보경
보경(김한나)
우리집( http://roommate.cafe24.com)에서 칩거 중.
e-mail. hannasnow@hanmail.net
http://blog.naver.com/hannasnow
출간작
[나봄], [찬비], [슬리핑 걸]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에필로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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