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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역사를 바꾼 50인의 위대한
원제 : Leadership: Fifty Great Leaders and the Worlds they made
ISBN : 9788992114370 / 40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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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50인의 위대한 리더들과 그들이 만든 세상 ◎ 역사를 바꾼 50인의 리더와 그들의 리더십 리더와 리더십, 이 둘은 사람들에게 언제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역사를 직접 만든 것은 한 시대를 살다 간 무수히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정작 역사서에 이름을 남긴 것은 평범한 사람들을 움직이게 한 위대한 리더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를 이끌었거나, 혹은 우리 위에 군림했다. 어떤 방식으로든 그들이 역사를 바꾼 것만은 분명하다. 역사를 바꾼 50인의 위대한 리더십은 역사의 각 장면마다 자신들... 50인의 위대한 리더들과 그들이 만든 세상 ◎ 역사를 바꾼 50인의 리더와 그들의 리더십 리더와 리더십, 이 둘은 사람들에게 언제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역사를 직접 만든 것은 한 시대를 살다 간 무수히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정작 역사서에 이름을 남긴 것은 평범한 사람들을 움직이게 한 위대한 리더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를 이끌었거나, 혹은 우리 위에 군림했다. 어떤 방식으로든 그들이 역사를 바꾼 것만은 분명하다. 역사를 바꾼 50인의 위대한 리더십은 역사의 각 장면마다 자신들의 족적을 남긴 50인의 위대한 리더들의 자취를 좇는다. 태어날 때부터 리더의 운명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책은 작은 존재에 불과한 한 개인이 리더가 된 과정을 보여 주며 리더가 됨으로써 역사에 있어 중요한 차이점을 만들어 내고, 그 차이점이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까지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밝혀낸다. 책 속에 등장하는 50인의 리더는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진 능력을 극대화해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적진에 직접 뛰어들기도 하고, 테러 위협을 감수하며 연설을 하기도 한다. 수완을 발휘해 위기를 모면하기도 하고, 모든 사회적 제약을 거부하며 칩거에 들어가 자신의 이상을 몸소 실천하기도 한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케 하는 능력, 위대한 리더는 바로 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 객관적으로 바라본 리더십의 이면 저자인 마이크 로버트 폴릴은 묻는다. 위대한 리더들의 모든 행동이 역사에 좋은 영향만을 미친 것이 아니라면?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던 리더들에 관한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면? 이 책은 역사를 바꾼 리더들의 능력을 십분 인정하면서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 이면을 함께 들여다보는 객관성 또한 잃지 않는다. 2차 세계대전을 발발시킨 히틀러, 수많은 인명을 살육한 스탈린 등을 위대한 리더의 범주에 넣으며 그들이 세상에 미친 악영향보다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오로지 사악한 목적을 이루는 데 사용한 점에 주목한다. 히틀러와 스탈린이 이끌어 낸 역사는 비록 최악의 결과로 끝을 맺었으나, 그들이 발휘한 리더십은 많은 사람들을 자신들의 도구로 이용했다는 면에서 어쩌면 최고의 리더십이라 칭해야 할지도 모른다. 리더의 위치에 있음에도 합당한 재능을 갖추지 못한 리더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줄 참모진이 주변에 없으며, 자신이 책임지고 있는 비전을 중심으로 사람들을 규합 시킬 능력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이 책에서 다룰 위대한 리더들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원대한 비전을 명확하게 표현함으로써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하지 않을 행동을 사람들 스스로 하게 만드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 리더십에 대한 이론적 고찰 많은 책들이 리더에 대해, 그리고 그 리더들이 선 또는 악을 위해 어떻게 권력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플라톤, 공자, 마키아벨리, 홉스와 그 외 많은 이들이 리더십의 본질, 그리고 리더십과 사회와의 관계를 정의함으로써 불가능한 일을 실행하려고 했다. 18세기 계몽주의 사상이 널리 퍼지면서 과거 신학적인 용어나 순수문학적인 용어로 설명해 왔던 이성과 과학적 개념을 리더십 연구에 응용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20세기 전반에 걸쳐 정치학과 심리학, 리더십 연구 등의 사회과학은 일반적인 이론과 리더십 모형을 세밀하게 정립하려 한다는 점에서 할 말이 매우 많았다. 이 과정에서 역사는 그러한 사회과학 분야와 그 분야에서 이론화시키고자 하는 목적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는 수동적인 자료 창고 역할을 담당했다. 새로운 리더십 연구에서 역사학자들은 위대한 리더 개개인의 독특한 이야기에 점점 초점을 맞춰가고 있다. 이 책은 리더십이라는 주제에 관한 기존의 문헌을 쉽고 훌륭하게 종합했다. 역사를 바꾼 50인의 위대한 리더십은 위대한 리더십의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에 대해 품을 수 있는 의문에 독자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확립할 수 있도록 이론적 도구와 내용적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해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으면서도 가장 이해하기 힘든 현상 중 하나’인 리더십을 이해하는 데 충분한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1932년, 그는 세력이 약해진 허버트 후버에 맞설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면서 명실상부한 선두 주자로 올라섰다. 루스벨트는 선거가 치러진 해에 오히려 악화 일로에 있던 대공항을 선거운동에 이용했다. 선거에 이긴 것은 그가 대통령이 된 후 그의 앞에 닥친 여러 도전에 비하면 오히려 쉬운 일이었다. 최소한 1,300만여 명이 미국인이 실업자로 나앉고 수천 개의 은행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루스벨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대중 앞에 직접 모습을 보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자신감을 심어 주는 것뿐이었다. 루스벨트는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일 뿐이다"라고 선언 하며 자신의 직무를 시작했다. 일단 모든 이의 마음을 짓누르던 두려움이 실제로 확인되고 인정되자 미국인의 자신감은 되살아내기 시작했다. -본문 69쪽에서 발췌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했지만, 결국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창조물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뿐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은 하나님에게는 하나의 거울이다. 그 거울 속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허물과 덕행을 확연하게 볼 수 있다. 인류가 성장하면서 하나님도 역시 성장해 하나의 리더로서 진화했다. 최초의 하나님은 자기중심적이고 호전적이며 독단적이다. 성서의 말미에 이를 즈음 하나님의 모습은 보편적으로 공평하며 평화적이고,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존재로 그려진다.
-본문 171쪽에서 발췌
소크라테스가 혁명적인 리더인 것은 그가 모든 인간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고, 그러한 삶을 적절한 교육을 통해 선한 목적으로 향하게 할 수 있다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자는 권력과 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선한 삶을 보장해 주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는 모두가 선함을 알 수 있으며, 선을 앎으로써 의도적으로 잘못을 저지르는 일은 없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믿음으로 소크라테스는 철학을 공동체의 삶으로 끌어낸 것이다.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이상적인 공동체가 건설되어 정의롭고 행복하며 풍족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본문 267쪽에서 발췌
주어진 사회 구조 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 위대한 리더는 앞으로도 계속 존재 하겠지만, 그러한 리더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사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역의 수많은 또 다른 리더들에게 의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니체는 다양한 사회 계층에서 모든 위대한 리더가 특정한 때와 장소, 그리고 특정한 문화라는 상황 내에서만 완벽하게 발전한 개인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니체는 또한 우리에게 진정한 리더란 리더십의 이전 사례를 모방하려는 어리석음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상기시킨다.
-본문 391쪽에서 발췌
목차
01 정치의 리더십
윈스턴 처칠 | 아돌프 히틀러 | 마오쩌둥 | 에이브러햄 링컨 | 조지 워싱턴 | 프랭클린 루스벨트 | 간디 | 율리우스 카이사르 | 표트르 대제 | 샤를마뉴 대제 | 카를 5세 | 유스티니아누스 | 도쿠가와 이에야스 | 루이 14세 | 페리클레스 | 이오시프 스탈린 |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 프리드리히 대왕 | 샤카 | 콘스탄티누스 대제 | 시몬 볼리바르
02 종교의 리더십
하나님 | 예수 | 마호메트 | 그레고리 교황 | 사도 바울 | 부처 | 마틴 루터 | 모세 | 성 프란체스코 | 마틴 루터 킹
03 군사의 리더십
알렉산드로스 대왕 | 칭기즈 칸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04 사상의 리더십
니콜로 마키아벨리 | 카를 마르크스 | 소크라테스 | 헨리 데이빗 소로우 | 프리드리히 니체 | 공자
05 과학의 리더십
갈릴레오 갈릴레이 | 알버트 아인슈타인 | 찰스 다윈
06 여성의 리더십
잔 다르크 | 엘리자베스 1세
07 기업가·발명가의 리더십
헨리 포드 | 토머스 에디슨
08 외교의 리더십
오토 폰 비스마르크 | 클레멘스 폰 메테르니히
09 예술의 리더십
파블로 피카소 | 레오나르도 다 빈치
리더십 이론에 대한 고찰
위대한 리더십의 전형 | 마키아벨리식 리더십 | 과두제의 철칙 | 리더십의 기술 | 카리스마적 리더십 | 리더의 정체성 | 리더십 유전자 | 나쁜 리더십 | 군사적 리더십 | 리더십의 유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