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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그리고 군더더기

남송우 저 | 해성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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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211115 / 34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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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남송우
지은이 : 남송우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으로 평단에 나왔으며, 평론집 ≪비평의 자리 만들기≫, ≪지금 이곳의 비평≫ 등이 있으며, 현재는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책 속에서

이 평론 집의 문패인 『이것, 저것, 그리고 군더더기』는 바로 레비나스의 존재론에서 따온 것이다. 무로 존재하는 것들에 대해 이것 혹은 저것이라고 규정하는 일은 인간이 지닌 근원적 욕망이며, 타자를 통해 주체를 세워가는 과정이다. 비평이란 일차적으로 규정되지 않은 비평의 대상 텍스트에 대해 이것 혹은 저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는 행위이다. 이러한 의미부여는 해석과 판단을 통해 이루어진다. 비평에서 온당한 해석과 판단이 전제되지 않을 때, 비평은 그 본질을 상실한다.
- 책머리 중에서

목차

1부 이것
이 시대의 시 정신, 생명시학을 위하여
정보혁명 시대와 시의 언어
바다시의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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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저것
청마 유치환의 북만주 체험시 다시 읽기
청마가 추구한 신의 모습-니힐한 신을 넘어서
'낙타'로 건너는 이승과 저승-신경림 시인의 최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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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군더더기
김윤식 교수의 '백철 연구'를 통해 백철을 만나다-저자와의 대담
향파와 요산문학의 근저 더듬기-1950년대 수필을 중심으로
향파 이주홍, 따뜻한 인간애의 실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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