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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기도와 영의 성숙

원헌영 저 | 카리스호크마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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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060024 / 295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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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기독의 참 세계는 한 번 빛으로만 봤다는 것, 즉 외관으로 한 번 스쳐 지나갔다 온 것으로 알게 되는 세계가 아니다. 실체는 그 빛(실체)속으로 들어가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이다. 빛 속에서 빛의 본질을 찾아내고, 맛보고 온 영혼으로 느끼고 그 속에 깊이 잠겨야만 하는 것이다. 빛을 둘러보고 오는 것을 일반기도라고 한다면 빛 속의 실체를 찾아서 만나고 오는 것을 창조적 기도라고 한다.

창조적 기도는 생명력의 기도이다. 창조적 기도가 있는 곳에는 창조 역사가 중단 없이 계속되고 재창조의 역동적 생명력은 하늘에서 땅으로 넘치게 흐른다. 창조적 기도는 하나님의 영으로 인간이 하는 기도이다. 그분이 내 속에서 나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는 것이다. 결국은 하나님의 영이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기도가 창조적 기도이다.

육지 끝과 바다 끝이 맞닿는 곳, 육지와 바다의 시체들이 있는 곳을 일반적 기도의 자리라 한다면, 바닷 속 생명들이 살아 있는 그곳을 '창조적 기도의 자리'라 이름한다. 창조적 기도는 바로 살아 있는 바닷 속이다. 그 속에는 깊이에 따라 살아 있는 생물체가 자동으로 분류된다. 얕은 곳에는 아주 작은 플랑크톤, 새우, 멸치, 바지락, 조개들이 살고, 조금 더 깊은 곳에는 오징어, 조기, 갈치, 홍어들이 헤엄치고 있으며 더 깊은 바다는 상어, 고래 같은 큰 고기들이 유유하게 살아간다.

저자 소개

  • 저자 : 원헌영
지은이 : 원헌영
'하나님을 침묵하라'는 주제로 기독교계에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영성가로서 2005년-2006년까지 국민일보 미션 인포의 특집을 통해 기독교영성세계를 제시하여 좋은 반응을 일으켰다. 우리나라 남쪽 끝자락, 해풍과 산바람, 시냇물과 들풀이 어우르는 옥토에서 기독교신앙 4대째 혈통으로 뿌리를 내린 그는 신앙성숙 과정을 통해 전통의 신, 부모들의 하나님보다는 자신의 하나님을 만나기를 열망했다. 그래서 높은 산, 깊은 계곡, 겨울바다, 모래벌판을 헤매며 이십 년이 넘도록 찾아 다녔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뒤 예순이 넘은 지금도 그분을 향한 상사병에 걸려 있다. 바람소리만 나도, 그림자만 스쳐도 마음문을 열고 일어선다. \"그분이 오신다\"하고. 현재 참빛교회를 섬기면서 카리스호크마신학원에서 영성신학을 핵심으로 목회자 양육에 심혈을 쏟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

제1장 더 깊은 기도의 세계
제2장 생명의 원천과 연결된 기도
제3장 너도 나처럼 창조하라
제4장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
제5장 하나님과 동역하는 기도
제6장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
제7장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제8장 하나님을 선택하는 지혜
제9장 예수님과 하나 되는 기쁨
제10장 갑절의 능력을 얻는 비밀
제11장 온전히 준비하라
제12장 아버지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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