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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0970816 / 416쪽 120 x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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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전병욱 목사 대표작 4종
미니북 시리즈로 출간!!
탄탄 심플! 책값 절반! 한 손에 쏙, 작은 가방에도 쏙!!
세상을 이끌고, 나를 새롭게 할 전병욱 목사의 복음 메시지!
부담 없는 절반 가격의 ‘미니북’으로 전병욱 목사의 대표작을 새롭게 만나보세요!
* 본문 내용은 기존 도서와 동일합니다.
* 책이 작아도 읽기 쉽도록 깔끔하게 편집되었습니다.
* 휴대하기 편해 출퇴근 직장인에게 유익합니다.
* 가격 부담이 적어 교회 단체 선물, 시상품으로 좋습니다(각 권 정가 5천 원 ~ 6천 원).
‘미니북’으로 전병욱 목사의 대표작을 새롭게 만나보세요!!
전병욱 목사의 베스트셀러 4종이 미니북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앞서 나온 전병욱 미니북 시리즈(<하나님사람의 선명한 기준> 등 6종)에 이은 것으로, 미니북을 선호하는 독자들의 성원과 폭넓은 추가 요청에 따라 출간된 것입니다.
본문 내용은 기존 도서와 동일하며, 책 크기는 ‘미니북’으로 작아졌지만 읽기에는 전혀 지장이 없도록 깔끔하게 편집되었습니다. 본문은 더욱 읽기 쉽도록 좀 더 부드럽게 다듬어졌으며, 책 가격도 페이지 수와 상관없이 기존 도서의 절반 수준으로 과감히 책정하였습니다.
‘나의 인생을 확 돌려놓은 알짜 인생 예습서’를 표방하는 <파워 전도서>는 전병욱 목사의 <부흥 로마서>와 함께 그의 대표작 중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한국 교회에 새벽기도 열풍을 몰고온 <새벽무릎>은 지금도 그 감동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새벽기도의 파워를 경험하게 할 책’입니다. 예수님의 12제자를 조명하는 <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는 말 그대로 우리의 실력과 상관없이 은혜로 구원하시고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인재등용 법칙을 알게 해줍니다. 그리고 기독 청년 리더십의 표준 지침서로 꼽히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청년 리더의 조건>은 청년층과 교사들을 위한 단체 선물로 그만입니다.
이 베스트셀러들이 기존 도서의 무려 절반 가격으로 낮춘 각 권 5천 원 또는 6천 원의 미니북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책 크기는 가로 120mm, 세로 160mm(4×6변형판)에 불과해 작은 여성의 손에도 쏙 들어갈 정도이며, 핸드백과 같은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작습니다.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도 한 손에 들고 보기 편한 사이즈입니다. 따라서 개인 휴대용 독서에도 좋을 뿐 아니라 부담이 적어 주일학교나 청년부, 기타 교회 부서에서 단체 선물용 도서를 찾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이 될 것입니다.
새벽무릎
새벽기도의 파워를 경험하게 할 책!
인생의 문제, 새벽에 결판내자. 새벽무릎에 모든 문제는 제압된다.
새벽기도는 인생의 승부처, 목숨을 건 기도 앞엔 승리만이 있다.
전 성도를 새벽기도에 동참시킬 책!
지도력이란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아는 일이요, 그 다음에는 그 목표를 향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힘들을 집중시키는 제재력이다. 그러므로 탁월한 리더십을 갖추려면, 우선은 목표가 합당하고 명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전체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어야 한다. 나는 새벽을 살려야 한다는 한 가지 목표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행할 수 있는 모든 영향력을 동원해서 밤문화를 깨야 되며, 새벽에 모일 수 있도록 모든 힘들을 동원하여 자극해야 함을 알았다.--- p.17
안 믿을지 모르지만 저는 어렸을 때 엄청난 음치였습니다. 노래를 정말 못 불렀습니다. 노래를 부르면 저 혼자만 따로 불렀습니다. 악보에 없는 노래를 이상하게 불렀습니다. 어린 시절 제게 핸디캡은 음악이었습니다. 저는 전도사 시절 정말 심각하게 이 문제 때문에 고민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전도사가 나와 찬양 인도를 하면 교인들이 찬양은 안 하고 다 웃 기만 합니다. 정말 미칠 노릇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저의 약함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예배를 인도하는 데 찬양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음악의 은혜를 주십시오.' 이렇게 간구하면서, 한편으로는 초인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저는 당시 찬양집에 있는 노래를 다 외워버렸습니다. 또 찬송가도 외웠습니다. 절대음감이 없는 제가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비결은 똑같은 곡을 녹 음해서 수백 번, 수 천번 듣는 것인데, 저는 찬양이 아무 때나 튀어나올 수 있도록 찬양 테이프가 늘어질 정도로 듣고 또 들었습니다. 아예 멜로 디를 외워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다하다보니까 적어도 박자만은 정확하게 되더군요. '찬양에 은사가 없어서.' 이렇게 말하기 전에 똑 같은 찬양을 100번,200번 불러보십시오.
저는 찬양 인도하는 사람, 반주하는 사람이 악보 보며 연주하면 화가 납니다. 아니 , 왜 이렇게 프로의식이 없습니까? 적어도 찬양으로 영광 돌 리고 교회를 섬기려면 그 정도의 충성은 있어야지요. 그거 외워서 불러야 합니다. 오페라 가수들이 악보 보면서 노래합니까? 교향악단 독주자, 협연자가 악보 넘겨가며 연주합니까?--- p. 125
아주 먼 지역에서도 카풀을 해서라도 새벽예배에 나왔다는 의식의 전환. 조악한 환경이 가로막을 때는 뚫고 나가면 된다는 의식, 스피릿이 중요함을 새삼 확인한 집회 였습니다. --- p.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