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9863717 / 36쪽 191 x 25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에리히 프롬
-
하레카와 신타
-
최인서
- 11,700
- 16,920
- 6,750
- 19,8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겨울잠을 자야 하는 꼬마 곰곰이는 눈이 어떻게 생겼을까 보고 싶어 엄마 아빠에게 졸라 첫눈 내리는 광경을 봅니다. 그러나 겨울이 되어 눈이 내리면 숲속의 여러 생물들이 먹이를 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처음 안 곰곰이. 새들과 다람쥐, 토끼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며, 삭막한 겨울 숲에서 작지만 따뜻하고 아름다운 잔치를 벌입니다. 기꺼이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곰곰이의 순수하고도 따뜻한 마음은 이웃 마을의 월동준비를 위해 지붕을 수리해주러 간 아빠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꼬마 곰곰이는 엄마와 함께 맛있는 과자를 구워 놓... 겨울잠을 자야 하는 꼬마 곰곰이는 눈이 어떻게 생겼을까 보고 싶어 엄마 아빠에게 졸라 첫눈 내리는 광경을 봅니다. 그러나 겨울이 되어 눈이 내리면 숲속의 여러 생물들이 먹이를 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처음 안 곰곰이. 새들과 다람쥐, 토끼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며, 삭막한 겨울 숲에서 작지만 따뜻하고 아름다운 잔치를 벌입니다. 기꺼이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곰곰이의 순수하고도 따뜻한 마음은 이웃 마을의 월동준비를 위해 지붕을 수리해주러 간 아빠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꼬마 곰곰이는 엄마와 함께 맛있는 과자를 구워 놓고 크리스마스트리도 장식합니다. 이웃을 도와주고 돌아오는 아빠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지요. 이웃마을 친구 집에 지붕을 고쳐주고 돌아온 아빠는 산타클로스처럼 선물을 풀어놓습니다. 고소한 과자 냄새와 아름다운 트리, 엄마의 정성이 담긴 저녁식사, 그리고 아빠가 주신 선물이 있는 꼬마 곰곰이 네 집 풍경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줍니다. 곰곰이가 처음 체험한 겨울은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그 따뜻함과 행복이 우리 가슴에도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 꼬마 곰곰이 시리즈 이번 이야기는 눈 내리는 겨울 숲이 배경입니다. 매년 겨울이 오면 겨울잠을 자야 하는 곰곰이는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문득 눈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진 곰곰이는 엄마 아빠에게 한 번만 눈을 보게 해달라고 합니다. 한결같이 뒤에서 지켜봐주고 조용히 이끌어주는 다정한 엄마와 든든한 아빠는 이번에도 호기심 넘치는 꼬마 곰곰이가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가 직접 보고, 느끼고, 만져보며 안 지식이야말로 진정한 자기 것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꼬마 곰곰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눈 내리는 광경을 봅니다. 곰곰이에게 그것은 다만 아름답고 신기하고 즐거운 체험으로만 끝나지 않고, 여태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에 눈 뜨는 계기가 됩니다. 겨울이 되어 눈이 내리면 숲속의 여러 생물들이 먹이를 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처음 안 곰곰이. 새들과 다람쥐, 토끼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며, 삭막한 겨울 숲에서 작지만 따뜻하고 아름다운 잔치를 벌입니다. 기꺼이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곰곰이의 순수하고도 따뜻한 마음은 이웃 마을의 월동준비를 위해 지붕을 수리해주러 간 아빠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꼬마 곰곰이는 엄마와 함께 맛있는 과자를 구워 놓고 크리스마스트리도 장식합니다. 이웃을 도와주고 돌아오는 아빠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지요. 고소한 과자 냄새와 아름다운 트리, 엄마의 정성이 담긴 저녁식사, 그리고 아빠가 주신 선물이 있는 꼬마 곰곰이 네 집 풍경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줍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에 대한 관찰력과 풍부한 감수성, 그리고 이웃에 대한 사려 깊은 마음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혜로운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은 꼬마 곰곰이와 하나가 되어 매번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또 즐겁게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 이향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