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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771703 / 80쪽 18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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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정욱의 동화는 우리네 삶이기에 어둡다. 하지만 읽고 나면 우리가슴에 작은 희망을 던져준다. 동화작가 고정욱씨와 그림작가 김담씨가 이후 오랜만에 만나 동화를 발표했다. 고정욱씨의 동화는 어?두운 곳에서 시작하여 모두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것에 익숙하다. 장애아의 성장과정이라든지 주위 사람들의 사랑이 그들에게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는 식의 동화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 역시 어둡게 구걸을 하며 살아가는 한 아이를 통해 어른들의 행동지침을 전달하려 한다. 작품을 엄마 또는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 고정욱의 동화는 우리네 삶이기에 어둡다. 하지만 읽고 나면 우리가슴에 작은 희망을 던져준다. 동화작가 고정욱씨와 그림작가 김담씨가 이후 오랜만에 만나 동화를 발표했다. 고정욱씨의 동화는 어두운 곳에서 시작하여 모두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것에 익숙하다. 장애아의 성장과정이라든지 주위 사람들의 사랑이 그들에게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는 식의 동화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 역시 어둡게 구걸을 하며 살아가는 한 아이를 통해 어른들의 행동지침을 전달하려 한다. 작품을 엄마 또는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두 사람 모두에게 좋은 그림동화가 될 듯싶다. □■ 책 소개 버스터미널에서 구걸을 하며 끼니를 잇는 어린아이를 대학생들은 앵벌이로 오해를 하고 멀리한다. 키 작은 대학생 하나는 어린아이의 행색을 보고 앵벌이가 아님을 짐작하고 도움을 주러 나선다. 예상한 대로 반 지하 쪽방에는 도망간 엄마를 원망하며 공사장에서 다쳐 꼼짝도 못하는 아빠가 누워있었다. 버스 출발시간은 다가오고...... 마음이 급한 키 작은 대학생은 뛰기 시작한다. 친구들에게 얼마간의 돈을 걷어 돌아오는 대학생 앞에 또 다른 이 에게 구걸을 하는 어린아이가 보였다. 키 작은 대학생은 급히 어린아이의 손을 낚아채 근처의 마트로 향했다. 돈만 건네고 빨리 버스를 탈 수도 있었지만 어린아이가 장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장을 봐서 아이 집에 들여 놓느라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다. 그사이 출발 하려는 버스를 붙잡느라 학생들은 기사아저씨와 야단법석이고 마트로 간 우리의 영웅 작은 거인은 버스를 탈 수 있을까요?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