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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좋은그림동화(가교) [24]

고정욱 저 | 가교출판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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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771703 / 80쪽 18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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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정욱의 동화는 우리네 삶이기에 어둡다. 하지만 읽고 나면 우리가슴에 작은 희망을 던져준다. 동화작가 고정욱씨와 그림작가 김담씨가 이후 오랜만에 만나 동화를 발표했다. 고정욱씨의 동화는 어?두운 곳에서 시작하여 모두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것에 익숙하다. 장애아의 성장과정이라든지 주위 사람들의 사랑이 그들에게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는 식의 동화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 역시 어둡게 구걸을 하며 살아가는 한 아이를 통해 어른들의 행동지침을 전달하려 한다. 작품을 엄마 또는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 고정욱의 동화는 우리네 삶이기에 어둡다. 하지만 읽고 나면 우리가슴에 작은 희망을 던져준다. 동화작가 고정욱씨와 그림작가 김담씨가 이후 오랜만에 만나 동화를 발표했다. 고정욱씨의 동화는 어두운 곳에서 시작하여 모두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것에 익숙하다. 장애아의 성장과정이라든지 주위 사람들의 사랑이 그들에게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는 식의 동화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 역시 어둡게 구걸을 하며 살아가는 한 아이를 통해 어른들의 행동지침을 전달하려 한다. 작품을 엄마 또는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두 사람 모두에게 좋은 그림동화가 될 듯싶다. □■ 책 소개 버스터미널에서 구걸을 하며 끼니를 잇는 어린아이를 대학생들은 앵벌이로 오해를 하고 멀리한다. 키 작은 대학생 하나는 어린아이의 행색을 보고 앵벌이가 아님을 짐작하고 도움을 주러 나선다. 예상한 대로 반 지하 쪽방에는 도망간 엄마를 원망하며 공사장에서 다쳐 꼼짝도 못하는 아빠가 누워있었다. 버스 출발시간은 다가오고...... 마음이 급한 키 작은 대학생은 뛰기 시작한다. 친구들에게 얼마간의 돈을 걷어 돌아오는 대학생 앞에 또 다른 이 에게 구걸을 하는 어린아이가 보였다. 키 작은 대학생은 급히 어린아이의 손을 낚아채 근처의 마트로 향했다. 돈만 건네고 빨리 버스를 탈 수도 있었지만 어린아이가 장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장을 봐서 아이 집에 들여 놓느라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다. 그사이 출발 하려는 버스를 붙잡느라 학생들은 기사아저씨와 야단법석이고 마트로 간 우리의 영웅 작은 거인은 버스를 탈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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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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