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제2차 세계대전

시리즈 : KODEF 세계 전쟁사 시리즈 [5]

폴콜리어외 저 | 강민수 역 | 플래닛미디어 | 2008년 11월

북트리

정가
$79.60
판매가
$43.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8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92326445 / 951쪽 160 x 23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금까지 2차대전에 대해 다룬 책은 많았지만, 히틀러와 그 테우리를 넘어서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다.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이어졌던 전쟁이 유럽전쟁이나 독일전쟁으로 불리지 않고 세계전쟁이라고 호칭되는 까닭은 말 그대로 전세계가 전쟁의 폭풍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전쟁 후 많은 제3세계 국가들이 자의든 타의든 식민지로부터 독립했고 세계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양립하는 냉전체제가 고착됐다. 어떤 식으로든 2차대전은 전 세계에서 일어났고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바로 그 인식 위에서 출발한다. 단지 히틀러와 독일에만 초점을 맞춰서 기술하는 2차 세계대전이 아닌 곳곳에서 일어난 2차 세계대전을 깊이있게 고찰하고 조망하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세기의 아마겟돈’ 제2차 세계대전, 그 참혹한 인류사적 비극을 하나의 실체로서 객관적이고 심도 있게 조망한 제2차 세계대전사의 진수! 어느 한쪽에도 치우지지 않은 균형 잡힌 제2차 세계대전사 ‘20세기 최대, 최악의 전쟁’, ‘전 세계 정치ㆍ군사ㆍ경제ㆍ사회의 지형도를 바꿔버린 대사건’이라는 수식어를 동반하고 전쟁이 끝난 지 60여 년이 지났는데도 수많은 책과 영화의 소재가 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상흔을 남긴 제2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은 세계대전이라는 말에 걸맞게 5대양 6대륙에서 ... ‘20세기의 아마겟돈’ 제2차 세계대전, 그 참혹한 인류사적 비극을 하나의 실체로서 객관적이고 심도 있게 조망한 제2차 세계대전사의 진수! 어느 한쪽에도 치우지지 않은 균형 잡힌 제2차 세계대전사 ‘20세기 최대, 최악의 전쟁’, ‘전 세계 정치ㆍ군사ㆍ경제ㆍ사회의 지형도를 바꿔버린 대사건’이라는 수식어를 동반하고 전쟁이 끝난 지 60여 년이 지났는데도 수많은 책과 영화의 소재가 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상흔을 남긴 제2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은 세계대전이라는 말에 걸맞게 5대양 6대륙에서 56개국 이상이 참전했으며 희생자만 5,500만 명에 달한 20세기 최대 규모의 최악의 전쟁이었다. 뿐만 아니라 종전과 함께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를 비롯한 식민 제국으로부터 많은 식민지가 독립하는가 하면, 제2차 세계대전의 승전국인 미국과 소련이 2대 초강대국으로 부상하면서 세계 판도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맞서는 냉전체제로 이어졌고, 그 속에서 대한민국은 남과 북이 분단되는 상황을 맞아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처럼 제2차 세계대전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것을 뒤바꿔놓은 엄청난 역사적 대사건이었다. 그러므로 아무리 훌륭한 전쟁사학자라도 한 사람이 방대한 제2차 세계대전사 전부를 자세하게 객관적으로 조망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책들을 보면, 저자 한 사람의 역사 서술에 따라 편향된 사료를 선택하여 객관성이 떨어진다든가, 어느 한쪽 전역, 특히 유럽 전선에 치우쳐 서술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이 책은 세계적인 밀리터리 전문 출판사인 영국 오스프리(Osprey) 출판사의 〈에센셜 히스토리(Essential Histories)〉 시리즈 중 『제2차 세계대전(The Second World War)』(2004년 출간)을 번역한 책으로, 제2차 세계대전 각 전역을 연구해온 세계적인 연구가 9명이 유럽전선, 바다에서의 전쟁, 지중해 전선, 태평양 전쟁, 동부전선, 북서유럽 전선을 객관적이고 심도 있게 조명하고 있어 지금까지 독자들이 느꼈던 아쉬움(객관성의 문제, 편향된 사료 선택의 문제, 그리고 한쪽 전역에 편중된 서술의 문제)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이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군사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제2차 세계대전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들은 독일군과 소련군 사이에서 벌어진 전투들이었다. 1941년과 1945년 사이에 주로 러시아 영토 내에서 벌어진 전투로 인해 2,900만 명에 이르는 소련 시민들이 사망했으며 동시에 전체 독일군 사상자의 80퍼센트 역시 동부전선에서 발생했다.” 그만큼 동부전선은 나치 정권을 붕괴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전선이었다. 그동안 동부전선이나 태평양 전쟁을 소홀히 다룬 제2차 세계대전사에 아쉬움이 남았던 독자라면 동부전선과 태평양 전쟁까지도 자세하게 다룬 이 책에 만족할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거시적 측면과 미시적 측면을 모두 포착한 진정한 전쟁사 이 책은 크게 유럽 전선(1939~1943), 바다에서의 전쟁, 지중해 전선(1940~1945), 태평양 전쟁, 동부전선(1941~1945), 북서유럽 전선(1944~1945)으로 나누어 전쟁이 벌어질 수밖에 없었던 배경과 참전국의 당시 정치·군사·경제·사회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각 전선에서 벌어진 주요 작전계획과 전투 전개과정을 자세하게 전달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종전 후 제2차 세계대전이 전 세계에 미친 영향까지 자세하게 다룸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밖에도 이 책은 서서히 과거의 세력을 잃어가던 대영제국의 수상 처칠, 처음엔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다가 막강한 산업 역량을 내세우며 참전 결정을 한 미국의 대통령 루스벨트, 게르만 민족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경쟁 민족과 이념을 괴멸시켜 독일의 주도하에 유럽을 통일한다는 망상에 빠져 전쟁을 일으킨 독일의 히틀러, 자국의 이익을 위해 처음엔 독일 편에 섰다가 연합국 편으로 돌아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 히틀러를 불신하고 싸울 의지도 전혀 없으면서 단지 승리의 과실을 손쉽게 얻기 위해 히틀러와 손을 잡은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독일·이탈리아와 삼국동맹을 체결하고 아시아 지역의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신질서를 구축하려 했던 도조 히데키의 복잡 미묘한 관계와 그들 간의 신경전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처칠이 절대 악으로 규정한 나치 히틀러를 제거하기 위해 연합국이 그에 맞먹는 극악무도한 독재자 스탈린과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라든가, 이념적으로 물과 기름의 관계라고 할 수 있는 히틀러와 스탈린이 어떻게 한때 동맹을 맺게 되었는지, 그리고 서로 믿지 못하면서도 히틀러와 무솔리니가 어떻게 추축동맹을 맺게 되었는지,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의 내막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자못 흥미롭다. 또 이 책은 당시 독일이 제1차 세계대전 종전 후 베르사유 조약으로 많은 영토를 빼앗기고 군사적으로 큰 제약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제약을 피해 몰래 군사력을 키울 수 있었던 배경과 전쟁 초반기에 독일군이 임무형 지휘체계와 무선 통신기를 이용해 전쟁을 효율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었던 상황이라든가, 영국과 프랑스가 전차에 있어서 우위를 점했으나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독일의 전차를 앞세운 전격전에 휘말릴 수밖에 없었던 상황, 그리고 연합국과 추축국 지휘자들의 전략과 그들 사이의 암투, 독일의 에니그마 암호에 맞선 영국의 울트라 암호해독기의 활약 및 미국과 일본의 정보전, 독일과 소련의 정보원을 활용한 첩보전 양상, 레이더와 신형 전차, V2로켓과 미국의 원자폭탄에 이르기까지 당시 기 술 발전이 전쟁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자세하게 살펴본다. 그리고 이 책의 독특한 특징은 각 부 끝에 삶과 죽음이 엇갈리는 전장에서 실제로 총을 들고 싸워야 했던 병사들과 조국에 남아 조국의 전쟁 수행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해야 했던 시민들의 육성과 기록을 실음으로써 개인이 온몸으로 겪었던 전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전쟁을 겪은 이들의 증언을 통해 전쟁의 공포와 참담함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담은 240컷에 달하는 사진과 주요 작전, 전투상황을 자세하게 나타낸 68컷에 달하는 지도,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사를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는 연표를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의 배경에 대해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제1차 세계대전』(플래닛미디어)을 함께 읽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평화가 요원한 시대에 제2차 세계대전이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 역사란 거대한 강의 흐름과도 같아서 그것이 한때 존재했던 사건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흐르고 흘러 현재에 영향을 미치고, 또 나아가 미래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모든 전쟁을 끝낼 것만 같았던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20년밖에 지나지 않아 제1차 세계대전의 무수한 신기록들을 갈아엎은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그리고 지금도 세계 어디선가는 전쟁을 하고 있다. 미국의 한 연구가에 의하면 2002년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의 주간 베스트셀러10권 가운데 7권이 1939년~1945년에 일어난 제2차 세계대전과 관련이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2차대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가? 과연 이 시기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언젠가 줄어드는 날이 올 것인가? 우리는 그렇게 되지

저자 소개

  • 저자 : 폴콜리어외
저자 폴 콜리어(Paul Collier)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아델라이드 대학을 졸업했으며, 옥스퍼드 대학에서 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민수
서울대 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현재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역서로 『벌지전투 1944(1)』, 『벌지전투 1944(2)』,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제1차 세계대전 1914~1918』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_ 인류의 역사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차지하는 의미
소개의 글 _ 엄청난 인류사적 비극을 하나의 실체로서 조망할 수 있는 훌륭한 창
1부 유럽 전선 1939~1943
배경 _ 폭풍 전야
참전국 _ 전쟁으로 가?는 길
전쟁의 발발 _ “나는 무력에 의지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심했다”
전투 _ 히틀러의 공격
한 병사의 초상 _ 도널드 에드거
한 시민의 초상 _ 콜린 페리
전반전 종료 _ 시작의 끝
2부 바다에서의 전쟁
전쟁의 배경 _ 각국의 해군력
참전국 _ 내키지 않는 싸움
전쟁의 발발 _ 서전(緖戰)의 움직임
전투 _ 전 세계 바다에서 벌어진 전투
한 선원의 초상 _ 영국 왕립 해군 사관 후보생(소위) 피터 허버트 오웬
한 시민의 초상 _ 상선 선원 존 들래니-내쉬
해전의 종결 _ 괴멸된 독일 해군
3부 지중해 전선 1940~1945
전쟁의 배경 _ 이탈리아의 제국주의적 야망
참전국 _ 이탈리아의 정치적 선전, 독일의 프로 근성, 연합국의 산업 역량
전쟁의 발발 _ 평행 전쟁
전투 _ 동시 전방위 전투
한 병사의 초상 _ 겸손한 영웅
한 민간인의 초상 _ 1940년~1943년 포위당한 몰타 섬의 소년
지중해에서의 전투 종료 _ 아직도 요원한 평화
4부 태평양 전쟁
전쟁의 배경 _ 일본 제국의 팽창
참전국 _ 확실한 패배에 직면한 일본
전쟁의 발발 _ 전쟁을 향해 치닫는 국제 정세
전투 _ 태평양 전쟁의 전개
한 병사의 초상 _ 전우들과 끝까지 함께한 토머스 커리 데릭
어느 민간인의 초상 _ 전시 일본인의 생활상을 경험한 그웬 해롤드 데라사키
전쟁의 종결 _ 일본의 항복
5부 동부전선 1941~1945
전쟁의 배경 _ 독재자들의 뒷거래와 배신
참전국 _ 단기전을 노린 독일의 도박
전쟁의 발발 _ 기습에 성공한 독일군
전투 _ 고전하면서도 끝까지 버틴 붉은 군대
한 병사의 초상 _ 독일인과 소련인이 본 전쟁
한 시민의 초상 _ “우리도 전쟁 수행을 위해 군인들만큼이나 동원되었다”
전쟁의 종결 _ 독일의 항복과 스탈린의 대일전 참전
6부 북서유럽 전선 1944~1945
전쟁의 배경 _ 노르망디 상륙작전 준비
참전국 _ 양측의 전력 비교
전쟁의 발발 _ 연합군의 프랑스 침공
전투 _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최종 승리까지
한 병사의 초상 _ 지옥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도널드 버겟
한 시민의 초상 _ 여성 간호사 브렌다 맥브라이드
전쟁의 종결 _ 유럽 전선에서의 승리
제2차 세계대전 중의 국제 정세 _ 각국의 국내 상황
전쟁의 결말과 그 여파 _ 종막
제2차 세계대전 연보
참고문헌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