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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를 만든 열가지 사건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이 함께 읽는 근현대사

아사히신문취재반 저 | 백영서, 김항 역 | 창비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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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82398 / 38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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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07년부터 2008년 3월까지 아사히신문에 연재된 '역사는 살아있다 : 동아시아의 150' 기사와 심포지엄을 책으로 묶어 펴냈다. 동아시아 4국의 현장 취재와 각 나라의 교과서를 비교검토하여 동아시아 공통의 역사를 만들어가려고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아시아 4국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각국의 역사교과서를 비교함으로써 동아시아 공통의 역사를 모색한 책이다. 『동아시아를 만든 열가지 사건』은 아사히신문(朝日新聞) 기자들이 지난 2008년?부터 『아사히신문』에 연재한 특집기사 「역사는 살아있다」를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필자들은 동아시아 150년의 중대사건 10가지를 테마로 현지의 학자 및 목격자들을 직접 인터뷰함으로써 현장성과 객관성을 높였으며 각국의 역사교과서 및 문화현상을 심층 취재하여 현재 소통되는 동아시아의 역사 담론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특히 동아시아 공동의 역사교... 동아시아 4국의 역사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각국의 역사교과서를 비교함으로써 동아시아 공통의 역사를 모색한 책이다. 『동아시아를 만든 열가지 사건』은 아사히신문(朝日新聞) 기자들이 지난 2008년부터 『아사히신문』에 연재한 특집기사 「역사는 살아있다」를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필자들은 동아시아 150년의 중대사건 10가지를 테마로 현지의 학자 및 목격자들을 직접 인터뷰함으로써 현장성과 객관성을 높였으며 각국의 역사교과서 및 문화현상을 심층 취재하여 현재 소통되는 동아시아의 역사 담론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특히 동아시아 공동의 역사교재를 염원하며 출간된 이 책은 각국의 역사교과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간되었으며, 곧이어 중국과 대만에서도 간행될 예정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사히신문취재반

역자 소개

  • 역자 : 백영서, 김항
백영서 - 1953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와 국학연구원장으로 재직중이다.

김항 -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토오쿄오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중이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제1장 아편전쟁과 메이지유신
제2장 청일전쟁과 대만할양
제3장 러일전쟁과 조선의 식민지화
제4장 신해혁명과 민중운동
제5장 만주사변과 ‘만주국’
제6장 중일전쟁
제7장 아시아·태?평양전쟁과 국공내전
제8장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
제9장 국교정상화
제10장 개혁·개방과 민주화
심포지엄 역사화해를 위하여
맺음말
자문진 소개
한국어판 해설대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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