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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A.W.토저 저 | 이용복 역 | 규장 | 2004년 10월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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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469706 / 25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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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의 ‘정체’를 밝혀라!! 위선의 가면을 벗고, 속내를 드러내라!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알곡신자인가? 가라지신자인가? 가식과 거짓의 신앙을 버리고 진실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라! 사람은 속일?지언정 하나님은 절대 속일 수 없다. 진실된 신앙 회복을 위한 A.W. 토저의 결연한 외침 - -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앞에서 나의 신앙은 진짜인가? ‘행복’은 추구하지만 ‘성화’는 추구하지 ... 당신의 ‘정체’를 밝혀라!! 위선의 가면을 벗고, 속내를 드러내라!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알곡신자인가? 가라지신자인가? 가식과 거짓의 신앙을 버리고 진실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라! 사람은 속일지언정 하나님은 절대 속일 수 없다. 진실된 신앙 회복을 위한 A.W. 토저의 결연한 외침 - -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앞에서 나의 신앙은 진짜인가? ‘행복’은 추구하지만 ‘성화’는 추구하지 않는 가짜에게 ‘명예’는 추구하지만 ‘십자가’는 지지 않는 가짜에게!!! - 이 책의 저자 에이든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은 분이다. 그가 이런 평가를 듣게 된 까닭이 있다. 그는 현대 사회가 자본주의를 꽃피우게 됨으로써 물량주의, 상업주의가 교회에 물밀 듯이 밀려들어와 신앙의 순전성을 오염시키는 것을 목격하고서 선지자의 사자후를 발했다. 그는 ‘자본의 교회화’, ‘교회의 자본화’가 어떤 파괴적 영향을 끼칠 것인지를 꿰뚫어보고 그것을 경고했다. 토저는 그리스도인들이 물질적인 안정을 삶의 최우선순위로 추구함에 따라서 ‘들풀신앙’을 상실하고 ‘온실’의 나른함 가운데서 소금의 맛을 잃게 되었음을 고발한다. ‘행복’은 추구하지만 ‘성화’는 추구하지 않음을 고발한다. ‘명예’는 추구하지만 ‘십자가’는 지지 않음을 고발한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부흥을 기획하지만 하나님의 불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음을 고발한다. 하나님을 상상의 세계에서라도 체험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지만, 성경의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들어낸 하나님을 체험할 뿐임을 고발한다. 한쪽으로 경도된 신앙, 체험은 있지만 신학이 없는 신앙, 죽은 정통만 간직한 채 하나님 만난 뜨거운 감격이 없는 신앙 모두 토저의 불방망이를 피해갈 수 없다. 또한 그는 결신자 수를 증대시키기 위하여 세일즈맨의 영업 기법을 교회가 도입하여 ‘문턱 없는 복음제시’, 즉 ‘회개 없는 그리스도 영접’, ‘십자가 없는 신앙’을 조장하였다고 고발한다. 토저의 이러한 고발들이 오늘 우리 한국 교회의 현실에서도 꼭 맞는 내용이 아닌가? 오늘 우리의 신앙이 현대의 물량주의에 의해 왜곡된 ‘가짜 신앙’인지,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이 인정하는 ‘진짜 신앙’인지를 점검해보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후 13:5).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저자 소개

  • 저자 : A.W.토저
저자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으며,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를 토대로 눈물의 기도가 담긴 신앙 개혁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더 깊은 교제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답게 임재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의 영과 연합하여서 오직 참되신 하나님만 믿는 신앙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임재의 불을 끌어당긴다고 강조한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달통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하였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역자 이용복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A. W. 토저의 저서를 가장 출중하고도 적확하게 번역해내는 ‘토저 전문 번역자’로서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하나님이 평생 쓰신 사람」, 「기도의 영을 받는 법」 등이 있다.

목차

목차
[ 1부 누가 진짜인가? ]
진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기 때문에, 그 승리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
. 1장 진짜는 험한 십자가를 부끄워하지 않는다 - 11
. 2장 진짜?는 솜사탕 복음을 거부하고 가시면류관 복음을 믿는다 - 27
. 3장 진짜는 주님의 '일'보다 '주님'에 우선순위를 둔다 - 39
. 4장 진짜는 행복보다 거룩을 열망한다 - 50
. 5장 진짜는 신앙의 기본에 충실하다 - 63
. 6장 진짜 그리스도인의 자가 진단법 - 70
-
[ 2부 누가 가짜인가? ]
왜곡된 그리스도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성경 본문들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한다. 그렇게 하다 보니 다른 본문들은 상대적으로 과소평가될 수밖에 없다.
-
. 7장 가짜는 인스턴트이다 - 79
. 8장 가짜는 인격의 변화를 소홀히 한다 - 86
. 9장 가짜는 하나님의 징계를 십자가 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 92
. 10장 가짜는 행함으로 죄용서함을 받으려 한다 - 98
. 11장 가짜는 신조를 무시한다 - 104
. 12장 가짜는 신학을 경시한다 - 116
. 13장 가짜는 감정을 등한히 여긴다 - 131
. 14장 가짜는 영적 균형감이 없다 - 143
-
[ 3부 진짜는 무엇을 믿는가? ]
우리의 신앙이 견고한 기초를 갖고자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온전한 신뢰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해야 한다.
-
. 15장 유한한 세상을 믿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을 믿는다 - 159
. 16장 하나님의 황홀한 임재를 믿는다 - 176
. 17장 하나님과의 친밀한 우정을 믿는다 - 194
-
[ 4부 진짜는 무엇을 행하는가? ]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빠질 수 있다고 선지자는 말한다. 그러므로 진짜 그리스도인은 사람 앞에 떨지 않는다.
-
. 18장 자유의지를 하나님의 의지 앞에 복종시킨다 - 207
. 19장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 214
. 20장 과거의 후회를 버리고 주님과의 교제에 힘쓴다 - 220
. 21장 성령으로 변화된 인격으로서 봉사한다 - 226
. 22장 영적 전투에서 불퇴전의 믿음으로 승리한다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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