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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몽유 - 선안영 시집

시리즈 : 열린시학 정형시집 [125]

선안영 저 | 고요아침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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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391802 / 12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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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선안영

머리말

암암절벽에 서있던 시간
한 번, 두 번, 세 번 붙잡는 손이 있었다.
그 손길 끝에 웃는다.

흰 그늘, 그 환한 쪽으로 이제 발길을 돌린다.

-시인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 시인의 말
[1] 1부
1. 거울
2. 망랑말랑한 방
3. 우울한 판화
4. 산동 마을
5. 호박 넝쿨에 대하여
6. 끝나지 않는 이야기
7. 드디어 화분이 깨어지다
8.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9. 다시, 문을 찾다
10. 고요한 시간
11. 오월의 막차를 놓치다
12. 잃어버린 지평선
13. 꽃에 대한 예의
14. SELECTION
15. 빈센트 반 고흐를 위하여
[2] 2부
1. 초록몽유
2. 길항
3. 꿈꾸는 문
4. 촛불은 혼자 탄다, 그것은 시중드는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5. 울음이 싹트는 양파
6. 번개 치다
7. 수제비를 끓이며
8. 선인장
9. 어탁
10. 동요
11. 겹의 시간
12. 빈 방의 햇빛
13. 시간의 동심원
14. 봄날
15. 갈고리촌충 같은 시
[3] 3부
1. 점등
2. 검은 건반
3. 베고니아 한나절
4. 벚꽃, 혼자만의 사랑
5. 단애
6. 실연
7. 비와 당신
8. 압화
9. 모자이크
10. 바닷가의 독백
11. 데칼코마니
12. 은유의 시간 뒤편
13. 그래도, 선녀를 꿈꾸며
14. 구근을 엿보다
15. 빈병
[4] 4부
1. yellow cola
2. 토기에 빗살무늬를 새긴 까닭
3. 진동
4. 담배에 관한 짧은 생각
5. 상사화
6. 숨은 그림 찾기
7. 티눈
8. 풍경
9. 투시
10. 비엔나커피
11. 모서리 시간
12. 사거리에 서면
13. 어떤 생
14. 과녁
15. 백담을 돌아 만나다
16. 시간 위의 뻐꾸기
17. 흰 그늘의 우포늪
- 해설 / '기억'과 '꿈'으로서의 생의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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