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1042254 / 318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재현, 이건
-
이석진
-
조지 C. 셀든
- 27,000
- 21,600
- 16,200
- 21,6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때론 성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한다는 선언식 말보다는 한 사람의 절절한 경험담이 더 큰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여기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초보 사업가의 실패의 경험과 마침내 실패를 극복하고 그 분야의 전문기업이 되기까지의 좌충우돌 에피소드 28개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그들의 소중한 실패를 교훈 삼아, 또 그들의 위기 극복의 집념을 교훈 삼아, 성공하는 CEO가 되기 위한 자양분으로 삼아보자.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성공한 벤처기업인에 관한 이야기는 널려 있지만 여기서는 거칠것 없이 앞으로 치닫던 용감한 기업인들이 어떻게 실패를 했는지, 또 그 실패를 딛고 어떻게 다시 성공했는지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사업분야는 무독성 세정제에서 호텔개발업 그외 등등, 소수의 직원에서 몬스터닷컴의 경우 2400명에 이르는 대기업 규모와 지 선정 1000대 기업에 올라가는 에이브이포유(기업시청각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경험담은 너무도 상세하고 또 너무도 참담한 실패담에 절레절레 머리를 흔들면서도 그 주인공이 독자 ... 이 책은 성공한 벤처기업인에 관한 이야기는 널려 있지만 여기서는 거칠것 없이 앞으로 치닫던 용감한 기업인들이 어떻게 실패를 했는지, 또 그 실패를 딛고 어떻게 다시 성공했는지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사업분야는 무독성 세정제에서 호텔개발업 그외 등등, 소수의 직원에서 몬스터닷컴의 경우 2400명에 이르는 대기업 규모와 지 선정 1000대 기업에 올라가는 에이브이포유(기업시청각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경험담은 너무도 상세하고 또 너무도 참담한 실패담에 절레절레 머리를 흔들면서도 그 주인공이 독자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에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할 것이다. 지금까지 대다수의 경영도서가 올바른 것과 성공을 중요시 한 결과의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 그러나 이 책은 잘못된 것과 실패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실패담을 통해 하지 말아야 할 일, 또 피해야 할 일에 관한 생생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기막히게 놀랍고 또 위안이 되는 사실은 나름대로 성공했다는 사업가들이 그런 처참한 실패를 딛고도 ‘살아남아’ 자신들의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 줄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또한, 이들 성공한 사업가들이 털어놓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업하는 사람들은 절대,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점을 가르치고 있다. 그렇다. 때로는 전략을 수정해야 할 때도 있고 업종 자체를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어떤 경우이든 간에 사업가는 인내심을 발휘하여 역경과 시련의 시험대를 무사히 통과해야 한다. 이 책에 소개한 29인의 주인공은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이야기를 연상시킨다. 스티브 잡스는 30세가 되기도 전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회사를 세웠으나 ‘자식’과도 같은 자신의 총아 애플 컴퓨터만 남의 손에 들려주고 쫓겨났다. 그러나 잡스는 이에 굴하지 않고 또 다른 회사인 픽사(Pixar: 애니메이션 제작사-역주)를 설립했고 마침내 다시 애플사로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애플사 창업에서부터 그곳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애플사로 돌아간 잡스의 긴 여정을 보면 스티브 잡스 판 ‘니모를 찾아서(Finding Nemo)’를 보는 것만 같다. 잡스의 경우를 대입하여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벼락 성공에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다니!” 인내하고 배우며 사업가로서의 그 여정을 즐겨라.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솔하게 사업이라는 전장에서의 투쟁담을 솔직담백하게 담은 ≪성공을 넘어선 CEO≫는 궁극적인 성공에 이르는 길의 충실한 동반자가 돼 줄 것이다. 한편 역경을 딛고 일어선 29인의 경영자에게 의지와 노고에 깊은 찬사를 보낸다. 사업하는 사람이든 한 회사의 직원이든 간에 이 생생한 교훈이 각자의 경영자의 위치에서 그리고 삶에서 가치 있는 진정한 경영의 정신, 이 시대의 멘토 그 무엇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 내 통장에 최종 계약 대금이 입금되기 전까지는 거래가 종료된 것이 아니다. ? 성공이 오히려 사업가의 최대의 적이 될 수도 있다. ? 지적재산권 보호 조치를 취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 난다. ? 이력서만 보고 직원을 채용하지 말라 ?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던 동업자와의 관계가 틀어졌을 때 해야 할 일 ? 서면 계약서가 아닌 한 구두 계약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쿠퍼 에어로빅 센터 회장 겸 CEO기업인 윌리엄 콜리(William Cawley)는 “내 평생 그렇게 참담한 경험은 처음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윌리엄을 비롯하여 프랭크가 소개한 29명의 기업인들이 겪었던 실패담을 통해 다른 많은 기업인들의 실패의 향연이 종말을 고하게 될는지도 잘 모르겠다. 다만 여기서 얻은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면 아까운 돈을 잃을 일도 없고 골칫거리에서도 해방되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기업인 중에는 비싼 학비를 들여 MBA를 딴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의 경험에서 교훈을 얻는다면 돈 들이지 않고 가치 있는 정보를 얻게 되는 셈이다. 추천의 글 : ≪성공을 넘어선 CEO≫를 읽기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을 정도로 책 속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자신을 느꼈다. 나 역시 기업인으로서 40여 년을 보냈기 때문에 프랭크가 주장하는 내용이 하나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 경험만큼 확실한 교사는 없으며 이 책은 사업을 시작했다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재기하는 과정을 반복했던 사람들로부터 얻은 교훈을 독자에게 전해준다. 이제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나 이미 어엿한 사업가로 성장한 사람들이나 다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 선정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의 성공담에서 취할 것은 취하고 그 사람들이 했던 실수는 피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피터 H. 토마스(Peter H. Thomas) : 청년실업인모임(Young Entrepreneurs' organization) 이사회 회장, 센츄리 21 캐나다(Century 21 of Canada)의 창업자 이 책을 읽는 것은 성공을 위한 매우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이다. 등장하는 스물아홉 명의 이야기는 실패를 딛고 일어서려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돼 줄 것이다.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이 몸소 체험한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면 아까운 돈과 시간을 잃을 일도, 골치 아픈 문제 때문에 머리를 싸매고 있을 일도 없다. -번 해니쉬(Verne Harnish) : 청년실업인모임(Young Entrepreneurs' organization) 설립자, 가젤스 사(Gazelles, Inc.) CEO 프랭크는 도발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하고 그러면서도 통찰력 있는 내용으로, 고난과 역경은 피해가면서 탄탄대로를 걷고자 하는 사업가들의 가려운 속내를 시원하게 긁어준다. 사업가, CEO, 고용주 등 어떤 형태의 리더이든 간에 이 책에서 소개한 ‘전사’들의 무용담을 통해 알토란같은 실질적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톰 힐(Tom Hill) : 이글 인스티튜트(The Eagle Institute) 설립자, ≪사업가의 영혼을 살찌우는 닭고기 스프(Chicken Soup for the Entrepreneurial Soul)≫ 공저자 이 책에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보가 가득 들어 있다. 프랭크는 자신만의 독특한 필체로 기업가 정신의 실체를 정확히 드러냈다. ‘인내는 역경을 몰아낸다’는 주장은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 가운데 하나다. -제리 E. 화이트(Jerry E. White) : 서든 메서디스트 대학교 콕스 경영대학 ‘캐루스 기업인 정신 연구소(Caruth Institute for Entrepreneurship)’ 이사 30여 년 넘게 쿠퍼 에어로빅 센터(Cooper Aerobics Center)를 운영해오면서 거의 파산에 이를 정도로 큰 실패를 여러 번 경험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크게 공감한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정적 위기 또한 성공 경험 못지않게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 나온 사람들도 매한가지겠지만 나는 ‘성공이란 목적지에만 도달하면 되는 그런 여행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배웠다. 다시 말해, ‘여행의 목적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곳에 이르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 -케니스 H. 쿠퍼(Ken
목차
머리말
서문
감사의 말
캐롤 프랭크의 이야기
제1부 자신이 종사하는 사업 분야에 관한 철저한 조사
에밀리아 안토네티: 소프웍스
마이클 베롤츠하이머: P&M 시더프로덕츠/칼시더
게리 후버: 트레블페스?트
도르시 밀러: 밀러에이전시
윌리엄 콜리: 콜리인터내셔널
제2부 직원: 과연 필요악인 존재인가?
미셸 레먼즈-포센트: 인터내셔널스피커즈뷰로
매릴린 모블리: 에이컨컨설팅그룹
팀 버튼: 프레이트쿼트닷컴
제프 테일러: 몬스터닷컴
제3부 동업자와의 관계
크리스 라이언: 에렙머스
데이비드 매튜: 에이브이포유
주디스 브릴즈: 브릴즈그룹
샌자이 싱헐: 아쿠안타그룹
발레리 프리먼: 임프리미스그룹
제4부 기업 문화
킵 틴델: 컨테이너스토어
조 크로스: 씨씨즈피자
제5부 기업가 정신
샘 혼: 액션세미나/컨설턴트
신시아 맥케이: 르구르메기프트바스켓
수전 존즈 네이프: 네이프앤네이프
할 브리얼리: 앱실런데이터매니지먼트
래리 윈젯: 애드텔
제6부 고난의 시간
조 앤 브루밋: 칼리
롭 솔로몬: 유에스온라인홀딩즈
멀 볼딩: 뱅크텍
로즈메리 로제티: 로제티엔터프라이지즈
제7부 기업 매각
제프 스테플러: 텔컴트레이닝
트렌트 보이트: 프로세스엔터프라이지즈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