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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우면 그리워하라

손종일 저 | 자유로운상상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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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805447 / 192쪽 145 x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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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96년 한국문학예술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한 손종일은 장편소설 으로 제7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순수하면서도 감성적인 이성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후6년 만에 시집를 펴내는 작가는 “사랑”이라는 테마가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부여된 공통과제라고 여전히 믿고 있고. 또한 “사랑”으로 모든 육체 및 마음의병을 치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고 있는 는 작가의 가슴으로 토해낸 아름다운 언어와 세밀화로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어져 있다... 1996년 한국문학예술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한 손종일은 장편소설 으로 제7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순수하면서도 감성적인 이성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후6년 만에 시집를 펴내는 작가는 “사랑”이라는 테마가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부여된 공통과제라고 여전히 믿고 있고. 또한 “사랑”으로 모든 육체 및 마음의병을 치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고 있는 는 작가의 가슴으로 토해낸 아름다운 언어와 세밀화로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어져 있다.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려울 때에 잠깐잠깐 시간 내어 아름다운 시를 항상 ?슷떳?는 것도 우리들에게는 많은 위안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 나라에서 시를 써서 밥을 먹고 살기에는 너무나도 힘들지만 시를 써서 밥을 해결하고 싶지는 않다” 는 작가의 말은 분명우리들에게 전해주는 바가 크다. 하지만 이 가을 좋은 시한편이 우리들의 마음에 위로가 된다면 그것은 분명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사랑에 목말라 있음을 말하고 있다. 이제 가 분명우리의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항상 아름다운 시와 같은 세상을 꿈꾸며... ■ 작가의 말 쓸쓸합니다, 모든 것이…. 양철지붕에 올라앉은 포만에 젖은 고양이 입술에 아주 살짝 맺혀있는 얄팍한 미소처럼 한 생(生)을 마친 자의 마지막 그 미소처럼 이 가을, 나… 그런 웃음만 머금고 있습니다. 지난 6년…. 내가 부르던 절절한 사랑 노래와 밤 지새며 쓴 연서(戀書)의 사연들을 물기 젖은 이 몇 편의 시로 엮어 당신에게 바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손종일
손종일
시인, 소설가 중앙 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포스트모던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
장편소설 으로 제7회 작가세계 문학상 수상.
작품으로 시집 (전2권) 우화소설
장편소설 (전2권) 등 다수의 작품이 있음.

목차

목차
제 1 부 봄
지독한 사랑
봄비
당신이라는 꽃씨
벗에게
보고 싶은 얼굴
먼저 가신 그대에게
민들레의 말
사랑하는 이를 위한 밤 기도
산수유
첫사랑 · 1
첫사랑 · 2
첫사랑 · 3
사랑 병
사모
하루를 살더라도
제 2부 여름
이런 사람이게 하소서
해바라기의 노래
나 죽어 다시 태어난다면
비오는 날 바다에 나가보면
바다여, 당신의 이름으로
검정 우산
놀지는 저녁이면
구원의 기도
죽음에게
슬픈 노을
당신의 의미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1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2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3
사랑의 서약
엉겅퀴
그대가 별이라면 나는
그대에게 가는 길
제 3 부 가을
가을의 기도
편지
가을 숲을 지나다 보면
시월의 기도
가을 나무
가을
코스모스
가을 몰이
가을 사과
제 4 부 겨울
그대의 편지
조용한 해후
아침 묵상
자성(自省)의 詩
실연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이별이라는 것은
사랑했었다는 것은
못 견딜 슬픔이라는 것은
사랑의 예감
사랑 日記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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