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진심으로 통하는 마음 우정

김경희 저 | 소담주니어 | 2008년 10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895048 / 156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3,500
  • 18,90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좋은 친구란 어떤 친구일까요?

좋은 친구란, 친구를 항상 믿어 주고, 친한 사이일수록 함부로 하지 않고, 친구의 잘못을 조용히 타일러 고치게 하고, 친구와 좋은 것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친구입니다. 또한 기쁜 일은 함께 기뻐해 주고, 슬픈 일은 함께 슬퍼해 주며, 친구의 약점이나 비밀은 끝까지 지켜줄 수 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이 책은 좋은 친구를 골라 사귀는 것보다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을 알려 줍니다.
민우와 준호, 수아와 경태, 창기와 현준이, 동수와 창훈이, 상준이와 반 아이들, 민지와 혜수가 티격태격 함께 어우러져 지내면서 좋은 친구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우리도 좋은 친구가 되어 보도록 해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기획의도 좋은 친구란 어떤 친구일까요? 좋은 친구란, 친구를 항상 믿어 주고, 친한 사이일수록 함부로 하지 않고, 친구의 잘못을 조용히 타일러 고치게 하고, 친구와 좋은 것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친구입니다. 또한 기쁜 일은 함께 기뻐해 주고, 슬픈 일은 함께 슬퍼해 주며, 친구의 약점이나 비밀은 끝까지 지켜줄 수 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이 책은 좋은 친구를 골라 사귀는 것보다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을 알려 줍니다. 민우와 준호, 수아와 경태, 창기와 현준이, 동수와 창훈이, 상준이와 반 아이들, 민지와 ... ★ 기획의도 좋은 친구란 어떤 친구일까요? 좋은 친구란, 친구를 항상 믿어 주고, 친한 사이일수록 함부로 하지 않고, 친구의 잘못을 조용히 타일러 고치게 하고, 친구와 좋은 것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친구입니다. 또한 기쁜 일은 함께 기뻐해 주고, 슬픈 일은 함께 슬퍼해 주며, 친구의 약점이나 비밀은 끝까지 지켜줄 수 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이 책은 좋은 친구를 골라 사귀는 것보다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을 알려 줍니다. 민우와 준호, 수아와 경태, 창기와 현준이, 동수와 창훈이, 상준이와 반 아이들, 민지와 혜수가 티격태격 함께 어우러져 지내면서 좋은 친구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우리도 좋은 친구가 되어 보도록 해요. ★ 특장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우정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일깨워 주는 단편동화들을 모았습니다.

저자 소개

어릴 적부터 소문난 책벌레였어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동네 꼬마들에게 들려주었지요. 꼬마들은 이번에는 어떤 근사한 이야기일까 궁금해하며 눈을 빛냈어요. 그때 그 꼬마들처럼 지금 나는 더 신나고 재미난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만날 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고고학 탐험대』 『세계 문화유산을 찾아라!』 『그래, 결심했어!』 『꽁꽁! 영하 10도에서 대탈출』 『진심으로 통하는 마음 우정』 『쉿, 경제 사냥꾼을 조심해』 『우리 땅 독도』 등이 있으며, 『대못안경과 건우의 위험한 소원』 은 2016년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좋은 친구
▶다음에도 내 짝 할래?
- 우정이란 괴로움과 즐거움을 나누며 쑥쑥 자라는 나무
▶친구에게 웃는 얼굴로 말해!
- 우정이란 친구의 잘못을 작은 목소리로 말해 주는 것
▶우리는 진짜 친구
- 친구가 되는 데 조건은 필요 없어
▶친구야, 힘 내!
- 우정이란 친구가 힘들 때 제일 먼저 손 내밀어 주는 것
▶상준이의 리더십
- 친구끼리는 통하는 거야
▶이젠, 혼자가 아니야
- 친구란 부족한 것은 채워 주고 넉넉한 것은 나눠 갖는 사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