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울지말게 사랑하는 자들이여 내 영혼에 보석이 된 성경 45구절

조영순.박영 저 | 굿글로벌 | 2016년 12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6074441 / 13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갈보리산 십자가에 홀로 죽으신 주님의 손길이 있어 우리를 위로하고, 삶의 어두운 그림자 뒤에서 숨죽여 울고 있는 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귀한 책이 나왔다. 『울지 말게 사랑하는 자들이여』(굿글로벌 刊)는 생의 아픔을 노래하는 시인으로 알려진 조영순 시인과 시끄러운 세상에 침묵하는 화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박영 화백이 성령의 감동과 인도하심으로 얻게 된 은혜의 골짜기로 안내하는 아름다운 책이다. 시와 찬미와 찬양이 있는 글과 그림들로 엮여진 이 책은 메마르고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영혼에 보석이 되어 빛날 45구절의 성경말씀... 갈보리산 십자가에 홀로 죽으신 주님의 손길이 있어 우리를 위로하고, 삶의 어두운 그림자 뒤에서 숨죽여 울고 있는 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귀한 책이 나왔다. 『울지 말게 사랑하는 자들이여』(굿글로벌 刊)는 생의 아픔을 노래하는 시인으로 알려진 조영순 시인과 시끄러운 세상에 침묵하는 화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박영 화백이 성령의 감동과 인도하심으로 얻게 된 은혜의 골짜기로 안내하는 아름다운 책이다. 시와 찬미와 찬양이 있는 글과 그림들로 엮여진 이 책은 메마르고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영혼에 보석이 되어 빛날 45구절의 성경말씀을 시보다 더 아름다운 시적 단상으로 풀어냈다. 또, 깊은 사색과 묵상을 통해 빚은 맑은 영성을 담아낸 글과 어우러진 그림이 함께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주님이 주시는 깊은 사랑과 평안의 기쁨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한다. ‘함께 죽자던 맹세들은 새벽닭 울기도 전에 빛바래지고, 호산나 외치던 함성은 이미 사그러진 부끄럽고도 무서운 밤이었다.’ 고 시인이 고백하면, 화가는 영혼을 두드리는 가느다란 빛줄기를 잡고 ‘기쁘다, 가파른 한 생애 아직 살아서 예수는 안 죽었다’며 소리 없는 색채와 선으로 증언한다. 오! 알겠다.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말씀들이 철철 넘치기에 날마다 이어지는 부활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시인과 화가는 ‘그대 때문에 사랑하고, 그대 품에 볼을 부비기도, 그대 때문에 실망도 하는 맨 처음 본 그 눈빛, 거듭난 순간이 각인된 한 마리 새’처럼 훨훨 날고 있다. 이 책 『울지 말게 사랑하는 자들이여』를 열면 오직 한분 사랑이신 주님께서 지금 여기에서, 내게 깨끗한 손을 펴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하시며「버리지 아니하셨나니」「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말씀하시고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리라」약속하시며「별과 같이 영원토록」나를 지키시겠다고 무너진 마음 한쪽을 어루만져 주신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나 피곤한 일상을 마치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 또는, 잠시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는 때에 이 책을 펼치면 우린 한 폭의 산수유나무가 일으키는 잔잔한 하늘 바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가볍거나 무겁지 않은 언어로 웅크리고 있다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각기 다른 향기를 일으키는 그림과 낯설지만 상쾌한 울림으로 ‘홀로 무죄한 머리 드리우는 용서와 사랑 법’을 배우게 하거나 ‘꽃으로 온 아이가 씻어 줄 상처와 아픔’ 뿐인 우리들을 평안과 위로를 함께 누리는 영성의 산책길로 안내할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캐낸 보석을 마음 안에 담는 우리는 세상이 지운 ‘나의 멍에는 무겁지 않다’고 고백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영순.박영
지은이 조영순
‘생의 아픔을 차라리 하나의 희극으로 초월시켜 버릴 수 있는 시인’으로 알려진 시인 조영순은 1998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계간 『정신과 표현』 편집장, (사)한국시인협회 간사를 지냈으며 현재, (사)한국시인협회 중앙위원, 한국침례교전국사모회 임원으로 섬기고 있으며 예술문화나눔[좋은세상] -www.goodglobal.org- 의 대표를 맡아 ‘예술문화를 통한 복음실천’이라는 비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시집으로 『새들은 난간에 기대 산다』와 『슛, 빗나가는 공휴일』이 있으며 2003년부터 매월 현재까지 화가 박영과 함께 월간『창조문예』에 영성 회복을 위한 ‘그림으로 읽는 시’를 연재하고 있다.
그린이 박영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에콜드 자르에서 수학한 박영은 화가이자 개신교 목사다. 자유롭게 살고자 했으나 영혼 구원이라는 더 큰 자유를 위한 소명을 실천하며 엄마 닮은 딸과 아빠 닮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많으며 혼자 걸어 다니면서 기뻐하고 때론 사는 일 때문에 힘겨워하며 밤늦게 홀로 앉아 그림을 그린다.
선교와 나눔을 위한 국내외 개인전 수십 회 등 현재 강의와 강연, 그림을 통해 복음적 소명을 감당하고 있다.

책 속에서

* 조금 물러나 저 편 풍경을 바라보면 한때 우리가 잃어버린 호수가 보인다지요. - 14P
* 새로 돋는 붉은 한점이 또 한 점을 낳아놓는 저녁 -19p
* 저 본향 집에 당도한다면 부활로 가는 화려한 발효, 흘려주신 따뜻한 속량 간직할 수 있을 테니 - 92p
* 대추알만한 세계 밖에 가지지 못한 나 -109p
 

목차

* 서문
1부. 별과 같이 영원토록 외 10편
2부.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외 10편
3부.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외 10편
4부.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외 11편
* 작가 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