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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30390 / 272쪽 188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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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데카르트' 상 수상,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수상! 1,2,3권은 튀빙겐 대학에서 진행되었던 수업 내용을 책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각각 8개의 질문에 해당하는 주제의 강의가 열리고 해당 분야의 전문 교수들이 깊이 있는 답을 합니다. 고고학과 천문학, 의학, 문화 인류학 등 18개 분야의 교수진들이 아이들의 질문에 제대로 된 답을 해 주는 특별한 수업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권은 튀빙겐 대학에서 진행되었던 3학기 째 진행되었던 수업 내용을 책으로 구성한 것입니다.권마다 각각 8개의 질... '데카르트' 상 수상,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수상! 1,2,3권은 튀빙겐 대학에서 진행되었던 수업 내용을 책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각각 8개의 질문에 해당하는 주제의 강의가 열리고 해당 분야의 전문 교수들이 깊이 있는 답을 합니다. 고고학과 천문학, 의학, 문화 인류학 등 18개 분야의 교수진들이 아이들의 질문에 제대로 된 답을 해 주는 특별한 수업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권은 튀빙겐 대학에서 진행되었던 3학기 째 진행되었던 수업 내용을 책으로 구성한 것입니다.권마다 각각 8개의 질문에 해당하는 주제의 강의가 열리고 해당 분야의 전문 교수들이 깊이 있는 답을 합니다. 고고학과 천문학, 의학, 문화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들이 아이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위해 강의에 열정을 바칩니다. 은 수많은 학자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을 넘나들면서 세상 공부를 풍요롭게 시켜준 튀빙겐대학의 특별한 수업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질문들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에서 교수들이 선별하여 강의 주제로 삼은 것입니다. ‘왜 꽃은 화려한가?’ ‘왜 사람은 그림을 그리는가?’ ‘왜 우리는 꿈을 꾸는가?’ ‘우리는 왜 우스갯소리에 웃는가?’ ‘학교는 왜 그렇게 지겨운가?’ ‘왜 나는 나인가?’ 등 아이들에게 한번쯤 생각해 본 질문이거나 혹은 보통 어른들은 한 번도 답을 생각해 본 적 없는(어떻게 답에 접근해야 하는지 난감하고 철학적인) 질문들입니다. 아이들의 이와 같은 호기심과 질문이 다양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사물의 근본을 꿰뚫는 통찰력을 가졌다고 한다면, 교수들의 답과 풀이는 더욱 날카롭고 적확합니다. 특히 그 풀어 가는 방식과 적절한 비유와 설명을 통해 아이들은 그 질문 주변에 있는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세상을 더욱 확장하여 감지할 수 있게 됩니다. 책 속에는 각 질문이 해당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또한 그 질문을 어떤 방향에서 분석한 후 답을 찾는 게 맞는지, 어떠한 다른 생각들이 확대되어 나올 수 있는지 등이 질서 정연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또한 에는 강의 중 미처 설명하지 못한 비유나 예시까지 곁들어져 있어 더욱 알찹니다. 대학에서 진행된 각 과목이기도 한 질문들을 살펴보다 보면 아이들의 사고력과 통찰력, 상상력이 저절로 길러지게 됩니다. 단순하고 막연한 호기심, 그러나 속 시원히 들을 수 없었던 호기심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 아이들의 머릿속은 우주처럼 질서 체계를 갖게 되면서 학문 사이의 연계성을 인식하게 됩니다.
목차
- 중세의 기사들은 왜 성을 쌓았을까요? : 바바라 숄크만(고고학자)
- 천둥과 번개는 왜 칠까요? : 데이비드 워럼(물리학자)
- 왜 남자아이들은 잘 싸우고, 여자아이들은 새침할까요? : 미하엘 디일(심리학자?)
- 박쥐들은 어떻게 귀로 볼 수 있나요? : 한스 울리히 슈니츨러(동물학자)
- 수학자들은 왜 셈을 잘 못할까요? : 라이너 나겔(수학학자)
- 우리는 왜 이야기를 지어내나요? : 한스 게오르그 켐퍼(독문학자)
- 의사들은 어떻게 병을 고칠 수 있을까요? : 디트리히 니트함머(튀빙겐 아동병원 원장)
- 운동선수들의 기량은 왜 점점 더 좋아질까요? 헬무트 디겔(체육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