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1006216 / 408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9,800
- 17,820
- 129,600
- 15,300
- [총서]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 [147]
반디앤루니스 리뷰
주인공 걸리버는 차례로 소인국, 거인국, 하늘을 나는 섬, 영생인이 사는 나라, 말의 나라 등에 표류하여 색다른 경험을 한다. 릴리푸트라는 소인국에서 거인 취급을 받던 걸리버는 브로브딩낙이라는 거인국에서는 손가락만 한 소인의 입장이 되어 크기는 결국 ‘비교의 문제’임을 깨닫는다. 또 하늘을 나는 섬과 발니바비 국의 수도 라가도 등을 방문하여, 늘 깊은 사색에 잠긴 사람들과 불필요해보이는 연구에 종사하는 학자들, 죽은 자와 과거의 장면을 현실에 불러올 수 있는 마법사들을 만난다. 말의 나라에는 인간의 모습을 한 추악하고 어리석은 동물 야후와 존경스러운 품격과 예의를 갖춘 말의 모양 동물 후이늠을 만난다.
출판사 리뷰

이성에 따라서 행동하는 후이늠들은 그들이 소유한 훌륭한 덕성에 대해서 자랑하지 않는다. 마치 내가 팔다리를 가졌다고 해서 자랑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내가 이 주제에 관해서 이처럼 장황하게 늘어놓는 이유는, 하나의 야후에 불과한 나 자신이 살아가는 이 사회를 조금이라도 더 살 만한 것으로 만들려는 소망 때문이다.
―'말의 나라 여행기' 중에서
1부 소인국 여행기
2부 거인국 여행기
3부 라퓨타, 발니바비, 럭나그, 글럽더브드립, 일본 여행기
4부 말의 나라 여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