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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도 모르고 자주쓰는 우리말 숙어1000가지 뜻도 모르고 자주쓰는 우리말사전 4

시리즈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4]

이재운외 저 | 예담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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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133406 / 687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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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말의 다양한 느낌과 쓰임새를 풍성하게 보여주는 생활 속 관용어 어휘 사전! ‘마각이 드러나다’의 ‘마각(馬脚)’은 주원장의 부인 마씨(馬氏)의 발에서 왔다? ‘낭패를 보다’의 ‘낭’과 ‘패’는 전설에 나오는 이리였다? ‘서방을 맞다’의 ‘서방’은 고려시대 정치기구였다고? ‘살판이 나다’의 ‘살판’은 광대들이 부리던 고난도의 재주를 가리켰다? ‘주접을 떨다’의 ‘주접’은 생물이 탈이 생겨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것을 뜻하는 말? ‘급살을 맞다’의 ‘급살’은 운수가 사나운 별을 가리킨다고? ‘퇴짜를 놓다’는 ‘퇴(退)’라는 ... 우리말의 다양한 느낌과 쓰임새를 풍성하게 보여주는 생활 속 관용어 어휘 사전! ‘마각이 드러나다’의 ‘마각(馬脚)’은 주원장의 부인 마씨(馬氏)의 발에서 왔다? ‘낭패를 보다’의 ‘낭’과 ‘패’는 전설에 나오는 이리였다? ‘서방을 맞다’의 ‘서방’은 고려시대 정치기구였다고? ‘살판이 나다’의 ‘살판’은 광대들이 부리던 고난도의 재주를 가리켰다? ‘주접을 떨다’의 ‘주접’은 생물이 탈이 생겨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것을 뜻하는 말? ‘급살을 맞다’의 ‘급살’은 운수가 사나운 별을 가리킨다고? ‘퇴짜를 놓다’는 ‘퇴(退)’라는 글자가 새겨진 도장을 찍는 것을 말한다는데……. 우리말이 다듬어져야 말도, 글도, 생각도 발라진다. 일상생활에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숙어(관용어)는 사회상?시대상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그때 기록해놓지 않으면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는 그 본뜻을 찾아내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러한 의도로 쓰여진 이 책은 , , 와 함께 현재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 숙어의 다양한 용례와 의미를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다. 말하기와 글쓰기를 할 때 막히거나 궁금한 부분들, 알쏭달쏭 헷갈리는 것들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가나다 식의 사전식 구성으로 엮었다. 또한 아무 생각 없이 흔히 쓰는 말들의 올바른 의미를 파악하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문도 함께 실었다. 일상 어휘를 바르게 알아 제대로 쓴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말들이 전혀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가 하면, 일상에서 쓰는 평범한 말들이 비범하고 멋스러운 속뜻을 가지고 있는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말들이 어떠한 배경에서 탄생되어 어떤 변천 과정을 거쳤는지를 살펴보면 우리만의 고유한 정신과 문화의 근원까지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재운외
이재운 : 소설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을, 같은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다. 『소설 토정비결』을 비롯해 『소설 열하일기』, 『소설 사상의학』, 『칭기즈칸』, 『소설 상왕 여불위』 등 약 1백여? 권의 역사소설을 쓰면서 우리말과 한자어 어원 등 사전에 나오지 않는 여러 가지 뜻을 새기는 작업을 해왔고, 그 결과물인 시리즈의 기획 및 편찬 작업을 주도했다. 현재 재단법인 한국지식문화재단 이사장이며, 인물 성격 분석 도구인 바이오코드를 창안했다.
구미라 :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에코요가』 등을 번역했다. 원래 3천 매에 가까웠던 우리말 숙어의 어휘 해설과 보기글을 작성했다.
이인옥 : 1963년 청양에서 태어나 선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재단법인 한국지식문화재단 연구원으로 있다. 이 책의 윤문, 교정을 맡았으며, 3천 매에 가까운 초고를 다듬고 줄였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ㄱ~ㅎ :‘가는귀(가) 먹다’부터 ‘힘(이) 닿다’까지 우리말 숙어 1114가지 수록
참고도서 및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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