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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가을 아침햇살 같은 사랑 이야기

김옥림 저 | 미래북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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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289153 / 23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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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행복한 삶을 다룬 아침햇살 같은 사랑 이야기!

사랑!
사랑은 이 세상의 모든 것입니다.

이 책엔 너무도 고귀한 사랑이야기와 행복한 삶을 다룬 아침햇살 같은 이야기와 삶에 대한 깊은 사색에서 건져 올린 맑은 강물 같은 이야기와 급박하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잘 살아가기 위해 해야 할 삶의 지혜를 주는 이야기와 지친 영혼을 따스하게 감싸며 꿈과 사랑을 전해주는 감동적인 시가 들어 있어 독자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마음의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을 쓰는 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내 글에 소개가 되어준 몇몇 분들의 삶이 너무도 절절하고 아름다웠거든요. 그 소중한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하나같이 살아있는 사랑의 전설입니다.
그러한 감동을 에세이로 또는 시와 에세이를 함게 엮여 썼습니다.
다양한 시와 에세이를 통해 독자들을 좀 더 감동의 숲으로 안내하고 싶은 소박한 마음에서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엔 너무도 고귀한 사랑이야기와 행복한 삶을 다룬 아침햇살 같은 이야기와 삶에 대한 깊은 사색에서 건져 올린 맑은 강물 같은 이야기와 급박하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잘 살아가기 위해 해야 할 삶의 지혜를 주는 이야기와 지친 영혼을 따스하게 감싸며 꿈과 사랑을 전해주는 감동적인 시가 들어 있어 독자들이 다양한 글맛을 마음으로부터 느끼게 되어 깊은 감동과 따스한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엔 한국시단의 대표적 시인인 정호승, 도종환, 김용택을 비롯해 나희덕, 문정희, 천양희, 이기철, 신달자, 조병화 시인들의 주옥같은 시가... 엔 너무도 고귀한 사랑이야기와 행복한 삶을 다룬 아침햇살 같은 이야기와 삶에 대한 깊은 사색에서 건져 올린 맑은 강물 같은 이야기와 급박하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잘 살아가기 위해 해야 할 삶의 지혜를 주는 이야기와 지친 영혼을 따스하게 감싸며 꿈과 사랑을 전해주는 감동적인 시가 들어 있어 독자들이 다양한 글맛을 마음으로부터 느끼게 되어 깊은 감동과 따스한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엔 한국시단의 대표적 시인인 정호승, 도종환, 김용택을 비롯해 나희덕, 문정희, 천양희, 이기철, 신달자, 조병화 시인들의 주옥같은 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이 책의 깊은 의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옥림
김옥림
시인이며 아동 문학가이자 수필가인 김옥림은 1993년 시전문지인 와 1994년 에 각각 시와 수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그 후 문예창작을 강의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 1995년 [치악예술상]을 수상하고, 2001년에는 [아동문예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세계의 주제는 인간과 자연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삶의 자아와 본질을 탐구하고 그것을 통해 삶의 진정성을 꾀하는데 있다. 그의 문학적 특성을 보면 시의 경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시를 쓰지만 그의 시는 쉬우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깊은 울림을 품고 있어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그는 가족과 이웃, 사회를 꿈과 행복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진솔한 사랑과 배려가 있어야 함을 주장하며 그것에 대한 끊임없는 탐색을 통해 글쓰기를 한다. 그러기에 독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외 다수가 있으며, 에세이집으로는 , 외 다수가 있다. 또한 자기계발서인 , 외 다수가 있으며 청소 년 위한 ,, 이 있다. 또한 장편동화 , 창작동화집, 동시집 등 36여권의 저서가 있다.

책 속에서

……
인생의 길엔 두 가지 길이 있다. 가야 할 길과 가지 말아야 할 길이 그것이다.
가야할 길은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있어 꼭 필요한 길이지만 가지 말아야 할 길은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도 불필요하고 허망한 길이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즐겁고 행복한 길이다. 그런데 아무나 그 길을 갈 수 없다.
그 길을 가려면 반드시 행복한 일을 찾아 해야 한다. 행복은 행복을 주는 일을 통해서만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저절로 행복이 찾아오길 기대한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모든 사람은 자기의 행복을 만들어내는 대장장이다."라는 서양 격언에서 보듯 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코 남이 내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반드시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야 하고 내 행복도 내가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인생의 결정권자는 오직 자기 자신이다. 자기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근본은 자신에게 있다.
그러기에 그 결과 또한 자신의 책임이며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

행복한 사람에겐 매시간이 짧고 소중하다. 그래서 시간이 남보다 2배 3배로 쓰길 원하고 그렇게 살아간다. 하지만 불행한 사람에겐 매시간이 길고 지루하다. 그래서 이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한다.
자신이 행복해 지는 일엔 한 순간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그 한순간 한순간이 모여 기쁨이 되고 행복이 되기 때문이다.

리히텐비르히는 말하길 "오래가는 행복은 정직한 곳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고 했다.
자신이 오랫동안 행복한 인생으로 살고 행복한 인생으로 남고 싶다면 자신에게 정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행복을 만드는 대장장이이므로.

_p87~88

목차

목차
제1부 사랑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사랑은 이 세상의 모든 것
완전한 사랑
포옹
정
사랑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돌아오는 길
삶에 배경이 되어주는 사람
이슬같이 맑은 사랑
사랑법칙
최선의 말
영원한 봄날
한계령을 위한 연가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사랑에 빠진 자는 아름답다
아낌없는 마음으로
제2부 모든 사람은 행복을 만드는 대장장이다
16.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17. 기쁨을 주는 사람
18.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19. 모든 사람은 행복을 만드는 대장장이다
20. 아름다운 것에 대하여
21. 섶섬이 보이는 방
22. 허브 향처럼
23. 눈뜨는 아침의 행복
24. 풀
25. 삶이 아름다운 이유
26. 사람 꽃
27. 가까운 행복
28. 행복한 기쁨
29. 경비원 K씨
30. 희망을 주는 사람
제3부 내 마음의 정원
31. 내 마음의 정원
32.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33. 별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34. 산책
35. 사랑은 강물처럼
36. 내 영혼의 뼈
37. 보고 또 봐도 그리운 사람
38. 그 여자네 집
39. 한 그루 나무처럼
40. 사랑하는 사람은
41.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12. 편안한 사람
43. 꽃처럼 살고 싶다
44. 풀꽃
45. 사랑이 그리운 날엔
제4부 열정이란 이름의 전차
46. 처음 가는 길
47. 변화와 창조
48. 금
49. 슬픔의 힘
50. 함께 하는 삶
51. 소망의 꽃
52. 다시 자장면을 먹으며
53. 마음을 씻는 일
54. 오늘
55. 그래도 봄은 온다
56. 물가에서의 하루
57. 푸른 자유
58. 붉은 태양 가득히
59. 처음처럼
60. 열정이란 이름의 전차
The poem of loveㅣ사랑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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