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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0724 / 168쪽 120 x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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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탄탄 심플! 책값 절반! 한손에 쏙, 작은 가방에도 쏙!!
세상을 이끌고 나를 새롭게 할 전병욱 목사의 복음 메시지!
이제 부담 없는 절반 가격에 ‘미니북’으로 만나보세요!
* 본문 내용은 기존 양장본과 동일합니다.
* 책이 작아도 읽기 쉽도록 깔끔하게 편집되었습니다.
* 휴대하기 편해 출퇴근 직장인에게 유익합니다.
* 가격부담이 적어 교회 단체 선물, 시상품으로 좋습니다(각 권 정가 4천 원 또는 5천 원)
‘미니북’으로 전병욱 목사의 콤팩트 북스 시리즈를 새롭게 만나보세요!!
한국 기독교 대표 저자로 꼽히는 전병욱 목사의 베스트셀러 중에서도 ‘콤팩트 북스 시리즈’는 작지만 알차고 탄탄한 내용을 담아 언제나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오랫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한편, 최근 들어 점차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크리스천들로부터 좀 더 가벼운 제본 형태로 복음 메시지를 읽고 선물하기를 원한다는 요청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전병욱 목사의 콤팩트 북스 시리즈가 기존 양장본과 본문 내용은 동일하게, 책은 ‘미니북’으로 작아졌지만 읽기에는 전혀 지장이 없도록 깔끔하게 편집되어 ‘미니북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책 크기가 가로 120mm 세로 160mm(4×6변형판)에 불과해 작은 여성의 손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작으며, 핸드백과 같은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갈 정도입니다. 복잡한 지하철에서도 한 손에 들고 보기 편한 사이즈입니다.
크기뿐만 아니라 가격도 매우 많이 ‘다이어트’했습니다. 기존의 양장본에 비해 무려 절반 가격에 해당하는 각 권 4천 원 또는 5천 원으로서, 개인 독서에도 좋을 뿐 아니라 단체 선물용 도서를 찾는 분들에게도 안성맞춤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전병욱 목사의 복음 메시지를 읽고 싶었던 분에게는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뿐 아니라, 교회 주일학교 교사나 지도자의 경우 학생들과 동료 교인들에게 단체로 부담 없는 절반 가격으로 신앙도서를 선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자 전병욱
연약한 영혼이라 할지라도 영적 호연지기를 불어넣어줘서 강골의 ‘청년신앙인’으로 키우는 데 집중하는 삼일교회의 담임목사. 많은 교회들이 복음에 패배의식을 가지고 심리상담, 처세술, 교양강좌, 취미활동, 프로그램 등에 매진하는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인 십자가 복음에 집중하는 전도자이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라는 확신을 가지고 구령사역에 매진한다. 신학자 칼 바르트는 “설교자는 한 손에 성경을 다른 한 손에 신문을 들어야 한다”라고 했지만, 전병욱 목사의 한 손엔 성경, 다른 한 손에는 신문은 물론이거니와 이 시대와 소통할 수 있는 ‘문사철’이 들려 있다. 그래서 성경의 복음이 그의 손에 쥐어질 때에는 2천 년 전의 언어가 아니라 ‘리얼 타임’ 복음으로 번안된다. 복음의 전령인 전병욱 목사, 그는 오늘 우리에게 ‘Sola Gratia(오직 은혜), Sola Fide(오직 믿음), Soli Deo Gloria(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에 집중할 것을 촉구한다. 전병욱 목사는 《집중력》, 《생명력》, 《자신감》, 《히스기야의 기도》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했으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삼일교회 홈페이지 : www.samilchurch.com
망나니 같은 패륜아가 있다고 하자. 사람들은 그를 보면서 그가 내쫓기거나 망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나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의 렌즈를 통해 그를 보면 그가 달리 보인다. 그의 부모는 그를 버리거나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수렁에서 건질 것이다.
나 자신을 바라보면 낙심이 되지만 하나님의 '헤세드'의 손길을 의지하고 나를 바라볼 경우 나에게도 소망이 있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헤세드'를 통해서 우리 자신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 105쪽, '3부 애통의 눈물만이 나를 회복시킨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