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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우울-21쇄

최영미 저 | 창작과비평사 | 1997년 05월

시대의우울-21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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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70388 /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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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1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첫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이후 『꿈의 페달을 밟고』, 『돼지들에게』, 『도착하지 않은 삶』, 그리고 세계의 명시에 해설을 곁들인 『내가 사랑하는 시』를 간행했다. 2005년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를 발표했고, 산문집으로 『시대의 우울:최영미의 유럽일기』,『우연히 내 일기를 엿보게 될 사람에게』, 『화가의 우연한 시선』, 『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 『공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번역서로 『화가의 잔인한 손』, 『그리스 신화』가 있다.
2002년 미국에서 출간된 3인 시집 『Three Poets of Modern Korea』(Sarabande books)는 2004년 미국번역문학협회상의 최종 후보로 지명되었다. 2005년 일본에서 발간된 시선집 『三十, 잔치는 끝났다』는 일본 문단과 독자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2006년 『돼지들에게』로 이수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버클리대의 초청으로 2009년 시낭송 프로그램 ‘lunch poem’에 참가했다. 

목차

목차
001. 런던
002. 빠리
003. 브뤼셀
004. 쾰른
005. 밀라노
006. 로마 / 아씨지
007. 마드리드
008. 니스
009. 피렌체
010. 뮌헨
011. 프라하
012. 빈
013. 베네치아
014.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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