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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498841 / 331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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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용아십병 [7]
반디앤루니스 리뷰
ㅡ내 안에 뭔가가 있나 봐요.
ㅡ나 무지 세졌나 봐요.
ㅡ나 진짜 안 죽나 봐요! 이거 좋은 거 맞죠?
눈앞에 멀쩡히 서 있는 놈.
반각 전까지만 해도 옆구리 살점이 뭉텅이로 떨어져 나가
하얀 뼈와 내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팔다리의 뼈란 뼈는 죄다 부러져 덜렁거렸다.
결정적으로 목이 돌아가 등짝과 가슴이 반대과 되었다.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로 끔찍한 광경이었다.
한데 지금은 두 눈 멀뚱히 뜬 채 자신을 쳐다보고 있다.
반각 전의 그놈이 말이다.
본의 아니게 용혈(龍血)을 얻은 강비.
그가 자신 있게 외친다.
“누난 나만 믿으면 돼요. 누구든 까불면
이 강비가 뒈지게 패 줄게요. 알았죠?”
출판사 리뷰
목차
第一章 너 제대로 찍혔다
第二章 망할! 뒈질 뻔했잖아!
第三章 용아십병
第四章 할 수 있다면 해 봐!
第五章 우헤헤! 할 일이 많네
第六章 살맛 나는 세상이야!
第七章 자, 이제 수금하러 가 볼까요?
第?八章 원하는 게 아니라 요구하는 건데요
第九章 노인장이 막아 볼래요?
第十章 천제
第十一章 내놓으시지요
작가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