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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복음 강의

오쇼 저 | 류시화 역 | 청아출판사 |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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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803865 / 89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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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류의 화두 예수, 그 비밀의 가르침 예수는 내면세계의 혁명가였다. 그는 인간 내명이 왕국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예수는 한 그루의 깨달음의 나무이다. 그대가 곧 씨앗이다. 그대가 하늘나라의 가능성이다. 예수는 그대 내면에 어떤 평화를 가지고 있든 그것을 파괴한다. 진정한 스승은 더 많은 혼란, 더 많은 갈등을 만든다. 그는 결코 그대를 위로하지 않는다. 모든 위안은 독약과 같다. 그는 거짓 평화를 줄 수 없다. 그 성장으로부터의 꽃피어남이야말로 진정한 평화이며 깨달음이다. 예수는 진실로 그대를 자를 검을 가지고... 인류의 화두 예수, 그 비밀의 가르침 예수는 내면세계의 혁명가였다. 그는 인간 내명이 왕국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예수는 한 그루의 깨달음의 나무이다. 그대가 곧 씨앗이다. 그대가 하늘나라의 가능성이다. 예수는 그대 내면에 어떤 평화를 가지고 있든 그것을 파괴한다. 진정한 스승은 더 많은 혼란, 더 많은 갈등을 만든다. 그는 결코 그대를 위로하지 않는다. 모든 위안은 독약과 같다. 그는 거짓 평화를 줄 수 없다. 그 성장으로부터의 꽃피어남이야말로 진정한 평화이며 깨달음이다. 예수는 진실로 그대를 자를 검을 가지고 온다. 그럼으로써 지상의 것은 땅으로 떨어지고 신의 것은 신의 세계로 들어간다. “이 말씀을 이해하는 자는 죽지 않으리라.” 1945년 12월 이집트 북부 나일 강 기슭의 나그함마디 마을 근처에서 무하마드 알리 형제는 밭에 뿌릴 퇴비를 모으고 있었다. 땅을 파던 형제는 봉인된 질그릇 항이라 하나를 발견했다. 처음에 그들은 안에 귀신이 들어 있을까봐 뚜껑을 열어보는 것이 두려웠지만 혹시 황금이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항아리를 깨드렸다. 그러나 그곳에는 가죽으로 묶인 열세 뭉치의 고대 파피루스 문서만 들어 있었다. 우연히 발견되기까지 1600년 동안 땅속에 묻혀 있던 이 문서들 속에는 성경에 포함되지 않은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었으며, 그중 가장 관심을 끈 것이 콥트어로 쓰인 〈도마 복음〉이다. 동양적이고 신비적인 색채를 지닌 도마 복음은 신약 성서의 다른 복음서들과는 달리 예수를 신의 대변자나 신의 아들이라기보다는 깨달음에 이른 영적 스승의 모습으로 묘사한다. 예수는 자신을 통해서가 아니라 제자들 각자의 내면의 자각을 통해 하늘나라에 이를 수 있음을 말한다. 〈도마 복음〉은 믿음이 아니라 깨달음을 강조한다. 붓다, 노자, 장자, 까비르, 피타고라스, 니체, 칼릴 지브란, 하시디즘, 수피즘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주제로 가르침을 펴 전 세계 구도자들에게 새로운 의식 혁명과 깨달음의 세계를 열어 보인 오쇼의 〈도마 복음〉강의는 신화와 신앙으로 채색된 예수의 잃어버린 가르침을 재발견 하는 명강의이다.

저자 소개

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1931년에 인도에서 태어나 1953년, 22살 되던 해에 깨달음을 얻었다. 인도 자발푸르 대학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하다가 1966년부터 영적지도자로 독자적인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언어를 디딤돌로 말이 없는 진리를 설파하면서 1990년 세상을 뜨기 전까지 6,156여회의 강연으로 수많은 구도자들을 인도했다. 그가 남긴 강의록 600여권 중 지금까지 약 150여권이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붓다, 예수, 마하비라, 모하메드, 베다, 우파니샤드, 노자, 장자, 열자, 카비르, 파탄잘리, 헤라클레이토스, 디오니소스, 피타고라스, 하시디즘, 수피즘, 선(禪),……. 그 밖에도 수많은 가르침들이 그의 혜안 속에서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역자 소개

  • 역자 : 류시화
시인, 명상가.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1980년부터 1982년까지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으나 1983~1990년에는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구도의 길을 떠났다. 이 기간 동안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장자, 도를 말하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등 명상과 인간의식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40여 권을 번역하였다.

1988년 '요가난다 명상센터' 등 미국 캘리포니아의 여러 명상센터를 체험하고, <성자가 된 청소부>의 저자 바바 하리 다스와 만나게 된다. 1988년부터 열 차례에 걸쳐 인도를 여행하며, 라즈니쉬 명상센터에서 생활해왔다.

가타 명상센터, 제주도 서귀포 등에서 지내며 네팔, 티벳, 스리랑카 여행집과 산문집을 냈다. 시집으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신의 길 인간의 길 - 류시화
1 하늘나라와 겨자씨
2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았던 것
3 이 크나큰 부가 어떻게 이 가난 속에
4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5 입으로 들어가는 것과 나오는 것
6 잃어버린 한 마리 양
7 좀이 슬지도 않고 벌레도 먹지 않는
8 둘을 하나로 만들 때
9 눈 속의 티와 들보
10 두 마리의 말과 두 개의 활
11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하면
12 세 명의 제자
13 하늘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14 사마리아인의 어린 양
15 모든 것 위에 비치는 빛
16 오라, 나의 멍에는 가벼우니
17 홀로인 사람은 복이 있다
18 살아 있는 영
19 예수의 저녁 초대
20 눈앞에 살아 있는 이를 보라
21 말씀을 이해한 자는 죽지 않으리라
_도마복음 The Gospel of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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