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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맨 플라이

시리즈 : 스카페타 시리즈 [21]

퍼트리샤콘웰 저 | 유소영 역 | 랜덤하우스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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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30307 / 60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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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 법의학 스릴러다.
<데드맨 플라이>는 <흑색수배>, <마지막경비구역>에 이은 연쇄살인마 늑대 인간 삼부작의 완결판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출간 즉시 『다 빈치 코드』를 누르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기록 “스카페타는 다시 한 번 셜록 홈스 못지않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발휘해 사건 해결에 나선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가 도래하기 10년 전에 탄생한, 시대를 앞서가는 캐릭터, 케이 스카페타”_ 세인트 루이스 디스패치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를 사로잡은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 출간 즉시 『다 빈치 코드』를 누르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기록 “스카페타는 다시 한 번 셜록 홈스 못지않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발휘해 사건 해결에 나선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가 도래하기 10년 전에 탄생한, 시대를 앞서가는 캐릭터, 케이 스카페타”_ 세인트 루이스 디스패치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를 사로잡은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 법의학 스릴러다. 첫 작품『법의관 Postmortem』이 발표된 지 19년째에 이르는 지금까지도 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최신작『Book of Dead』),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들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1996년 전미 소설 베스트셀러 9위를 기록하며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사형수의 지문 Cruel and Unusual』,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의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25선’에 선정된『법의관』, 1997년 전미 소설 베스트셀러 6위『악마의 경전Cause of Death』과 1998년 전미 소설 베스트셀러 8위를 기록한『카인의 딸 Point of Origin』등이 있으며 현재까지 총 15편이 출간되었다. 일본에서도 최근 1,000만 부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고 국내에서도 폭넓은 독자층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미드 의 인기와 함께 더욱 부상하면서 법의학 스릴러의 대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롱런 신화 행진, 그 12번째 작품『데드맨 플라이』 좌우 비대칭의 흉측한 얼굴에 온몸이 털로 뒤덮혔으며 성불구자인 연쇄살인마 장 밥티스트 샹도니. 일명 ‘늑대인간’으로 불리는 이 사내는 이란성 쌍둥이 동생 제이 톨리와 함께 무고한 여성들을 욕보인 후 물어뜯은 후 두개골을 짓이기고 살을 갈기갈기 찢어 죽여 온 흉악범이다. 주인공 스카페타까지 범하려 했다가 실패하고 그녀가 뿌린 포르말린에 실명한 채 텍사스의 한 교도소에서 사형집행일을 앞두고 있다. 비록 두 눈이 보이지 않고 아무도 찾지 않는 독방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지만, 거세되고 감금된 육신과 달리 정신은 자유로이 대륙을 넘나들며 상상의 나래를 편다. 스카페타에 대한 병적인 집착과 애증을 보이는 그는 법의국장 자리에서 물러나 사적인 업무를 수행중인 스카페타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내 자신의 사형담당의사가 되어 핏속에 독극물을 직접 주입해줄 것을 부탁한다. 육신의 죽음 정도는 예고된 수순으로 받아들이며 현실 속의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초월해버린 사내, 자신이 죽인 여성들은 죽음의 순간에 최고의 쾌감을 얻으며 궁극적으로 여성을 죽임으로써 그 영혼을 해방시킨다고 믿는 이 정신병자의 소름끼치는 도전에 대해 스카페타는 과감히 응전하려하고…. 전직 FBI의 HRT요원으로 조직에서 나와 사설기구 ‘마지막 경비구역’을 통해 이모의 복수를 이루려는 조카 루시, 그리고 밴턴의 연적이자 마초적인 형사 피트 마리노…. ‘늑대 인간’이 속한 샹도니 패밀리의 더러운 음모를 파헤치고 부패의 사슬을 끊고자 하는 이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데드맨 플라이』에 쏟아진 해외 언론의 찬사! “섬뜩하고 속도감 있는 스릴러. 소름끼치는 전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스카페타 시리즈가 이제껏 선보여 온 작품 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이다. 스카페타의 팬들은 명백히 이런 걸 원했다.”_ 라이브러리 저널 “퍼트리샤 콘웰은 최근작에서 정곡을 찌르는 솜씨를 보여줬다”._코네티컷 포스트 “콘웰의 신작 『데드맨 플라이』는 악몽 같은 소재를 다루고 있다. 수많은 살인을 저지른 두 범죄자들의 변태적인 욕망과 광적인 살인 행위를 생생하게 그려낸 잔혹하고 서스펜스 넘치는 소설이다. 스카페타 시리즈의 오랜 팬들도 예기치 못했던 반전과 서스펜스와 전편에 흘러넘치는 사악한 기운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할 것이다.“ _ 북리포터 “한 세대 전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심리 소설이 그랬듯이 콘웰은 섬뜩하지만 영리학 법의학 미스터리로 현대 범죄소설의 방향을 바꿔놓았다.”_ 텔레그라프 “콘웰의 최신작들이 그렇듯, 현실은 겉으로 보는 것과 다르다.『흑색수배』에서 처음 등장한 ‘늑대 인간’ 장 밥티스트 샹도니와 그의 쌍둥이 동생이 등장해 전작에서 해결되지 않은 가닥들이 정리되는 섬뜩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품” _ 북리스트 CSI의 원전인 스카페타 시리즈, 20년간 롱런 흥행의 비결 전 세계에서 1억 부가 팔린 스카페타 시리즈. 롱런 흥행의 원인중 첫 번째는 ‘법의학 스릴러’라는 장르적 특성에서 찾을 수 있다. 콘웰은 시신을 해부함으로써 범인을 역으로 수사하는 법의관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시체안치소의 풍경을 전 세계에 알렸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로카르의 법칙’에 근거해 시체에 남은 흔적과 증거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고, 죽은 자의 존엄을 지키는 정의로운 여자 법의관의 존재에 전 세계 팬들은 열광했고, 그녀의 스릴러는 , , 등 TV를 장악한 각종 법의학 드라마의 모태가 되었다. 드라마 에서 3초에 스치고 사라지는 장면들이 콘웰의 소설 속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 된 세부적 묘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드라마에서는 간과되기 쉬운,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와 교감해야만 하는 법의관의 직업적 고뇌 역시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법의학’ 붐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인 콘웰은 정작 를 비롯한 법의학 드라마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이 드라마들이 이른바 ‘CSI효과’를 부풀리고 있기 때문이다. ‘CSI효과’란 배심원들이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법의학 기술을 맹신한 나머지 혈흔분석이나 탄도 테스트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유죄가 분명한 범인들을 ‘증거 불충분’으로 내보내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이다. 콘웰은 와의 인터뷰를 통해 “법의학 사실에 대해서는 대중들이 많은 정보를 가지게 되었지만, 전체 사건의 맥락 안에서 법의학 사실을 해석하는 능력은 턱없이 모자라는 상황”이라고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인기 요인은 매력적이고 독특한 캐릭터들과 그들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해내는 흥미진진한 인간 드라마를 꼽을 수 있다. 늘 스카페타와 함께하는, 거친 입담 속에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숨겨두고 있는, 민완 형사 마리노 반장, 헬리콥터를 조종하는 성숙한 요원으로 성장한 조카 루시와 동성애자인 그녀 주변의 인간관계, 죽어서도 사건의 고비 때마다 중요한 변수로 등장하는 베테랑 FBI 프로파일러 벤턴, 그리고 스카페타의 심리를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독일 출신의 애너 재너 박사…. 이들은 때로 반목하고 때로 격려하며 성장해간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고, 후퇴했다가 발전하기도 하는 이들 인간관계는 팬들이 제일로 치는 스카페타 시리즈를 읽는 즐거움이다. 콘웰은 이들 인물과 그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냄으로써 스릴러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기묘한 현실감을 부여하고 독자들이 각각의 인물에 몰입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리하여 드라마 다음 회를 기다리듯이 시리즈의 다음 편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스카페타 시리즈 소개 법

저자 소개

미국 최고의 인기 소설가 중에 한명인 퍼트리샤 콘웰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이 그의 데뷔작인 <법의관, Postmortem>은 출간과 동시에 세계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가 앨런 포 상과 영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신인상인 존 크리시 상을 비롯한 5개의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쓰는 파란을 일으켰다. 콘웰은 전세계적으로 1억 만부가 넘게 팔린 법의학 스릴러인 ‘스카페타 시리즈’로 부와 명성을 얻었지만, 그녀의 생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1956년 미국의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콘웰은 어릴 적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다른 집에 맡겨지는가 하면, 우울증으로 한동안 정신병원에 신세를 지기도 했다. 그러나 대학 졸업 후 <옵서버>지의 경찰서 출입기자에서 버지니아 주 법의국의 컴퓨터 분석으로 옮기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여기에서 그녀는 5년간 600여 회에 달하는 부검에 참관하고 법의학 관련 강의를 들으며 FBI 아카데미 트레이닝 코스를 직접 밟는 경험을 쌓게 된다. 이러한 경험들이 훗날 그녀의 소설들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미인으로 소문난 그녀는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이 백악관으로 직접 초청할 정도로 작가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전 세계 수천만의 PC(그녀의 이니셜)팬을 거느리고 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살아있는 듯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발표될 때마다 곧바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지금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 가 선정한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25선’에 포함된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소영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최초의 출판프로덕션 클립스에서 외서기획을 담당하면서 전문번역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법의학자 케이 스카페타가 등장하는 <법의관>,<하트잭>,<시체농장>등의 퍼트리샤 콘웰 작품과<CSI 과학수사대:냉동화상>,<이중인격>,<악마의 사전> 등의 번역 작품이 있다. 법의학 전문가들로부터 법의학과 과학수사에 관한 꼼꼼한 리서치로 정확한 번역을 한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책 속에서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털을 기르고 있습니다. 왜? 물론 죽을 날짜를 받아놨기 때문이지요. 5월 7일 오후 10시입니다. 그러니 1분도 늦지 않게, 당신이 특별 손님으로 그 자리에 와주셨으면 합니다. 그 전에, 나의 친구여, 마무리할 일이 있어서 이렇게 당신이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려 합니다(영화에서 이런 표현을 많이 쓰더군요).
나, 장 밥티스트의 도움 없이 당신은 절대 그들을 못 잡습니다. 아주 커다란 그물 없이 물고기 수천 마리를 잡으려는 것과 같은 일이지요. 내가 그물입니다.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간단합니다.
나는 마담 스카페타 외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 겁니다. 그녀도 제게 만나서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해달라고 청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동석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마담 스카페타가 모르는 조건 하나를 덧붙이고자 합니다. 내 사형 집행을 관리하는 의사로 그녀를 지정해주십시오. 마담 스카페타가 나를 죽여야 합니다. 그녀가 동의한다면 약속을 깨뜨리지는 않으리라고 믿어마지 않습니다. 나는 그녀를 꽤 잘 알고 있으니까요.

A bientot(다음에 또),
장 밥티스트 샹도니.

- 본문 112쪽, '두 가지 제안'에서

목차

목차
1. 붉은뺨 검정파리
2. 늑대와 양
3. 소리 없는 번개
4. 첫 대면
5. 검은 기공
6. 지명수배자
7. 실종 사건
8. 늑대 인간의 초대장
9. 러니어 박사
10. 위험한 낚시
11. 갈색 얼룩
12. 피의 와인?
13. 차가운 독극물
14. 검은 영혼의 비행
15. 재회
16. 봉인
17. 방문객 명단
18. 두 가지 제안
19. 국경 수색
20. 우정을 건 내기
21. 두 남자
22. 죽음의 늪지대
23. 거절
24. 이상한 리무진
25. 두 개의 메시지
26. 호텔 511호
27. 맥주홀의 한 남자
28. 잭스 보트 부두
29. 낡은 셋집
30. 뉴욕행 택시
31. 환각
32. 침입자
33. 선택의 순간
34. 악령의 초대
35. 악몽
36. 파트너
37. 처단
38. 자살 위장
39. 질투
40. 빛바랜 과거
41. 비밀 출장
42. 부재
43. 치명적 실수
44. 표적 감시
45. 뜻밖의 목격자
46. 소울 메이트
47. 스토킹
48. 사라진 벤턴
49. 증언
50. 마지막 메시지
51. 추격
52. 짐승의 목소리
53. 배회
54. 포식자
55. 햇빛 속으로
56. 응전
57. 포획물
58. 트릭
59. 공포의 서막
60. 재추정
61. 증폭되는 의혹
62. 음험한 제보자
63. 의문의 발신자
64. 증거 용지
65. 극미세송신기
66. 음성스펙트로그램
67. 의도된 선고
68. 발견
69. 비밀 기록
70. 사체 발견
71. 두 번째 속임수
72. 음모의 적 제1호
73. 젖가슴 패티시
74. 사자의 서序
75. 제이미 버거의 집
76. 환영幻影
77. 검시 보고서
78. 심문
79. 실토
80. 작은 괴물
81. 위험한 진실
82. 불안
83. 남겨진 의문
84. 고통스런 고백
85. 러니어 박사의 집
86. 크리스마스 장식
87. 희생양
88. 헬리콥터광
89. 회상
90. 폴런스키 교도소
91. ‘나방’
92. 마지막 쪽지
93. 묘한 여인
94. 악어 사냥
95. 탈옥 음모
96. 분노의 전류
97. 비상사태
98. 여행 가방
99. 잘못된 만남
100. 탈옥
101. 잔혹한 증거
102. 행동 개시
103. 의도된 동행
104. 수배
105. 의문의 소년
106. 앨버트 다드
107. 소년의 집
108. 마리노의 거처
109. 비밀스런 초대
110. 위장 투숙객
111. 폭력의 도시
112. 비행
113. 사건 경보
114. 슬픈 진심
115. 핏자국
116. 범죄의 재구성
117. 검시 보고서
118. 또 하나의 가능성
119. 잠입
120. 위태로운 어린 친구
121. 총성
122. 회색 오두막
123. 유령?!
124. 밝혀진 진실
옮긴이의 말 PC, 새로운 변화를 꿈꾸다_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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