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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절대강국을 꿈꾼 세종의 비밀병기

이만희 저 | 시공사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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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3106 / 14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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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신기전이란?

…귀신 신(神), 틀 기(機), 화살 전(箭)….

이름을 그대로 풀이하자면 ‘귀신 같은 불화살’을 의미합니다.
서양보다 350년이나 앞서 만들어졌으며, 설계도가 현존하는 세계 최초의 로켓화포입니다.

2008년 9월 4일 개봉하는 영화 <신기전>은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우리 민족의 위대한 발명품 ‘신기전’을 되살려 생생하게 눈앞에 보여주는 놀라운 작품입니다. 영화 <신기전>을 통해 우리는 과거 우리 민족의 과학 기술 수준이 세계적으로도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알게 됨과 동시에 국력이 약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올바로 지키지 못한 아쉬움도 경험하게 됩니다. 아동학습만화 <신기전>은 교훈적 요소가 가득한 영화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으로 ‘신기전’ 이외에도 조선시대 찬란히 꽃피었던 다양한 과학문물에 대한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만희
저자 : 이만희
80, 90년대 대한민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써온 극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1954년 충남 대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 인도철학과를 졸업한 뒤, 1979년 ≪동아일보≫ 장막극 공모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미라 속의 시체들>이 입선하면서 극작가로 등단했다. 이 작품은 뒤에 <돼지와 오토바이>로 개작되었다. 1989년 <문디>로 주목받은 뒤 1990년 극단 민예가 공연한 <그것은 목탁 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로 삼성문예상, 서울연극제 희곡상, 동아연극대상 최우수작품상, 백상예술대상 희곡상(1991)을 수상했다. 1992년에 초연한 <불 좀 꺼 주세요>는 3년 6개월간 1157회 공연하는 장기 흥행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993년 <돼지와 오토바이>, <피고 지고 피고 지고>로 영희연극상을, 1996년 <돌아서서 떠나라>와 <아름다운 거리>로 동아연극상을 수상했다. (<돌아서서 떠나라>는 영화 <약속>과 드라마 [연인]으로 리메이크되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인생 탐구라는 연극관에 기초해 인간관계를 통한 실존 문제를 불교적으로 성찰한 작품을 선보여 왔으며 ‘분신극(分身劇)’, ‘극중극’ 형식을 즐겨 사용했다. 언어 감각을 바탕으로 작품 안에 유머와 철학을 조화시켜 삶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시나리오로는 <약속>, <보리울의 여름>, <와일드카드> 등이 유명하다.  

그림 : 조용도
2001년 <고고 카사노바>라는 단편으로 만화계에 데뷔했습니다. 대표작은 <무풍지대>이며, 2003년에는 중앙일보 북박스와 일본 맥가든 출판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일 합동 만화 공모전’에서 <Water World>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2007년에는 일본 맥가든 출판사에서 <봉신연의> 단행본을 출간했습니다.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만화를 그리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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