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삼국지 5 - 진의 천하통일

시리즈 : 삼국지 [5]

나관중 저 | 아리샘 | 2008년 09월

북트리

정가
$33.00
판매가
$18.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673365 / 536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15,30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완전한 탈피를 꿈꾸는 신(新) 삼국지, 김홍신의 『삼국지』는 다르다 완전한 탈피를 위해선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던가!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 씨의 입담과 글담이 삼국지라는 시대를 비껴선 작품과 화학작용을 일으켜서 새로운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김홍신의 해석은 삼국지라는 공인된 스토리와 스케일, 캐릭터를 압도하며 새로운 삼국지로서의 카리스마를 작렬한다. 원저의 화려한 문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투명하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완벽하게 입히면서 인물을 입체적으로, 스토리를 날것으로 만들며, 영웅들과 수많은 인간군상... 완전한 탈피를 꿈꾸는 신(新) 삼국지, 김홍신의 『삼국지』는 다르다 완전한 탈피를 위해선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던가! 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 씨의 입담과 글담이 삼국지라는 시대를 비껴선 작품과 화학작용을 일으켜서 새로운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김홍신의 해석은 삼국지라는 공인된 스토리와 스케일, 캐릭터를 압도하며 새로운 삼국지로서의 카리스마를 작렬한다. 원저의 화려한 문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투명하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완벽하게 입히면서 인물을 입체적으로, 스토리를 날것으로 만들며, 영웅들과 수많은 인간군상에게 생명력을 부여한다. 또한 주요 사건마다 ‘한시’의 원문과 해석본을 넣어 이해력은 높였으며 컬러로 무장한 인물 사진과 주요 장면은 글과 조화를 이루며 공감각적인 효과를 이루어낸다. 자생하거나 기생하는 모든 인간 군상들의 길 찾기 여정 삼국지를 읽으면 인생을 득한다고 했던가? 삼국지 속 영웅의 삶은 양날의 칼과 동전의 양면처럼 인간 모습의 한 면만을 편중해서 부각하는 것이 아리라 긍정과 부정, 질곡과 자유, 패배와 승리, 슬픔과 기쁨 그리고 모질거나 둥근 모습을 모두 서술한다. 즉 정반합을 내포한다. 정반합을 내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는 당신이 어느 유형을 살아왔고 또 어느 유형을 살아가든 접점에 이르는 답을 찾을 수 있다. 인간군상의 대파노라마 현대를 인간 경영의 시대라고 한다. 이에 사람들은 전통적인 교훈이나 선인들의 경험에서 인간 경영의 지혜를 얻으려 한다. 경영상의 전략, 아랫사람을 다스리는 통솔력, 성공을 위한 처세술, 업무 추진과 인재 양성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했더라도 동서고금을 통한 교훈은 현실성을 띠고 있어 『삼국지』는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저자 소개

중국 원말.명초의 소설가.극작가. 14세기 원말.명초 뛰어난 통속문학가로 이름은 본(本, 일설에는 관貫),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은 자(字)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샨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전기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최하급의 관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나관중은 소설가 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와 극작가 두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그의 호인 '호해산인'이 당대 여러 지역을 방랑하며 지내는 문사를 뜻하는 점으로 미루어 떠돌이 문인집단의 일원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대표작은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펴낸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가 있다. 그밖에 나관중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之傳)] [잔당오대지전(殘唐五代之傳)] [평요전(平妖傳)] [수호전(水滸傳)] 등이 있고, 희곡으로는 [풍운회(風雲會)] [연환간(連環諫)] [비호자(蜚號子)]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남만왕 맹획
독물 해독
제갈공명의 남만 정복
첫 번째 출사표
강유를 얻은 제갈공명
강병을 깨뜨리다
칠현금으로 사마의를 물리치다
두 번째 출사표
역이용한 적의 계책
제갈량의 팔괘진
어이없는 회?군
사마의의 기사회생
제갈공명, 오장원에 지다
사마의의 권토중래 捲土重來
사마의, 손권의 죽음
강유의 회군
촉한 무너지다
뒤바뀌는 천운 天運
사마염의 천하통일
화친을 맺은 촉과 오
삼국지의 변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