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0971770 / 575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멜 로빈스
-
리앤 텐 브링크
-
대릴 페어웨더
-
권민창
- 18,000
- 18,900
- 17,820
- 17,820
반디앤루니스 리뷰
청대 강건성세의 연결점이자 중국 역사상 가장 치열한 논쟁의 주인공 중 1명인 옹정제. 지나치게 많은 역사적 책임과 모욕, 오명을 짊어진 옹정제를 살펴보며, 그의 독특한 지략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중요한 현대적 의미와 역사적 의미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용정제'에 관한 키워드를 12가지로 정리하여 각각 에피소드와 그 속에 있는 위대한 리더십의 모습을 찾아본다. 시대를 앞선 용인술의 대가였던 개혁군주 용정제의 삶을 재조명하여 21세기 리더와 대한민국 정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정치인과 CEO가 가장 따르고 싶어하는 개혁군주 옹정제의 용인술! 옹정제는 과거의 낡은 관습을 깨고 새로운 정치개혁을 이루기 위해서 재능 있는 인물을 주저없이 등용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인재의 출신이나 덕성, 명망을 따지지 않았으며, 정치적 견해가 다른 신하라도 성실하게 자기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옹정제는 타고난 지략과 신중함으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소통의 정치를 실현한 청대 최고의 개혁군주였다. 탁월한 통치자 군주는 언제나 정확한 정책을 시행하며 신하들의 의견을 겸... 대한민국 정치인과 CEO가 가장 따르고 싶어하는 개혁군주 옹정제의 용인술! 옹정제는 과거의 낡은 관습을 깨고 새로운 정치개혁을 이루기 위해서 재능 있는 인물을 주저없이 등용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인재의 출신이나 덕성, 명망을 따지지 않았으며, 정치적 견해가 다른 신하라도 성실하게 자기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옹정제는 타고난 지략과 신중함으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소통의 정치를 실현한 청대 최고의 개혁군주였다. 탁월한 통치자 군주는 언제나 정확한 정책을 시행하며 신하들의 의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아첨을 일삼는 무리들을 멀리해야 한다. 옹정제는 역사서를 읽으며 학學, 문問, 사思, 판辦의 능력을 길렀으며 실천을 통해 정치적 재능을 키웠다. 늑대의 지략 가장 총애했던 신하를 죽이기 위해서 그에게 주었던 사랑과 정을 모두 버려야만 했고, 개혁을 위해 수많은 기득권자의 미움을 사야 했던 옹정제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가까운 사람들이 모두 등을 돌리는 고통을 혼자 견져내야만 했다. 신념대로 행동하는 기개 피가 철철 흐르는 상처는 쓰라리고 아팠으며, 앞에 놓인 길은 너무나도 험난했지만 여전히 깃발을 높이 치켜들고 돌진해야 했던 상처 입은 장수와도 같았던 옹정제. 하지만 평정심을 잃지 않고 정적을 감동시키며 자신의 신념을 밀어붙였다. 허명을 좇지 않은 실천 치국은 허명이 아닌 실무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관직사회에 만연한 악습을 뿌리뽑고 실리적이며 진실하고 검소한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옹정제가 기울인 노력은 호소력 짙게 청나라 사회를 개혁시켰다.
목차
서문
제1장 굴욕을 참는 인내
-발톱을 감추고 때를 기다리라
군주의 재목은 기다림을 안다 ┃ 싸우지 않는 싸움이 진정한 싸움이다 ┃ 독문심법獨門心法, 맑은 정신을 유지하라 ┃ 모두가 민심民心을 얻기 위함이다 ┃ 절대 적을 만들지 마라 ┃ 윗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라 ┃ 모든 일은 느긋하게事緩則圓, 잠시 미루는 것도 전술이다 ┃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지키다 ┃ 좋은 금속은 불로 제련해야 하는 법이다 ┃ 양렴養廉으로 부패를 다스리다
제2장 늑대의 지략
-남의 칼로 정적을 제거하라
재능을 감추고 때를 기다리라 ┃ 남의 칼을 빌려 천하를 손에 넣다 ┃ 하나를 이용해 둘을 얻다 ┃ 지나친 총애는 불행의 시작이다 ┃ 사람을 먼저 살펴 어질고 재능 있는 자를 쓰라 ┃ 밀절密折로 천리안을 대신하다 ┃ 앞선 사람을 본받으면 실패하지 않으리라 ┃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마라 ┃ 참된 인仁은 인이라 하지 않는 법이다
제3장 신념대로 행동하는 기개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자는 자신을 지키기 힘들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다스리라 ┃ 단약丹藥으로 불로장생을 꿈꾸다 ┃ 적을 나누어 다스리라 ┃ 사람을 이기기는 쉬우나 자신을 이기는 것은 어렵다 ┃ 업적과 과오를 말하다 ┃ 지나친 자신감은 독이다 ┃ 먼저 공격하라 ┃ 누가 충신이고 누가 간신인지 유심히 살피라 ┃ 천하의 지략가를 곁에 두다 ┃ 천하의 대권을 눈 아래 두다
제4장 이중성격
-왕도와 패도를 겸하라
위엄을 지키려면 경솔한 행동을 삼가라 ┃ 닭을 죽여 허튼소리를 하는 원숭이들을 놀라게 하다 ┃ 지나친 칭찬은 독이다 ┃ 갈등을 해결하라 ┃ 천하의 흥망성쇠는 군주에게 달려 있다 ┃ 붕당의 무리를 없애다 ┃ 천하통치를 마치 요리하듯 하다 ┃ 사람을 쓸 때는 한 가지 면만을 보지 마라 ┃ 계책을 잘 쓰면 혼자서 여러 사람을 다스릴 수 있다
제5장 시대를 앞선 용인술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천하를 얻을 수 있다
천하통치는 인재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 인재에 대한 선입관을 버리라 ┃ 모든 격식을 혁파하라 ┃ 모든 일을 직접 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그르칠 수 있다 ┃ 인재를 의심하지 마라 ┃ 충忠?공公?능能을 겸비한 신하를 선택하라 ┃ 모두 힘을 합하라 ┃ 맹수를 등용할지언정 고양이는 필요 없다
제6장 억울한 황제
-비난을 참고 명예를 추구하라
비난을 참고 고결한 명예를 추구하라 ┃ 좋은 약은 입에 쓰다 ┃ 참는 자가 이기는 법이다 ┃ 누구를 위한 오명인가 ┃ 과감하게 행동하고 약속은 천금같이 지켜라 ┃ 때로는 뜻을 굽히고 더 큰 것을 위해 잠시 참으라
제7장 허명을 좇지 않는 실천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라
구습을 타파하고 새로운 제도를 명문화하라 ┃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 백 마디 말보다는 한 번의 행동이 낫다 ┃ 후환을 미리 막기 위한 강경조치를 취하다 ┃ 마음을 굳게 다지고 앞으로 나가라 ┃ 작은 실수로 인재의 장점을 부정하지 마라 ┃ 살신성인의 자세로 정무에 임하다 ┃ 해로운 것을 과감히 처단하라 ┃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라
제8장 인정사정없는 비정함
-가장 약한 곳을 매섭게 공격하라
강력한 신하의 권위를 빼앗고 권력을 없애라 ┃ 인정사정없이 공격하라 ┃ 걸림돌은 손수 제거하라 ┃ 반란은 절대 용서하지 마라 ┃ 희생양을 이용해 역적을 몰아내라 ┃ 정보전情報戰으로 승리를 쟁취하라 ┃ 아픈 곳을 더 아프게 때려라
제9장 현명함과 강직함
-근면성실로 조정의 기강을 세우라
근본에 충실하라 ┃ 피로 얼룩진 옥좌를 정돈하다 ┃ 쉬지 않고 이어지는 나날의 격무 ┃ 정치유산이 이룩한 건륭성세 ┃ 정치는 단순하게, 말보다는 행동을 하라 ┃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권력을 부여하라 ┃ 태평성대를 이룬 청조의 대 제왕 ┃ 옥석을 가려 인재를 등용하라 ┃ 죄는 엄중히 다스리라 ┃ 지정은제를 도입하다
제10장 비정한 황제
-모든 일은 천하로부터 시작된다
자신에게 엄격하라 ┃ 정에 의한 인재등용은 금물이다 ┃ 예로써 백성을 다스리다 ┃ 백성의 마음을 헤아리라 ┃ 지옥 길도 앞장서다 ┃ 위엄으로 다스려라
제11장 권력놀음가
-결탁하여 사욕을 꾀하는 자를 공격하라
최고조에 이른 군주의 권력 ┃ 군위신강君爲臣綱, 주객이 전도되다 ┃ 과유불급, 권력을 손에 쥐다 ┃ 인재등용은 재능을 보고 하라 ┃ 토사구팽, 하사품이 지나쳐서는 안 된다 ┃ 문제해결의 핵심은 단결이다 ┃ 인재를 과용하면 큰 인재도 작은 사람이 될 수 있다 ┃ 남을 이용해 사람을 해치다
제12장 탁월한 통치자
-한 손은 강하게, 한 손은 부드럽게
부황의 태평성대를 계승하다 ┃ 사람들에게 암시를 주라 ┃ 때로는 온화하게, 때로는 엄하게 대하라 ┃ 황제보다 더 빛나서는 안 된다 ┃ 지식인들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 정情의 힘은 무한하다 ┃ 빠져나갈 길을 열어두라 ┃ 인자할 때는 인자하고 엄할 때는 엄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