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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214599 / 43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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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미래사회의 트렌드와 트렌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10가지 키워드를 소개하는 <미래 사회 코드>.
미래사회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르게 될 10가지의 키워드를 소개하며, 각 키워드의 속성과 트렌드 방향, 키워드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책 속에서 소개되는 10가지 키워드, 가족, 노동, 마법, 몸, 사치, 의례, 윤리 가치, 여성, 남성, 사랑을 통해 현 사회의 소비성향과 경제의 흐름, 문화 생활의 현주소를 통찰하며, 이들을 통해 앞으로 비즈니스 사회에서 유용하게 이용될 마케팅 모델들을 풍부하게 제시한다.
트렌드에 민감한 광고, IT, 패션 등의 분야에서 앞으로의 마케팅 계획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사회 현상에 관심이 많고 미래사회를 관망하는 통찰력을 얻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자가 제시하는 미래사회의 코드는, 가족(다양한 연합 모임 혹은 자가 관리의 형태를 띠게 될 가정), 노동(스몰 비즈니스 혹은 ‘프티 블로’의 부상), 마법(영웅이 사라진 시대, 마법과 픽션을 숭배하는 신인류), 몸(몸에 대한 불멸을 꿈꾸는 현대판 파우스트들), 사치(‘셀프메이드 사치’라는 새로운 로고스의 탄생), 의례(빠르게 사라져가는 집단적 의례들, 떠오르는 사소하고 개인적인 의례들), 윤리 가치(관계의 중시, ‘대화체 상표’를 찾기 시작하는 소비자), 여성(제3의 여성, 여성은 남성의 희망이다!), 남성(여성 혁명의 그늘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미래사회의 코드는, 가족(다양한 연합 모임 혹은 자가 관리의 형태를 띠게 될 가정), 노동(스몰 비즈니스 혹은 ‘프티 블로’의 부상), 마법(영웅이 사라진 시대, 마법과 픽션을 숭배하는 신인류), 몸(몸에 대한 불멸을 꿈꾸는 현대판 파우스트들), 사치(‘셀프메이드 사치’라는 새로운 로고스의 탄생), 의례(빠르게 사라져가는 집단적 의례들, 떠오르는 사소하고 개인적인 의례들), 윤리 가치(관계의 중시, ‘대화체 상표’를 찾기 시작하는 소비자), 여성(제3의 여성, 여성은 남성의 희망이다!), 남성(여성 혁명의 그늘에서, 수컷들의 자화상 그리고 새로운 롤모델), 사랑(‘러브 앤 더 시티’, 가장 큰 사치는 바로 사랑!)이다. 1. 트렌드 \u003d 미래예측, “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하거나 현명한 종이 아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만이 살아남는다” 사람들은 현재를 살면서도 자신이 살아보지 못한 미래사회의 변화를 읽어내고 싶어한다. 미래사회는 곧 자신이 살아가야 할 사회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흔히 ‘트렌드’란 말에 주목한다. 인터넷서점 등에서는 책의 주제분류로 아예 ‘트렌드/미래예측’을 만들어놓고 있기 까지 하다. 트렌드란 말이 가히 트렌드가 된 세상이다. 트렌드는 현재 진행형인, 그래서 미래사회에 곧 나타날 변화의 흐름/추이/징후/경향이라 할 수 있다. 트렌드라는 말에 으레 따라붙는 리포트, 세터(setter), 워처(watcher), 메가, 마이크로, 비즈니스, 히트 등등의 말도 ‘미래사회의 예측’이라는 뉘앙스를 강하게 풍긴다. 이처럼 ‘트렌드 메커니즘’에 주목하는 일은 변화에 대한 적응, 또는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으려는 몸짓이라 할 수 있다. “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하거나 현명한 종이 아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만이 살아남는다”라는 다윈의 진화론 처럼. 트렌드 메커니즘을 꿰뚫는 트렌디한 ‘트렌드 워처’만이 미래사회, 트랜토피아의 시민권을 얻는다. 2. 넥스트 소사이어티 \u003d 모자이크 소사이어티, 불확실성의 다음 세상을 보여주는 모자이크스케이프 10 여성 트렌드 워처(trend watcher)인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사회는 절대 단선적인 사회가 아니다. 우리는 어떤 트렌드의 흐름이 너무 확고하게 결정될 때, 그와 반대되는 트렌드의 단면이 즉각 나타날 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의 사회에 살고 있다. 그래서 이 사회는 마치 수천 개 트렌드 조각으로 구성된 모자이크 풍경화와 흡사하다. 여러 부분으로 조각 나 있고, 그 조각 하나 하나가 의미가 있으면서도, 그 모자이크 조각들이 하나로 모였을 때에 궁극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회. 그렇다고 해서 이 조각들이 무질서한 건 아니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그 트렌드 조각들은 커다란 주제의 논리에 따라 질서 정연하게 배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다양한 얼굴을 한 미래사회의 생활양식을 구성할 주된 모티프를 10가지 키워드로 읽어낸다. 각 나라의 문화와 유행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공통적인 사회변화의 흐름을 읽어내는 이 프랑스 여성 실용학자는 10가지 모자이크 키워드로 ‘미래사회의 트렌드’, ‘트렌드의 미래’를 읽어낸다. 저자는 우리네 삶의 현미경 속 모습들을 책 속에 녹여내면서 미래사회에 도래할 라이프스타일과, 그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마케팅에 유용한 사회/비즈니스 모델들을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다가올 사회에 상품과 서비스, 마케팅, 노동, 분배 등 우리가 살아가고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사회의 역동적인 측면을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3. 미래사회 코드 \u003d 진화하는 미래사회의 라이프스타일, ‘바람기 많은’ 소비자들을 이끄는 10가지 모자이크 키워드! ‘미래사회의 트렌드’, ‘트렌드의 미래’를 읽어내는 10가지 모자이크 키워드! 1. 가족: 다양한 연합 모임 혹은 자가 관리의 형태를 띠게 될 가정 가정은 ‘아빠-엄마’ 형태에서 ‘공동아빠’, ‘공동엄마’ 등으로 다양하게 변화 중이다. 마케팅 분야에는 ‘아이 왕’이 출현 중이다. 이처럼 가정생활의 전통 양식은 갈수록 퇴보하고 있으며, 취향은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정의 형태가 더 복잡해질수록 개인들은 더욱더 가족이라는 개념 자체와 그 가치에 집착하게 된다. 미래사회에는 어떠한 형태이건 간에 가정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이상이 되어갈 것이다. 2. 노동: 스몰 비즈니스 혹은 ‘프티 불로’의 부상 평균수명은 늘어만 가는데 퇴직은 빨라만 가고…. ‘삼판선, 사오정, 오육도’로 직장에서 사람들은 버려지고, 기업은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대상이 되고…. 노동하는 인간 호모 파베르에게 노동 의미가 병들고 있다. 일자리가 없어짐에 따라, 일자리는 더욱더 행복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 되고 있다. 미래사회에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노동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따라 스몰 비즈니스와 ‘프티 불로(petits boulots: 작은 일)의 부상할 것이다. 3. 마법: 영웅이 사라진 시대, 마법과 픽션을 숭배하는 신인류 우리는 사회적·경제적 모델들이 다시금 문제시되고, 신념은 흔들리며, 개인 삶의 여정은 매우 혼란스러운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특히 경기가 침체되어 있거나 부정적인 전망이 지배적일 경우 개인들은 마법적·자의적 사고를 삶의 주 원동력으로 삼은 채 자신의 운명을 우연에 맡기게 될 것이다. 불확실성과 위험을 무릅쓰게 해 줄 ‘교육’의 부재에 따라, 미래사회에는 마법 이야기와 픽션이 현실의 공허를 대신해 주게 될 것이다. 4. 몸: 몸에 대한 불멸을 꿈꾸는 현대판 파우스트들 몸은 부분부분 조립되는 기계가 되고, 비만은 포스트모던사회의 재앙이 된 지 오래다. “나는 젊은 상태로 남아 있고, 대신 내 초상화가 늙어갈 수 있다면” 하고 바라는, 불멸의 몸을 꿈꾸는 ‘현대판 파우스트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모든 규준이 반(反)규준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미래사회에는 몸의 획일화에 저항하는 경향이 생겨날 것이다. 타인에 의해 부여된 강요에서 벗어난 몸, 튜브를 삽입해 만들어내는 천편일률적인 몸과는 전혀 다른 몸 말이다. 5. 사치: ‘셀프메이드 사치’라는 새로운 로고스의 탄생 사회적 특권의 욕망에서 비롯한 사치는 성공한 삶을 상징하는 토템이 되었다. 오늘날에는 ‘쾌락의 농축물’인 사치가 새로운 코드이자 언어로 자리 잡았다. 사치가 우리의 눈에 보이는 곳에,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사람들의 선택과 소비를 결정짓는 요소는 바로 ‘주관적 감동의 추구’가 될 것이다. 이에 따라 미래사회에는 ‘셀프 메이드 사치’, 즉 스스로 자기 자신을 위해 만들어내는 사치가 전면에 부상할 것이다. 6. 의례: 빠르게 사라져가는 집단적 의례들, 떠오르는 사소하고 개인적인 의례들 의례는 ‘질서’를 의미한다. 집단 전체를 움직이는 의례는 본질상 집단적이다. 오늘날 집단적 의례는 개인 감정의 자발적 표현을 억압하는 속박으로 인식된다. 집단적 의례의 위기에 맞서 자아에 집중하는 사소하고 개인적인 의례가 출현하는 중이다. “가장 아름다운 축제는 바로 우리의 내면에서 이루어지는 축제다.” 미래사회에 사람들은 각자의 일상생활 속에서 대규모 의례/축제의 의미와 기능을 환기시키는 자신만의 의례를 만들어낼 것이다. 7. 윤리 가치: 관계의 중시, ‘대화체 상표’를 찾기 시작하는 소비자 종교, 국가, 과학 등 세기마다 가치를 지배해 온 제도는 모두 무너졌다. 20세기 말에는 대(大)지표였던 이념마저 붕괴했다. 우리는 가치의
이 사회는 마치 수천 개 조각으로 구성된 모자이크와 흡사하다. 그렇다고 해서 이 조각들이 무질서한 건 아니다. 이 모자이크 조각들은 되풀이되는 커다란 주제의 논리에 따라 배열되어 있다. 우리의 눈에 쉽게 띄는 조각이 있는가 하면, 우리의 관심 영역 저 멀리 떨어져 있는 조각도 있다.-본문 17p중에서
그렇기 때문에 일단 과감히 시도해야 한다. 또한 다시 태어나기 위해 혁신해야 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종종 무감각한 소비자의 위치에 있는 개인은 확실한 입장 표명과 위험을 감수하는 일을 높이 평가한다. 이는 진정한 모든 혁신―마케팅과 관련된 것이든, 사회적인 것이든 간에―에 고유한 특징이다.-본문 409p중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에 적절하게 반응한 친근 마케팅의 좋은 예로는 2003년 모노프리(Monoprix)가 선보인 ‘편의점(convenience store)’을 들 수 있다. 데일리 모놉(Daily Monop)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으며, 모놉(Monop)이라는 별칭이 붙은 이 편의점 체인은 유통방식이 완전히 새롭다. 9시부터 24시까지 문을 여는 데일리 모놉은 ‘팔려갈 준비가 된’ 식료품들을 300제곱미터에 이르는 부채꼴 모양으로 진열하고 있다. 이 체인점은 매우 정확히 도시 거주 독신자와 도시에서 일을 하는 유동인구를 겨냥한 것이다.-본문 402-403p 중에서
친근 마케팅은 거래의 ‘엔터테인먼트화’, 연극화, 서사화의 필요를 통합해야 한다. 이것은 오늘날의 소비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만약 소비자(시간이 있는)들로 하여금 판매장소를 거닐도록 (오늘날 대형슈퍼마켓의 경우처럼 무엇에 쫓기듯 장을 보는 게 아니라) 하길 바란다면, 그들에게 기분 전환과 배움, 나아가 소통의 가능성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애플스토어에서 프낙에 이르기까지 이미 수많은 신세대 거래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앉아서 쉴 수도 있고, 책 속에 빠져들 수도 있다. 이러한 모든 게 상업적 서비스의 일환을 이룬다.-본문 403p중에서
사회학자와 기자들의 상상력에 따라 보보스(bobos), 인텔로스(intellos:지식인들), 임시직종 종사자들, 혹은 아티(arty:예술가인척 하는 사람들)라고도 불리는 이 새로운 부족들은 새로운 사회적 분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사회는 세계적인 것과 지역적인 것, 거시적인 것과 미시적인 것, 민족적인 것과 민족을 초월한 것들이 서로 대립하는 층위와 논리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개인들의 소속 체계 또한 다양하고 상대적인 것으로 만들고 있다.-본문 387p중에서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서문
Keyword 1 가족
아이, 유토피아를 구현하는 영웅 / 마케팅 분야에 ‘아이 왕’의 출현 / 아버지들의 위기, 새로운 모계제로의 변화 / ‘아빠-엄마’에서 ‘공동 아빠’, ‘공동 엄마’ 등으로 / 현실과 전통이 동거하는 이상적인 가정 / 미래의 주거양식은 ‘따로 또 같이’ / 자가 관리의 특성을 띨 미래의 가정
*트렌드&마케팅: 가정의 다양화에 따른 마케팅 전략의 세분화!
Keyword 2 노동
노동 의미의 종말 / 기업,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 평균수명은 늘어만 가고, 퇴직은 빨라만 가고 / 주 35시간 노동제, 더 적은 시간 안에 같은 양의 혹은 더 많은 일을 / 간부, 귀족층에서 새로운 프롤레타리아로 / 회사정책 결정에서 소외되는 간부들 / 할 일은 많아져만 가고, 전망은 불투명해져만 가고 / 삼팔선, 사오정 혹은 오륙도 / 유리천장, 기업 내 남녀간 승진 및 소득 격차 / 고령의 경영진과 젊은 직원, 기업 내 세대 간 불화 / “기업은 적이다” / 직장에서 버려지는 사람들, 의미를 잃어가는 직장들 / 노동에 대한 꿈과 동기부여 / 노동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 바람직한 노동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안
* 트렌드&마케팅: 반성과 개방성, 노동시장에 마케팅 기법을!
Keyword 3 마법
더 이상 신을 찾지 않는 사람들 / 과학과 종교의 자리에 신비한 마법이 / 세상 구석구석에 온통 마법이! / 영웅이 사라진 시대, 마법과 픽션을 숭배하는 신인류 / 마술 같은 벼락 성공을 꿈꾸는 젊은 초상들 / 기업에도 ‘직관’이라는 마법이 / ‘겸손한 결정’의 마법
* 트렌드&마케팅: 마법의 세계 속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Keyword 4 몸
몸의 신화 또는 몸의 획일화 / 몸, 조립식 기계가 되다 / 너무나, 너무나 비대해진 ‘몸뚱이 시장’! / 몸을 둘러싼 야누스적 상황 / 모 아니면 도, 몸의 양극화! / 비만, 포스트모던 사회의 재앙 / 몸의 관리가 곧 삶의 관리 / 몸, 성공의 훌륭한 도구 / 가벼움이 새로운 노마디즘의 중심 / 불멸의 몸을 꿈꾸는 현대판 파우스트들 / 다모클레스의 검으로서 몸 / 쾌락과 압력의 대상으로서 몸 / 위반을 위한 장소로서 몸 / 천사 같은 몸에 대한 열망
* 트렌드&마케팅: 개인적이고 자연적인 몸을 향한 마케팅
Keyword 5 사치
나만의 사치품…, “난 소중하니까” / 셀프메이드 사치의 등장 / 서비스 혹은 대접, 진정한 의미의 사치 / 바로 지금 여기에서 소비되는 사치 / 사치, 소속감을 드러내주는 토템 / 초부자들, 사치품 산업의 블루 오션 / 사치, 현재의 유행과 미래의 영원을 동시에 / 다양한 얼굴의 사치품 시장
* 트렌드&마케팅: 미래의 사치품 브랜드 마케팅
Keyword 6 의례
의례는 본질상 집단적이다 / 의례의 시간 경험하기 / 빠르게 사라져가는 집단적 의례들 / 축제로 변화 중인 의례 / 스포츠, 집단적 의례의 마지막 보루 / 각자의 의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 사소하고 개인적인 의례의 부각 / 자신과 몸에 집중된 새로운 의례들 / 개인적 의례를 만들어내는 동기들
* 트렌드&마케팅: 의례와 마케팅
Keyword 7 윤리 가치
기업, 종교, 학교, 가족…, 위기에 빠진 전통적 가치 / 가치의 위기, ‘나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의 피곤함’ / 하루하루 새로운 윤리가 / 신선함을 욕망하다 / 물의 이미지 혁명 / 자연과 빛이 연출하는 삶의 공간 / 디자인, 흰색과 투명성을 만나다 / 신선함이 안락함과 유동성을 만들어낸다 / 순수함, 문화로 대체된 꿈 / 윤리, 새로운 사회적 압력 / 하이테크 사회, 하이터치 사회 / 젊음과 재생을 향한 갈망 / ‘대화체 상표’를 찾기 시작하는 소비자 / 소수층에서 일어나는 작은 시도들 / 세대별 윤리적 관점 / 상표와 기업, 윤리 안에서 연합하라 / 소비자, 윤리적 책임을 공유하라
* 트렌드&마케팅: 기업, 윤리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Keyword 8 여성
‘제3의 여성’을 향한 꿈 / 여성의 힘으로 평화가! / 직업생활과 사생활, 정체성과 창조성 일치시키기 / 엄마 되기, 완전하고 행복한 모성 / 내 안에 있는 공주님 다시 발견하기 / 여성의 좀 더 사실적인 이미지 / 세대별 다양함 / 여성의 꿈과 현실의 큰 격차 / 아름다워지는 일, 쾌락을 위한 것만은 아닌 / 요술쟁이는 피곤하다 / “우리에게는 모델이 없다”
* 트렌드&마케팅: 여성은 남성의 희망이다!
Keyword 9 남성
여성 혁명의 그늘에서 / 위기의 시대, 남성 그리고 아버지의 자화상 / 여성, 파트너 혹은 위협자 / 남성을 자살에 이르게 하는 것들 / 사회문제로 떠오른 남성 성기능 장애 / 수컷들의 몸, 판매의 대상 혹은 수단이 되다 / 무엇이 남성을 조종하는가? / 남성성의 회복? / 필사적으로 새로운 롤모델을 찾아라! / 좀 더 균형 잡힌 삶을 향한 꿈
* 트렌드&마케팅: 다음을 향한 남성의 지표들
Keyword 10 사랑 혹은 만남
나 그리고 나…, 나 그리고 나…, 나 그리고 나 / 어려워지는 남녀의 만남 / 새로운 만남의 방식들 / 그는 가서 그녀를 본다. 그녀는 그를 본다. 그리고… / 여성들은 남성들을 찾고, 남성들은 또 다른 여성들을 찾고 / 새로운 사랑의 질서 / 만남 없는 출산이 늘고 있다
* 트렌드&마케팅: 사랑의 관계를 다시 만들어내기
Keyword PLUS 문화적 다양성
함께 살기, 타자와의 어려운 통합 / 이민=부 / 어떻게 타자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것인가? / 문화 다양성과 마케팅
* 트렌드&마케팅: 문화 다양성의 중요성
결론:미래사회와 친근 마케팅
이럭저럭, 개인들은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내려 한다 / 부족 집단, 미래사회의 ‘견고한 중심’ / 변덕쟁이, 거짓말쟁이 소비자와 마케팅 / 모래시계 계층과 마케팅 / 친근 마케팅을 향하여 / 혁신하라, 과감하게!
주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