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3174021 / 151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재현, 이건
-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미래전략연구센터
-
최영우, 김은경, 김지형, 박선영, 안중수, 윤경록, 이경무, 이공희, 이원석, 한상권, 한용현
-
박소령
- 27,000
- 22,500
- 20,700
- 18,0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래지향적 투자자산의 핵심원리 ‘안전성+수익성’… 정답은 ELS! 제한된 위험 안에서 ‘원금보전+∂’ 추구… 금융공학이 낳은 신기원 저금리시대 알짜배기 명품자산… ‘강남부자들 ELS에 열광!’ 성격은 급하고 손실도 싫다면 ‘ELS 맞춤투자’ 최고대안 ■ 왜 ELS인가 … 강남 부자사회에 은밀하게 퍼지는 만족도 100%의 신종상품 투자 보릿고개 시대다. 자산시장을 압도했던 펀드투자가 오리무중에 빠지면서 방황하는 투자자가 부쩍 늘었다. 주식은 헤매고 있고, 부동산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어졌다. 와중에 투자이슈는 하루가 ... 미래지향적 투자자산의 핵심원리 ‘안전성+수익성’… 정답은 ELS! 제한된 위험 안에서 ‘원금보전+∂’ 추구… 금융공학이 낳은 신기원 저금리시대 알짜배기 명품자산… ‘강남부자들 ELS에 열광!’ 성격은 급하고 손실도 싫다면 ‘ELS 맞춤투자’ 최고대안 ■ 왜 ELS인가 … 강남 부자사회에 은밀하게 퍼지는 만족도 100%의 신종상품 투자 보릿고개 시대다. 자산시장을 압도했던 펀드투자가 오리무중에 빠지면서 방황하는 투자자가 부쩍 늘었다. 주식은 헤매고 있고, 부동산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어졌다. 와중에 투자이슈는 하루가 달리 급변하며 투자자를 애태운다. 실물자산이 유망하다더니 순식간에 상황역전이다.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알 수가 없다. 종자돈의 향방도 마찬가지다. 주식ㆍ부동산에 그대로 둘까 은행으로 뺄까 고민이 깊다. 한마디로 2008년 대한민국은 자산시장의 변곡점에 섰다. 그간 지배했던 자산시장 작동 메커니즘은 설명력을 잃었다. 2008년을 계기로 투자공식이 달라진 것이다. 현명하고 발 빠른 투자자라면 새로운 ‘게임의 법칙’을 알아야 할 시점이다. 요즘 강남 부자사회에선 ELS(주가연계증권)가 단연 화두다. 불확실성 시대를 버텨낼 유력한 알짜배기 명품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어서다. 부자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금융권 PB들에 따르면 ELS는 ‘폭발적인 인기몰이’의 주인공이다. 아직 덜 알려져 경쟁이 적은데다 꾸준한 자체진화를 통해 메리트는 나날이 개선되는 추세다. 돈 냄새 좀 맡는다는 사람 치고 ELS에 투자하지 않은 이가 없다는 말까지 떠돈다. 아마추어들이 생소한 이름과 구조에 낯설어할 때 부자고객들은 PB들의 도움을 받아 ELS를 주력으로 해 새로운 차원의 맞춤형 투자지평을 열고 있는 셈이다. ■ ELS의 투자메리트 … 안전성에 수익성까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알짜대안’ ELS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뭘까. ELS는 주가변동에 연동돼 만기수익이 지급되는 유가증권이다. 주식과 채권의 경계상품이다. 채권으로 원금을 보장하고, 파생상품을 통해 추가수익을 거두는 구조다. 이때 기초자산의 변동여부에 따라 사전에 약정된 수익률을 받는다. 상품구조에 따라 주가가 떨어져도 맘껏 웃을 수 있다. 확실한 안전판을 확보한 채 추가수익을 꾀하기 때문이다. 즉 투자자의 입맛에 따라 원금보장 여부와 목표수익, 투자기간 등을 얼마든 맞출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투자대상이다. 대략적으론 중위험ㆍ중수익 상품이다. 대박까지는 아니지만 시장평균+α의 수익을 원하면서 원금은 지키고 싶은 투자자에게 제격이다. 게다가 기초자산의 종류가 늘면서 신규 ELS상품은 하루에 수십 개씩 쏟아지고 있다. 투자기회의 증가다. 한국투자자들은 투자호흡이 짧기로 유명하다. 보유기간 3년만 넘어서면 엉덩이가 들썩이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묻고 잊어버리는 장기투자보단 치고 빠지는 단기투자가 속편하고 입맛에 맞다. 그렇다고 손해 보는 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결국 ELS만이 이 조건을 맞출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자산이란 얘기다. 게다가 불확실성이 강조되면서 투자방향성을 잃은 아마추어군단에게 ELS는 둘도 없는 매력덩어리 투자자산이다. 주식투자처럼 미래예측을 할 필요가 그다지 없기 때문이다. 내려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ELS의 특징 중 하나다. 변동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짧은 호흡에도 불구, 높은 수익을 원하는 까다로운 한국투자자라면 ELS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 ELS가 뜰 수밖에 없는 이유 … 금융공학이 낳은 미래지향적 명품자산 ELS는 투자성향과 무관하게 누구나 보유ㆍ활용해야 할 필수자산이다. 얼마나 보유할지가 문제일 뿐 보유자체에 대한 의심은 곤란하다. 실제로 금융선진국에서 ELS는 익숙한 투자자산이자 필수 포트폴리오로 인식된다. 게다가 아직은 초기시장인데다 나날이 상품구조가 선진ㆍ다양화되고 있어 향후 수익을 낼 기회 자체가 늘어나는 추세다. 조기상환 조건을 감안하면 투자기간은 3개월부터 3년 이상까지 가능하며, 기대수익률도 7~8%부터 20~30%까지 아주 다양하다. 천차만별의 ELS 중 투자자 본인의 입맛에 맞게 적당한 ELS를 고르면 된다. 특히 요즘엔 설정 때부터 투자자 성향에 맞게 설계된 소액사모형 ELS까지 등장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금융선진국이 ELS를 주류자산으로 받아들이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ELS야말로 첨단 금융공학을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절묘하게 섞어 만든 미래지향적 명품자산의 선두주자로 손색이 없다. [추천사] 이 책은 기존 ELS투자자는 물론 자산투자를 고려하는 일반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내용을 쉽게 다루고 있다. 아직 낯선 상품임에는 분명하지만, 성공적인 미래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일독을 권한다. 김선열 IBK투자증권 자산운용사업부 상무 자산시장이 급변하면서 마땅히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은행은 답답하고 주식은 불안하다. 이럴 때 ELS는 괜찮은 투자대안이다. ELS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투자자의 입장에서 쉽고 재미나게 풀어쓰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김종석 우리투자증권 용산지점 부장(『딸기아빠의 펀펀재테크』 저자) ELS는 통제된 위험 안에서 비교적 만족스런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유망자산 중 하나다. 특히 시장이 성숙되면서 투자여건은 한층 좋아지는 추세다. 다만 무분별한 ELS 투자는 금물이다. 그간 ELS를 비롯해 ‘묻지 마 투자’에 나섰던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심재오 국민은행 잠실롯데PB센터 센터장 저자는 늘 노력하는 전문기자다. 방대하고 어려운 주제를 치밀하게 분석해 기사화함으로써 그간 호평을 받아왔다. 국내에서 최초로 ELS를 다룬 책을 쓸 수 있을 만큼 내공이 가득한 기자다. 이 책으로 인해 ELS가 보다 더 대중적인 투자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최영두 대한생명 FA센터 총괄센터장 저축에서 투자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불가피한 대세다. 하지만 아직은 시행착오와 불협화음이 곳곳에서 목격된다. 즉 자산시장의 변곡점에 서있다. 부자들은 이 순간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ELS를 비롯한 신규자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것을 권한다. 전영수 경제ㆍ금융평론가(한양대 연구교수)
목차
프롤로그
1장. 한국인 입맛 맞춘 명품자산 ‘ELS 완전정복’
1. 약세ㆍ조정장의 알짜자산 ‘떨어져도 원금사수 이상무!’
2. ELS가 뭐기에 ‘주식ㆍ채권 경계에 선 아이디어 자산’
3. 원금+∂수익 추구? ‘채권 많을수록 원금보장 확실’
4. 안정적 고수익 기대 ‘주가 떨어져도 맘껏 웃어라!’
5. 수익은 배당소득 간주 ‘손해 보면 낼 세금 없어’
6. 폭발적 인기몰이 ‘투자대안으로 우뚝 선 ELS’
2장. ELS로 돈 버는 필승가이드 ‘이것만은 꼭!’
1. ELS 초보자를 위한 ‘간단ㆍ명쾌 투자안내문’
2. 처음 가입할 때 체크해야 할 5가지 사항
3. ELS 투자 때 꼭 알아야 할 8가지 기본용어
4. ELS 성공투자를 위한 6가지 나침반
5. ELS에 대한 잘못된 상식 ‘바로 알아야 통(通)한다’
6. ELS 투자실패 방지법 ‘첫 단추는 최대한 신중하게’
v3장. 미래투자의 선두주자 ‘ELS만 알면 재테크 끝!’
1. 일상적인 구조진화 ‘살아 움직이는 ELS의 유연성’
2. 신형ELS 봇물 ‘고객이 원할 때까지 변신하라!’
3. ELS 해외사례 ‘뒤지는 만큼 성장기회 무궁무진’
4. ELS 부각조건 ‘시장 안정될수록 인기확산 예감’
5. 명품 ELS 선정기준 ‘재고 따지고 묻고 맞춰라!’
6. 미래전망 ‘ELS가 뜰 수밖에 없는 여러 이유’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