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터키인들의 유머

이동진 저 | 해누리 | 2008년 08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260021 / 32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6,920
  • 16,200
  • 16,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유머와 일화는 단순히 웃고 지나가는 이야기 거리에 불과 한 것이 아니라, 웃음 뒤에 깊이 숨어 있는 생활의 지혜를 통해서 삶의 건강한 재미를 가르쳐 준다는 데에 그 가치가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터키인들의 유머’ 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유익한 교과서가 될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동과 아랍의 정곡을 찌르는 유머, 풍자, 해학의 일화 총집결! 중동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유익한 자료 어느 민족이나 국가든 나름대로 고유한 유머와 일화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역사가 오?래된 지역일수록 더욱 풍부하게 축척이 되어 있게 마련이다. 터키도 에외가 아니다. 중동은 우리에게 여러 면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그리고 터키는 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나라들 가운데 하나다. 한편 현실적으로 우리는 이 지역에 관해서 좀 더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유머”란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는데 그... 중동과 아랍의 정곡을 찌르는 유머, 풍자, 해학의 일화 총집결! 중동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유익한 자료 어느 민족이나 국가든 나름대로 고유한 유머와 일화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역사가 오래된 지역일수록 더욱 풍부하게 축척이 되어 있게 마련이다. 터키도 에외가 아니다. 중동은 우리에게 여러 면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그리고 터키는 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나라들 가운데 하나다. 한편 현실적으로 우리는 이 지역에 관해서 좀 더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유머”란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는데 그치고 마는 그러한 이야기는 아니고, 오히려 특정지역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심성을 이해하는 지름길일 수가 있는 것이다. 중동 사람들의 유머에 관해 소개된 책이 그다지 많지 않은 우리 풍토에서 이 책은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해설] 터키인들의 유머와 일화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은 나스레딘 호디야다. 그는 1208년에 터키 시브리히사르 주 호르토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는 호르토 마을의 이슬람 성직자였다. 그는 시브리히사르 대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교수로 활동했고 유머와 재치로 널리 알려졌다. 그는 1284년에 사망하여 아크세히르 부근의 공동묘지에 묻혔다고 하는데 그와 관련된 수많은 유머와 일화 가운데 상당수는 후세에 창작된 것으로 보인다. 베크리 무스타파는 술탄 무라트 4세(재위 1623-40) 당시에 생존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술탄의 친구였다고 하는 설도 있다. 술탄은 금주령을 철저하게 시행했는데 베크리 무스타파는 술을 즐겨 마시면서 금주령에 저항했기 때문에 애주가 및 금주령 반대파의 상징적 대표자로 부각되었다. 인칠리 샤브슈는 베크리 무스타파와 동시대에 살았던 인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는 쾌활하고 재치가 풍부한 인물이었다. 그가 술탄의 ‘수행원’ 으로 등장하는 일화도 있기는 하지만 사실 그는 궁중생활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조롱하는 편이어다. 그는 일종의 궁중 어릿광대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벡타시는 이슬람교의 여러 종파 가운데 관용과 개인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종파에 속하는 인물이었다. 그는 유머와 재치가 풍부하고 직설적이며 술을 많이 마시는가 하면 단식, 기도, 순례 등 이슬람의 엄격한 규율을 그다지 존중하지 않았다. 유머와 일화는 단순히 웃고 지나가는 이야기 거리에 불과 한 것이 아니라, 웃음 뒤에 깊이 숨어 있는 생활의 지혜를 통해서 삶의 건강한 재미를 가르쳐 준다는 데에 그 가치가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터키인들의 유머’ 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유익한 교과서가 될것이다.

저자 소개

황해도 신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 외무고시(2회)에 합격하여 외교관이 되었으며, 미국 하버드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Fellow를 역임하고 국방대학원 안보과정을 졸업했다. 또한 주이탈리아, 주네덜란드 참사관, 주일 총영사, 주벨기에 공사와 주나이지리아 대사를 역임했다. 그는 1970년 현대문학에서 고 박두진 시인의 시 추천 완료를 받아 시인으로 문단에 데뷔한 이래, <韓의 숲>에서 (사람의 아들은 이러게 말했다)에 이르기까지 21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특히 본인 자신이 영어로 번역한 시집 <내 영혼의 노래:Songs of My Soul>는 독일 Peperkorn사에서 출간되었다. 극단 <상설무대>의 대표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1972년 희곡 <금관의 예수>를 써서 무대에 올렸고 그 후 <독신자 아파트>, <누더기 예수> 등 4권의 희곡집을 출간했다.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죄인>(KBS-TV에서 1990년 미니시리즈 12회 방영), <외교관>, <사랑은 없다> 등의 장편소설과 단편집 <로마에서 씌운 풍선>을 출간했다. 그는 번역서 <장미의 이름>, <걸리버 여행기>, <천로역정>, <제2의 성서>, <군주론>, <주님과 똑같이> 등 수십 여 권이 있다. 2003년 4월 그는 노숙자, 행려환자 등 가난한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요셉의원>을 돕기 위해 월간 '착한이웃'을 창간하여 2008년 4월까지 5년 동안 발행인 겸 대표로 활동 하면서 <요셉의원>을 위한 자선미술전시회도 매년 개최했다. 2010년 현재는 해누리 출판사 대표이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