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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771680 / 71쪽 193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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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푸름이는 베트남에서 오신 엄마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언젠가 혼자 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고 엄마가 베트남에 두고 온 할머니와 가족이 그리워 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푸름이는 또래의 친구가 하?나밖에 없는 시골아이입니다. 푸름이는 엄마를 닮아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얼굴이 검은 편입니다. 엄마가 베트남에서 아빠에게로 시집을 왔거든요. 언젠가 엄마가 베트남에 두고 온 가족들이 보고 싶어서 혼자 계실 때면 우신다는 것을 알았지요.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푸름이는 외갓집에 갈 수 있을까요. 엄마를 사랑하는 푸름이의 활약이 ... 푸름이는 베트남에서 오신 엄마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언젠가 혼자 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고 엄마가 베트남에 두고 온 할머니와 가족이 그리워 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푸름이는 또래의 친구가 하나밖에 없는 시골아이입니다. 푸름이는 엄마를 닮아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얼굴이 검은 편입니다. 엄마가 베트남에서 아빠에게로 시집을 왔거든요. 언젠가 엄마가 베트남에 두고 온 가족들이 보고 싶어서 혼자 계실 때면 우신다는 것을 알았지요.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푸름이는 외갓집에 갈 수 있을까요. 엄마를 사랑하는 푸름이의 활약이 펼쳐집니다. ★소설가 정길연씨가 오랜만에 동화를 발표했다. 다문화 가정의 다정한 이야기가 작가의 마음 같다. 다문화 가정의 문제를 황량한 시각을 벗어나 다정다감한 동화로 꾸며져 다문화 가정도 우리와 사뭇 다르지 않음을 강조한다! 푸름이는 시골에서 외롭게 사는 시골아이다. 친구라고는 달랑 하나... 그 친구가 아프기라도 하면 푸름이는 외톨이가 된다. 푸름이는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벗 삼아 놀기를 좋아 한다. 목장을 하는 아버지는 늘 바쁘시고 집안일에 농사를 져야하는 엄마, 할머니도 푸름이와 놀아 줄 시간이 없지요. 어느 날 새벽에 화장실을 가다가 부엌에서 엄마가 혼자 우는 모습을 보고 엄마가 베트남에 두고 온 가족이 보 고 싶어서 운 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진다. 서울에서 고모네 식구가 내려오고 고모네 식구에게 살갑게 대하는 할머니가 미워서 사촌인 나리가 무서워해 묵 어 놓은 멍구가 불쌍해서 풀어준다. 할머니가 고모네 식구들과 재미나게 이야기를 하고 푸름이는 혼자 외로움을 느끼고 마침 마루 한 켠에 놓여 있는 나리의 인형을 발견하고 화가 난 푸름이가 멍구집에 나리의 인형을 넣는다. 오줌을 누러 나온 나루가 풀어놓은 멍구의 공격을 받고 시끄러워진 마당에 가족들이 모두 모였다. 나루는 멍구와 싸우고 나리는 멍구의 집에 있는 인형을 발견하고 울고... 아빠는 푸름이의 짓 이라는 것을 알고 방으로 데리고 간다. 아빠와 이야기를 하며 엄마가 밤마다 운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외갓집에 가고 싶다는 푸름이 의 말에 아빠가 승낙을 하게 되고 푸름이의 엄마 사랑이 빛을 발한다.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