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구애의 기술 아이디어로 상대를 끌어당기는 설득의 힘

리처드셸외 저 | 안진환 역 | 북섬 | 2008년 08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759083 / 37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7,100
  • 17,820
  • 16,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기 위한 성공적인 설득 노하우를 전한다.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해온 두 저자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보다 협상의 언어와 전술을 꼽고 있다. 단순한 협상이나 화술이 아닌 독특한 설득의 기술인 구애를 통한 4단계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디어를 납득시는 방법은 물론 고도로 체계적인 비즈니스 노하우들까지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어도 전달에 실패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상대를 설득하지 않으면서 설득할 수 있는
마법을 보여주는 책!


협상과 화술을 넘어 이젠 구애의 시대다!
“구애하라! 당신의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MBA 1위 와튼스쿨의 두 교수가 전하는 성공적인 설득 노하우
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쉽게 무시당하는 걸까? 왜 아이디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동료들의 비웃음을 사는 걸까? 왜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는 움직여주지 않는 걸까?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으로 유명한 와튼스쿨에서 강의를 하며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해온 두 저자는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많은 경영인들에게 협상과 경영에 대해 자문을 제공해왔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협상의 언어와 전술이 언제나 조직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의 수단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리고 실제로 여러 세미나에서 놀라울 정도로 많은 경영인들이 협상과 관련이 없는 문제를 호소하기도 했다.
《구애의 기술》은 그러한 경험에서 얻어진 소중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단순한 협상이나 화술의 이야기에서 벗어나 독특한 설득의 기술로서 구애 프로세스 4단계를 제시한다. 여기에는 아이디어를 납득시키는 방법과 관련하여 고도로 체계적인 비즈니스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구애, 감성적이고 영리한 설득의 기술
나폴레옹이 장교 시절 툴롱 포위 전투에 투입되었을 때 그는 적에게 완전히 노출된 위험 지역에 포병 진지 하나를 구축했다. 상관들은 그 진지에 지원하는 병사는 없을 거라고 확신했다. 그곳에 가는 것은 자살 행위나 마찬가지였다. 만일 나폴레옹이 병사들에게 강압적으로 명령했다면 병사들 중 누구도 포병 진지를 맡으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명령을 내리거나 위협을 가하는 대신, 대포 옆에 커다란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거기엔 굵고 큰 글씨로 “두려움 없는 병사의 포병 진지”라고 적혀 있었다. 그것은 무슨 의미였을까? 나폴레옹은 군인이라는 자긍심과 함께 용감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병사들의 욕구를 간파한 것이다. 그 결과 정말로 병사들은 두려움 없는 용감한 부대의 일원이 되려고 앞 다투어 지원했다.
이것이 바로 구애다. 상대방의 니즈에 맞춰 감성적으로 영리하게 설득하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납득시키는 능력 말이다. 단순히 논리나 권위만 내세워 상대를 이기고자 한다면 《손자병법》을 권한다. 하지만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어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싶다면 《구애의 기술》을 읽어야 한다.

링컨, 카네기에서 보노, 앤디 그로브까지 탁월한 설득가들은 어떻게 구애의 기술을 활용했나
이 책은 무명 비행사였던 린드버그가 어떻게 대서양 무착륙 비행으로 유명인사가 되었는지, 끔찍한 옥중생활 속에서 만델라가 어떻게 감옥 문화를 개선했는지 보여준다. 또한 정치 라이벌을 정치 파트너로 만든 에이브러햄 링컨, 공장 근로자들에게 임금삭감이 필수적임을 이해시켜 갈등을 막은 앤드류 카네기, 극보수 정치가가 자신의 사회사업을 지지하도록 한 록가수 보노, 독재자인 듯하지만 열정의 소유자인 전 인텔 CEO 앤디 그로브 등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의 리더들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구애의 기술을 활용했는지 구체적인 일화들을 통해 설명한다.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위대한 설득가들의 비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가장 좋아하거나 꺼리는 설득 스타일을 파악하여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정하고, 적절한 상황에서 탁월한 구애의 기술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리처드셸외
저자 : G. 리처드 셸 (G. Richard Shell)
세계 최고 경영대학으로 꼽히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최초로 인생학 과목을 개설해 강의를 하고 있다. 군인 집안에서 태어나 군사장학금으로 대학에 다니던 그는 베트남전의 반전운동을 계기로 삶의 변화에 부닥친다. 배낭을 메고 인도를 비롯해 아시아 각지로 여행을 다니다 마지막 여행지인 우리나라의 송광사 구산 스님 밑에서 3년간 수행했다. 그는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길에 오르며 다양한 삶을 만나고 방황의 밑바닥에서 비로소 자신의 내면과 마주한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더 많은 이들에게 나누어주고자 미국으로 돌아와 공부를 시작한다. 이후 저자는 행복학 대가들에 큰 관심을 갖고 연구를 했으며, 2005년 와튼스쿨에 ‘인생학 : 윤리와 역사적 관점들’이라는 과목을 개설했다. 이 책은 그 강의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원제 ‘Springboard’는 독자들이 자기만의 성공과 행복을 정의하고 찾아가는 데 있어 도약대 역할을 해주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리처드 셸은 프린스턴대학교와 버지니아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협상의 전략Bargaining for Advantage》이 있다. 〈비즈니스위크〉에서 톱클래스 수준의 경영대학 교수로 여러 번 선정됐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richardshell.com  

저자 : 마리오 무사 (Mario Moussa)
와튼스쿨의 ‘경영자 프로그램’에서 조직 변화에 대한 강의를 담당하고 있으며, 와튼 리서치 센터로 출발한 컨설팅 회사인 CFAR(Center For Applied Research) 사의 사장이다. 와튼스쿨과 시카고대학교를 졸업했고 조직 역학, 파워, 영향력 등의 분야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역자 : 안진환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다. 저서로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 『스티브 잡스』, 『넛지』,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포지셔닝』,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One Page Proposal』,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전쟁의 기술』, 『스틱!』, 『스위치』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안진환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과 온라인 번역학교 트랜스쿨의 대표이다. 지은 책으로 《영어실무번역》, 《한 줄만 잘 써도 Cool해지는 영작문》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마이크로트렌드》, 《스펜서 존슨의 멘토》, 《스펜서 존슨의 행복》, 《이코노믹 씽킹》, 《괴짜 경제학》, 《미운 오리새끼의 출근》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당신의 아이디어는 당신의 눈에는 참으로 대단해 보일 것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당신만큼 그 아이디어를 대단하게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즉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당신의 아이디어를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이 사고 싶은 자동차에 자녀들이 열광하게 만들려면 따끈따끈 히터가 들어오는 앞좌석에 대해 떠들어봤자 소용없다.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뒷좌석의 DVD 플레이어에 대해 이야기하라. -<3장 디딤돌 전략으로 아이디어를 판매하라> 중에서

《플레이보이》의 창설자 휴 헤프너는 한때 뉴저지에서 운영하는 한 클럽의 주류취급 면허를 거절당한 적이 있었다. 정부 관리들이 그가 맨해튼 클럽의 주류취급 면허를 획득하기 위해 뇌물을 줬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헤프너는 그러한 주장이 가짜임을 항고하기 위해 중심 도시 트렌턴을 찾아갔다. 결말을 말하자면 그는 아이디어 판매에 실패했다. 실크 셔츠에 실크 양복을 입고 입에는 파이프를 물고 유명한 플레이보이 버니걸을 대동한 채 대중에게 희화화된 모습 그대로 법정심리에 출석한 까닭이었다. 어떤 정부 사람도 남들 앞에서 그와 가까이 있으려 하지 않았다.-<4장 인간관계와 신용을 구축하라> 중에서

사람들은 자신에게 혜택을 주는 아이디어를 선호하고, 상당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 아이디어에는 반대하는 경향이 있다. 한편 관련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아이디어로 인해 얻을 것이 있다고 생각할 때에는 무척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잃을 것이 있다고 생각할 때에는 설득력이 덜하다고 여긴다.
간단히 말해 이해관계란 당신의 아이디어를 향해 난 창문과도 같다. 당신이 그들의 이해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 거기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들은 창문을 열고 당신의 아이디어를 들여보내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의 아이디어가 자신의 니즈와 충돌한다고 여긴다면 그들은 창문을 닫을 것이다. -<6장 ‘예스’라고 대답할 동기를 제공하라> 중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