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9.60
판매가
$19.8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4114178 / 240쪽 138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4 원 더 내려갑니다.

  • 19,800 →19,800원
  • 16,200 →16,200원
  • 17,550 →17,550원
  • 17,820 →17,82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책소개

★ 여유롭고 우아하게 나쁜 감정에서 벗어나세요. 화내지 않으면, 날마다 좋은 날입니다!
★ 화를 참는 법이 아니라, 감정 소모를 줄이는 새로운 생각의 습관
★ 사람의 마음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중화권 100만 독자들의 치유 에세이

그 사람은 잊었는데, 왜 나만 아직 그 장면 속에 있을까.
밤이 되면 낮에 들었던 말 한마디가 다시 떠오릅니다. 팀장의 그 말투, 엄마의 그 한마디, 아이의 그 표정. 이미 끝난 일인데 마음은 아직 그 자리에 멈춰 있습니다. 정작 그 사람은 오래전에 잊었는데 말입니다.
우리를 오래 붙잡는 것은 사건이 아닙니다. 그 사건을 몇 번이고 재생하는 생각의 습관입니다. 그 습관은 감정을 소모시키고, 관계를 지치게 하며, 오늘의 마음까지 흔듭니다.
『화낼 필요는 없습니다』는 화를 억누르라고도, 더 잘 표현하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먼저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화가 치밀 때 세 가지 질문을 건넵니다.
나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이만큼 화낼 일인가, 화내서 달라지는 것이 있는가.
사랑이라면, 나는 어떻게 할까.
이 질문들은 감정을 억누르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 근력을 키우는 연습입니다.

이 책의 50편의 글은 다섯 갈래의 마음길을 따라 이어집니다. 슬픔을 웃으며 흘려보내는 법에서 시작해, 기대를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용기와 담담함을 익히며, 마음을 비워 자신을 돌보고, 마지막에는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도록 합니다.
이 책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삶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펼쳐 보는 마음의 기준점이 되어 줍니다. 오늘 밤에도 지난 장면을 다시 떠올리고 있다면, 이 책의 페이지를 펼쳐 보세요. 마음에도 디톡스가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 뇌를 연구하던 의사가 화에 대해 내린 가장 따뜻한 진단
★ 감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 책
화를 다스리고 분노를 관리하는 방법을 다룬 책은 많습니다. 주로 화를 참으라고 하거나 건강하게 표현하라고 조언하며, 감정을 통제하는 기술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화낼 필요는 없습니다』는 감정보다 먼저 생각을 바라봅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하루가 무너지는 이유는 그 말 자체보다, 그 말에 내가 어떤 의미를 붙였는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건도 해석이 달라지면 감정은 달라집니다. 이 책은 화를 억누르거나 폭발시키는 대신, 감정을 만들어 내는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 연습을 제안합니다. 해석이 달라지면 감정이 머무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짧아집니다.

저자 허췐펑은 뇌신경과학을 전공한 의사입니다. 1995년부터 의학 칼럼을 쓰기 시작했으며, 심리신경면역학을 접한 뒤 사람의 마음과 감정이 삶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 왔습니다. 몸을 치료하는 것만으로는 삶 전체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깨달음은 그를 마음의 영역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문장은 막연한 긍정이나 위로에 머물지 않습니다. 감정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보여주고, 그 안에서 독자가 선택할 수 있는 힘을 다시 돌려줍니다. 사건은 바꿀 수 없어도 사건을 바라보는 해석은 바꿀 수 있으며, 그 선택이 감정과 관계, 삶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특히 화를 잘 내는 사람보다 화를 삼키는 데 익숙한 사람에게 더 깊이 가닿습니다. 회의실에서는 웃고 돌아서는 길에 무너지는 사람, “괜찮아요.”라고 말해 놓고 혼자 후회하는 사람, 타인의 감정까지 자신의 몫으로 떠안으며 관계의 경계를 세우지 못했던 사람들입니다.
저자는 이들에게 타인의 감정까지 책임질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나를 먼저 돌보는 일은 이기적인 선택이 아니라, 건강한 관계를 위한 자기 돌봄의 시작이라고 전합니다.
『화낼 필요는 없습니다』는 화가 전혀 없는 삶을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화를 붙잡고 있는 시간이 짧아지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저녁의 일이 밤을 넘기지 않고, 어제의 일이 오늘을 흔들지 않는 것. 그 작은 변화는 감정 소모를 줄이고, 관계를 회복하며, 마음 근력을 키우는 일로 이어집니다.
화나는 일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일이 내 하루를 망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50가지 생각의 전환을 건넵니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사건 자체보다 그것을 해석하는 사고방식입니다. 이 책은 생각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감정과 관계가 달라질 수 있음을 50가지 이야기로 전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책은 아닐지라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기에는 충분한 책입니다.\"
김·장 법률사무소 정계성 대표변호사

\"10년이 넘는 중국어 공부가 한 권의 번역서로 이어졌습니다. 『화낼 필요는 없습니다』에는 저자의 따뜻한 통찰뿐 아니라 오랜 시간 배움을 실천해 온 번역자들의 진정성과 정성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많은 독자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삶의 지혜를 전하는 좋은 벗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장 법률사무소 중국팀장(Co-head) 최원탁 변호사

# 대만 독자 리뷰
“짧은 글이지만 한 편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진다. 하루 한 꼭지씩 오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화를 참으라는 책이 아니라, 생각을 바꾸면 감정도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인간관계에 지쳤을 때 다시 펼쳐보게 되는 책이다.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복잡한 이론보다 실천할 수 있는 짧은 조언이 많아 부담 없이 읽히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따뜻한 마음 치유서!”

저자 소개

  • 저자 : 허췐펑(何權峰)
저자: 가장 인간적인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 허췐펑(何權峰)
뇌신경과학을 전공한 의사이자 작가, 대학 강사. 1995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해 의학 칼럼을 집필했으며, 이후 심리·신경면역학을 접하며 마음의 성장과 자기계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금까지 70여 권의 관련 책을 출간했으며, 그의 책은 대만·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중국 등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따뜻하고 통찰력 있는 글로 독자들에게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성장의 가능성을 전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상환 · 이금호 · 윤태한 · 정인아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상환 · 이금호 · 윤태한 · 정인아 변호사

책 속에서

(p.21) 10년 뒤에도 이 일로 신경을 쓰고 있을까요? 사실 시간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합니다. 이미 벌어진 사건과 그 결과는 변하지 않으니까요. 우리가 평온을 되찾는 진짜 이유는 시간이 흘러서가 아니라, 그 시간을 통과하며 우리 자신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관점이 달라진 것이지요.

(p.61) 이미 당신 곁에 와 있는 행운을 헤아려 보세요. 장미에 가시가 돋아있다고 원망하기보다는, 날카로운 가시덤불 속에서도 눈부신 장미를 피워 낸 조물주의 솜씨에 감사해 보세요.

(p.80)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고 100% 확신할 수 있을까? 당초 고수하던 ‘이것은 100% 사실이야’라는 고집을 ‘이것은 단지 나의 견해일 뿐이다’로 바꾸어 보세요. 근거 없는 의심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마세요. 무엇보다, 당신 자신을 결코 의심하지 마십시오!

(p.101)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하지만 만약 그 일을 반드시 해내야만 한다면, 그것을 당신이 ‘하고 싶은 일’로 재정의해 보십시오. 당신이 주도권을 쥐는 순간, 삶은 고역이 아니라 축제가 됩니다.

(p.118-119) 만약 당신이 두렵지 않다면, 지금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흥미롭게도 ‘겁먹은(terrified)’와 ‘멋진(terrific)’이라는 단어는 같은 어원에서 파생되었습니다. 공포와 환희 사이에는 아주 미묘한 종이 한 장 차이만 존재할 뿐입니다. 예전에는 불안과 두려움에 짓눌려 숨쉬기조차 힘들었지만, 이제는 대중 앞에서도 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p.136) 자신의 선택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세상과 타인을 탓하며 불평하지 않게 됩니다. 진짜 문제는 외부가 아닌 내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p.175) 분노의 반응을 늦출 수 있게 되었다면, 당신은 이미 감정의 주인이 된 것입니다. 24시간의 기다림이 몸에 배는 날, 당신은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깊고 평온한 바다 같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p.178) 말다툼은 결코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한쪽이 손을 놓아버리면 손뼉 소리는 영원히 날 수 없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누군가 ‘마지막 한마디’를 포기하는 순간 분쟁은 자연스럽게 마침표를 찍게 됩니다.

(p.203) 친구, 직장 동료, 가족 혹은 배우자에게 서운함을 느낀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라기보다 당신이 설정한 기대가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당신을 화나게 하는 실체는 상대방이 아니라 바로 당신 마음속의 기대입니다.

(p.234-5) 완벽은 노력 끝에 도달하는 상태가 아니라,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바라보고 느끼는 인식입니다. 아름다운 인생이란 완전무결한 것이 아니라 세상 만물에 깃든 고유한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지혜에서 비롯됩니다.

목차

총 5부 50개의 마음 처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각을 바꾸고 감정을 다스리며 삶을 더욱 가볍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추천사 04
작가의 말: 그래요, 화내지 않아도 당신은 충분히 괜찮습니다 08

1부. 괴로워도 웃어 넘기세요
1. 10년 뒤에도 이 일로 신경을 쓰고 있을까요- 20
2. 이번에는 어떤 흥미로운 면이 있는지 찾아볼까요- 24
3.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건네주세요 29
4. 그의 목에 ';마음속에 사나운 개가 있습니다';라는 팻말이 걸려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34
5. 더 이상 불평하지 마세요 39
6. 사치품을 필수품으로 만들지 마세요 44
7. 과거에 얽매이지 마세요 48
8. \"까짓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면 그만이지!\" 53
9. 이미 당신 곁에 와 있는 행운을 헤아려 보세요 58
10. 때로는 더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떠올려 보세요 62

2부. 살다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 날도 있겠지만, 괜한 걱정까지 짊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11. 마음을 지키는 세 가지 ';건강한'; 생각 68
12. 지금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73
13.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고 100% 확신할 수 있을까- 77
14. 타인이 당신을 어떻게 대할지, 그 걱정부터 내려놓으세요 81
15. 타인의 비판을 성장을 위한 거울로 활용하세요 85
16. ';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으세요 89
17. 그가 그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인정해주세요 93
18. 단점은 장점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97
19. ';해야만 해';를 ';하고 싶어';로 바꾸는 한 끗의 마법 101
20. 기다림의 근육을 단련하는 법 105

3부. 고개를 숙일 땐 용기를, 고개를 들 땐 뜻을 품으십시오
21. 자신만의 최고의 꽃을 피우세요 112
22. 만약 당신이 두렵지 않다면, 지금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16
23. 인생의 롤모델을 설정하세요 121
24. ';이미 그 사람이 된 것처럼'; 행동하세요 125
25. ';원하는 방향';에 집중하세요 129
26. 명심하세요, 당신의 삶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133
27. 수시로 ';원점';으로 되돌아가 보세요 137
28. 얻게 될 것에 집중하세요. 잃는 것은 묻지 마세요 141
29. 이 상황에서 좋은 점을 찾는다면- 146
30. 너무 신경 쓰면 지는 겁니다 150

4부. 마음을 자유롭게, 이제 나를 비워보세요
31. 이 사람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주고 있는 걸까- 156
32. ';사랑이라면 어떻게 할까';라고 물으세요 160
33. 비난보다는 응원을, 지적보다는 당신의 어깨를 내어주세요 164
34. 받아들이세요. 그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입니다 168
35. 분노가 치밀 때, 딱 24시간만 반응을 늦춰보세요 172
36. 마지막 한마디는 참으세요 176
37. 호흡에 집중하세요 179
38. 세상에 맞추어 자신을 변화시켜 보세요 182
39. 좋은 일을 ';기억';하세요 186
40. 내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요- 191

5부. 마음의 밭에 꽃을 심으세요. 잡초를 뽑는 일에만 삶을 허비하지 마세요
41. 타인에게 구걸하지 마세요, 스스로를 대접하는 법을 배우세요 198
42. 기대감을 내려놓으세요 202
43. ';이것도 좋아, 저것도 괜찮아'; 유연한 행복 206
44. 주어진 인연을 따르세요 210
45. 상대방의 내면에 숨은 ';어린아이';를 상상해 보세요 214
46. 비난의 손가락을 거두세요 217
47. 당연히 받을 권리를 버리면 뜻밖의 감사가 찾아옵니다 220
48. 그냥 원할 뿐입니다 224
49. 잡초를 뽑는 대신, 마음의 꽃에 물을 주며 가꾸어 보세요 228
50. 내 안의 ';평론가';를 내려놓고, ';예술가';가 되어 보세요 232
역자 후기 23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