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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는 반딧불이2 박예분 선생님의 글쓰기 교실

시리즈 : 글 잘 쓰는 반딧불이 [2]

박예분 저 | 청개구리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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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938626 / 256쪽 185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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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글쓰기는 아이들에게 어렵기만 하다. 인터넷과 온라인 게임으로 많은 여가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짧은 문장을 쓰는 것에 익숙하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문법과 맞춤법이 파괴된 문장이 너무 많아 아이들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잘못된 글쓰기 습관을 들일 수 있어 올바르게 잡아줘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글쓰기에 혼란을 느끼고, 장문의 글을 쓰는 것에 서툴기만 하다. 그리고 어떤 주제에 대한 글쓰기 앞에 놓이면 힘들어하는 것이 현실이다. 글쓰기 지도 현장에서 아이...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글쓰기는 아이들에게 어렵기만 하다. 인터넷과 온라인 게임으로 많은 여가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짧은 문장을 쓰는 것에 익숙하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문법과 맞춤법이 파괴된 문장이 너무 많아 아이들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잘못된 글쓰기 습관을 들일 수 있어 올바르게 잡아줘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글쓰기에 혼란을 느끼고, 장문의 글을 쓰는 것에 서툴기만 하다. 그리고 어떤 주제에 대한 글쓰기 앞에 놓이면 힘들어하는 것이 현실이다. 글쓰기 지도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그 동안의 지도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글쓰기를 쉽고 친숙하게 이끌어 주는 책 『글 잘 쓰는 반딧불이』 제1권을 펴낸 바 있다. 제1권은 인터넷에서 글쓰기와 일기 쓰기 등의 생활 속에서의 올바른 글쓰기 습관을 통해 아이들이 좀더 쉽게 글쓰기에 접근하고 나아가 깊이 있는 글쓰기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제2권은 1권에서의 학습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이 문장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예문을 읽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가는 동안 문장의 첫머리 쓰기, 문장부호 활용하기, 문장 연결하는 방법, 속담을 활용한 글쓰기 연습, 동시 쓰기 등을 익힘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쉽게 글로 표현할 수 있게 하였다. 실제 아이들의 글을 예문으로 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제적으로 아이들의 글쓰기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이 책은 총 5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에서는 아이들의 문장력 강화를 위해 글의 호응 관계와 문장의 첫머리 쓰는 법, 문장부호 활용법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부 는 22개의 주제로 실제 아이들이 쓴 글을 예문으로 하고 있다. 저자는 ‘이렇게 해보세요’에서 아이들이 쉽게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문장의 호응까지 지적해 주며 바른 글쓰기를 유도한다. 그리고 주제에 맞게 글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문장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3부 에서는 저자의 동시 작품과 창작 노트를 보여주고, 이를 토대로 동시 쓰기의 사유 과정을 함께 느껴 보도록 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동시를 읽고 느낌 점을 직접 써보도록 함으로서 동시를 쉽게 이해시켜 준다. 4부 에서는 속담과 순 우리말을 활용한 글쓰기를 통해 아이들이 설득력 있고 조리 있게 글쓰는 방법을 익히도록 하였다. 자신의 생각을 속담에 빗대어 표현하는 방법을 익힘으로써 아이들은 보다 설득력 있고 세련된 글쓰기를 할 수 있으며, 문장력을 탄탄하게 기를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지막 5부 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누구보다도 친근한 존재인 엄마아빠에게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쉽게 드러낼 수 있고, 이러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전북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우석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2003년 아동문예문학상과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햇덩이 달덩이 빵 한 덩이》, 《엄마의 지갑에는》, 《안녕, 햄스터》, 동화 《이야기 할머니》, 논픽션 《뿔난 바다》, 그림책 《피아골 아기 고래》 외 다수를 냈습니다. 한국작가회의, 한국동시문학회, 전북작가회의, 전북아동문학회(회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1부 글쓰기는 이렇게
1. 문장을 탄탄하게
2. 글의 첫머리는 이렇게
3. 물음표와 친해지기
2부 나도 쓸 수 있어
1. 욕심 때문에 일어난 일
2. 돈과 행복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3. 현장학습 다녀온 이야기
4. ‘좋은 친구’ 되기 위한 노력
5. 겨울 풍경 묘사하기
6. ‘감사하는 마음’ 편지로 쓰기
7.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8. 신발에 대한 이야기
9. 전화로 인한 재미난 이야기
10. 독후감 쓰기
11. 기억에 남는 방학 이야기
12. 설날에 대한 이야기 쓰기
13. 새 학년 맞이하는 내 마음은?
14. ‘나의 꿈’은 무엇인가요?
15. 새 학년 들어 힘든 점 쓰기
16.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추억
17.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
18.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
19. 농부에 대한 이야기
20. ‘몸’에 관한 이야기
21. 7월의 행사
22. 방학 중 읽고 싶은 책
3부 동시랑 친구하면
1. 나도 시인이 될 수 있다
2. 동시 읽고 함께 생각해 봐요
4부. 뭘 알아야 쓰지 - 소재를 찾아서
1. 속담으로 이야기 만들기
2. 우리말 나들이
5부. 엄마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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