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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083218 / 435쪽 156 x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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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가 45년동안 언론인에 몸담으면서 신문과 잡지에 쓴 칼럽과 기사를 묶어 펴낸 책이다. 칼럼은 삐뚤어져가는 진보 좌파세력에 대한 비판의 글이 대종을 이루고, 후반부에 있는 기사는 주로 영국 특파원 시절에 쓴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쓴소리 곧은소리》는 전쟁의 기운이 감돈다. 칼이 아닌 펜으로 45년간, 아니 지금도 사회와 싸우는 전사의 모습이 녹아있다. 이 전사의 책은 지난 45년 동안 언론계 현장을 한시도 떠난 적이 없는 현역 ‘기자’ 박창래의 칼럼집이다. 그동안 그가 신문과 잡지에 쓴 칼럼과 기사를 묶은 것이다. 비판적 시각으로 우리 사회를 보는 ‘진보좌파의 덫, 잃어버린 10년, 우리사회의 단면들’과 동아일보 런던 특파원 시절 이야기인 ‘영국의 교육, 영국 소묘’, 그리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로 구성된다. 책 제목처럼 달콤한 소리보다 귀에 거슬리고... 《쓴소리 곧은소리》는 전쟁의 기운이 감돈다. 칼이 아닌 펜으로 45년간, 아니 지금도 사회와 싸우는 전사의 모습이 녹아있다. 이 전사의 책은 지난 45년 동안 언론계 현장을 한시도 떠난 적이 없는 현역 ‘기자’ 박창래의 칼럼집이다. 그동안 그가 신문과 잡지에 쓴 칼럼과 기사를 묶은 것이다. 비판적 시각으로 우리 사회를 보는 ‘진보좌파의 덫, 잃어버린 10년, 우리사회의 단면들’과 동아일보 런던 특파원 시절 이야기인 ‘영국의 교육, 영국 소묘’, 그리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로 구성된다. 책 제목처럼 달콤한 소리보다 귀에 거슬리고 듣기 싫은 소리가 대부분이다. 《쓴소리 곧은소리》는 현역 박창래 기자가 기자 생활을 마감하면서 여러 번 망설이다 용기를 내어 한 권으로 묶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기록으로 남기고 싶기도 했지만, 격동의 세월을 살아온 언론인으로서 기록으로 남겨 시대의 증인이 되는 것이 일종의 책무가 아닌가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한다. ‘기자’박창래 씨의 승부욕과 끈질긴 집념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요즘도 가끔 그를 만나보면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첫째는 변함없는 야인정신(野人精神)이다. 그는 젊었을 때부터 기자정신이 충만했다. 정말로 봐주는 것 없이 가차 없이 썼다.〈동아일보〉라는 신문의 논조도 있었지만 본인 성격도 그랬다. 이번에 낸 칼럼집을 보면 그의 이같은 야인정신과 폐부를 찌르는 예리함이 곳곳에 배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 · · 세월은 어쩔 수 없는지 그도 요즘은 무척 부드러워졌다. 날카로운 모가 차츰 깎이고 여유와 원숙미가 배어나고 있다. 말도 그렇고 글도 그렇다. 그러나 그냥 사람 좋게만 늙어가지만은 않는 것 같다. 간혹 한마디 던지는 말투나 세상 평을 들어보면 날카로움이 번득인다. 그래서 아직도 현역으로서 글을 쓰는가 보다. ―최우석의 “기자 박창래와 40년” 중에서
목차
추천사 :'기자'박창래와 40년 / 최우석
머리말
진보좌파의 덫
리더십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6월 항쟁 20돌과 좌파정부의 어깃장
중산층 몰락을 우려한다
평등의 함정
3流 국가로 전락하나
일그러?진 영웅들
교육부가 죽어야 교육이 산다
광복절 특사
참여정부의 뒤틀린 언론정책
거짓 통계-여론 조작
노무현정부는 공룡인가
만개한 낙하산
우리에게 미래는 없는가
원칙대응이 '생떼파업' 잠재운다
'위원회 공화국'
케인스 死後 50년의 교훈
행정수도 졸속 이전의 금물
잃어버린 10년
'잃어버린 10년' 찾아 달라
삼성이 싱가포르에 간 까닭은
분노의 포도
거짓말 공화국
일본은 구인난,한국은 구직난
영국병 치유의 교훈
세계적 성장대열에서 낙오하는 한국
국민은 세금을 왜 내는가
책임지는 사람은 없는가
누가 한국에 투자하겠는가
공장-사람-돈 엑소더스 코리아
10년뒤 무엇으로 공장을 돌릴 것인가
코끼리가 용을 만날 때
국민정서법
세계 공황이 오고 있다
10년 불황의 어두운 그림자
청와대 만찬 유감
진정한 광복
'고객지향 정부'대토론
우리 사회의 단면들
신뢰가 실종된 사회
이 시대 청백리는 어디 있는가
선거와 경제
퇴출대상 1호 국회
실종된 정정당당
추락한 노조의 도덕성
前職 대통령들의 저질 경쟁
시험대에 오른 선관위
달(月)과 GNP
낙바생 청백전 니트族
산업 空洞化 대책 서두를 때
국회도 무노동 무임금을
누가 이 어린이를
전직 대통령들의 욕심
악어의 눈물
정체불명의 골프 금지령
한달반 만의 설
사랑의 매
또 한번의 10년을 위하여
물을 '물 쓰듯'할 것인가
박가분(朴家紛) 100년
證市 '3不'
달러-유로화의 대결
시중은행 주주총회와 투서
OECD 가입 서둘 이유 없다
OECD 가입 누가 찬성했나
영국의 교육
즐기면서 배운다
학교는 있어도 제도는 없다
생각하게 하는 교육 프로젝트 수업
철저한 無科교육 의무교육
학교운영 교장에 절대권한
철저하게 여과시키는 시험제도
개성과 獨創性을 요구하는 시험무??
실력 있으면 얼마든지 월반
英才 교육의 産室 이튼칼리지
'간판'만 따려는 대학진학 없다
엘리트 양성소 '옥스브리지'
배움 열기 가득한 '成人교육'
지식보다 능력을 묻는 취직시험
반성과 비판 그리고 개혁
영국 소묘
다른 나라의 시기심 막기 위한 이 보석
런던에 싫증난 사람은 인생에 싫증난 사람
英의사당 시계탑 '빅 벤'새 단장
모든 스포츠와 패션이 시작하는 곳
권위의 대명사 영국의 BBC
회갑맞은 엘리자베스 女王
창간 200돌
지방 議會서 行政까지 담당
대처 폭탄 테러 이후 인기 급상승
애틋한 사랑의 표현 구구절절
'영국병'치유한 '아이언 레이디'
동화 속의 왕자와 공주님 결혼식
영국의 음악 페스티벌
즐거운 비명 해로드 백화점
런던 명물 스피커스 코너
남기고 싶은 이야기
\"국민과 정부 이간질시켰으니 너는 간첩이야\"
一民 김상만 명예회장을 기리며
전두환 대통령 영국 방문 뒷이야기
신상옥 최은희 비엔나 탈출 전말기
폐허로 변한 '中東의 파리'
公州의 3대 朴씨
은퇴 이후의 수칙 5訓
저자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