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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경매의 달인 700만원으로 15억원 만든 실전다이어리

신정헌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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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5197 / 21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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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소위 ‘대박’을 꿈꾸지 않는 투자가 있다. 700만 원으로 시작해 1년 6개월간 입찰횟수만 70번 이상, 매번 최소 금액으로 입찰하기 때문에 성공확률도 높지 않았다. 그러나 ‘실패한 투자’, ‘최악의 투자’는 단 한 번도 없었다. 27세에 경매투자를 시작해 15억 원의 자산가가 되었지만, 그에게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적은 돈으로도 가능한 가장 안전한 투자, 경매! 《27세, 경매의 달인》은 실전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리스크 없는 부동산 경매 노하우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경매투자, 그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소위 ‘대박’을 꿈꾸지 않는 투자가 있다. 700만 원으로 시작해 1년 6개월간 입찰횟수만 70번 이상, 매번 최소 금액으로 입찰하기 때문에 성공확률도 높지 않았다. 그러나 ‘실패한 투자’, ‘최악의 투자’는 단 한 번도 없었다. 27세에 경매투자를 시작해 15억 원의 자산가가 되었지만, 그에게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적은 돈으로도 가능한 가장 안전한 투자, 경매! 《27세, 경매의 달인》은 실전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리스크 없는 부동산 경매 노하우를 담고 있다.

실전 경험을 따라 가는 ‘리얼 경매 투자기’

일반적인 경매 노하우를 나열한 책은 너무 많다. 좀 더 다른 이야기, 다른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 책은 저자의 실제 투자사례에 보다 초점을 맞춘 책이다. 평범한 20대 청년이 경매를 시작하게 된 동기에서부터 각종 어려움에 부딪혀 결국 낙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친절하게 따라 갈 수 있도록 하였다.

부동산 전문가들만이 할 수 있는, 나와 다른 특별한 사람들의 투자 이야기가 아니다. 운 좋게 대박을 만나 몇 백억 원대의 부자가 된 놀라운 사례는 더 더욱 아니다.
많아야 1억 원대 경매물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최선의 선택은 아니더라도 소액의 안전한 물건들을 15개나 낙찰받았다. 아파트, 다세대 주택, 오피스텔 그 종류도 다양하다. 저자는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니지만 낙찰가능성이 가장 높은 물건을 낙찰받아 임대수익 등 ‘자유소득’을 챙기게 되었고, 곧 인생의 ‘자유’를 얻었다. 독자들이 이 책을 접한 후, 나도 곧 15억 원대 자산가가 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가능성과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또한 보다 실전적인 내용을 담아 실제 경매투자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허망한 첫 경매 경험, 예상치 못한 낙찰로 신혼여행 후 동호수 추첨하러 가던 일, 명도에 애를 먹었던 세입자와의 사례 등. 경매를 시작하는 초보자라면 누구나 경험하게 될 일들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미리 경험하고, 그런 상황에 닥쳤을 때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Special Tip’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각각의 경매 낙찰사례를 따라 가면서 경매절차와 방법을 배우고, ‘Special Tip’으로 저자만의 노하우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경매입찰과 낙찰, 명도와 인도명령 시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히 담아 놓았다. 각각의 상황마다 필요한 서류 등 반드시 필요한 절차 단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비슷한 경매물건의 입찰 경험들을 비교 분석하면서 수익률 높은 경매물건을 선택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책의 부록에는 경매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도록 각종 경매 관련 사이트를 알려주고 있다.

보다 빠른 투자가 빠른 성공으로 이끈다! 경매투자로 젊은 부자 되자!

저자 소개

  • 저자 : 신정헌
지은이 : 신정헌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KOTRA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지사에서 인턴십을 마치고 LG전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에 입사했다. 그러나 넘치는 사업가적 기질을 주체 못해 창업을 결심하고 과감히 대기업을 박차고 나왔다. 이후 과외 연결 전문회사인 SD에듀를 설립해 사업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젊은 경매고수’, ‘경매의 달인’으로 불리며 수많은 언론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첫 번째 책인 《27세, 경매의 달인》에서는 첫 투자에 나선 초보부터 성공 투자자가 되기까지의 생생한 경험을 여과 없이 보여주어 찬사를 받았으며, 두 번째 책인 《저는 부동산경매가 처음인데요》는 부동산경매 입문자를 위한 투자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MBC <경제매거진M>, <경제매거진> ‘경매의 비법’편, 다큐멘터리 <호주머니 속 세상> ‘돈’ 편, MBC드라마넷 <삼색녀토크쇼>, KBS <생생정보통> ‘경매의 고수’ 편, <VJ특공대> ‘쩐의 전쟁’ 편, 스토리온 <따라하면 나도 부자> ‘경매투자’ 편, tvN <쿨까당> ‘쪽박 차지 말자, 법’ 편, 부동산TV <부동산 수다>, MBN
2007년 말, 젊은이들과 신혼부부들의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 사이트인 ‘에누리하우스’를 오픈했다. 또한 행복한 부자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위해 네이버 카페 ‘부동산캠퍼스’를 오픈했다. 철저히 이기적이어야 할 것 같은 ‘부’의 의미가, 함께 공부하고 나누며 더 큰 가치로 올라가기를 바라며 모두 ‘행복한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그는 에누리하우스, 부동산캠퍼스와 함께할 예정이다.

에누리하우스 www.enurihouse.com
부동산캠퍼스 www.행복한부자.kr
  

책 속에서

자기 집에 살지 않는 대한민국의 많은 가정들이 그러하듯, 2006년 후반부에 들면서 우리 부부도 내집마련에 대한 구상을 하였다. 물론 2005년에 분양받은 동탄신도시 분양권이 있긴 했지만, 입주가 2008년 10월이기 때문에 머나먼 훗날 일이라 여겨졌다. 그 전에 서울에 꼭 내 집을 마련하고 싶었다. 이미 경매를 통해 인천 오피스텔 3건을 낙찰받은 경험이 있어 나름의 자신감도 생긴 상황이었다. 매입 예상 금액대는 1억 5,000만~2억 원 선. 그 정도 금액이면 낙찰가의 60~70%만 잔금 대출을 받았을 때, 나머지 자기부담 금액이 전세금 1억 원으로 충분했기 때문이다.
-Part01 ‘전세금 1억으로 내집마련에 성공하다’ 중에서-

세입자가 보증금액 전체를 받느냐 일부만 받느냐는 낙찰자에게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물론 보증금 전체를 보전받고 이사를 가는 것이 마음이 덜 쓰이고 서로 기분 좋을 수 있겠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굳이 전액배당이 아니라도 명도하는 데 크게 어려움이 없다. 세입자가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기일에 낙찰자의 인감증명서와 명도확인서를 신분증과 함께 지참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입자가 이 과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낙찰받은 후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이 사안에 대해 충분히 알려주어야 한다. 고압적이거나 강압적이어서는 안 된다. 누구나 그렇듯이 상대방이 겸손하고 정중하게 나올 때 본인도 말을 가려서 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Part02 '실패란 없다. 확실한 실전 경매 노하우' 중에서-

가처분 신청을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압박이다. 가처분 결정이 떨어지면 법원 집행관들이 날짜를 정해 해당 부동산을 방문하고 부동산 내부 잘 보이는 곳에 일명 ‘빨간 딱지’를 부착한다. 그 딱지에는 “제3자의 개입에 의한 집행상태의 침해를 방지하고, 이 공시를 손괴하면 형법의 처벌이 적용된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 어찌 보면 별것 아니지만, 오가며 그 문구를 계속 접하고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점유자에게는 상당한 심리적 부담이 된다.
짧은 기간에 가처분과 인도명령이라는 두 가지 압박을 연달아 받으면 정말 어지간한 점유자가 아니면 자세를 낮추고 먼저 협상 테이블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실제로 이 단계가 되면 점유자가 현행법 테두리 안에서 더 이상 버틸 명분이나 근거도 없다. 이제는 낙찰자가 다시 협상의 주도권을 갖고 적절한 선에서 이사비용과 이사일자를 잡을 수 있게 된다.
-Part02 ‘명도-갑의 입장에서 점유자를 예우하라’ 중에서-
 

목차

Part 01 27세 청년의 경매투자 에세이

Chapter 01 첫 투자는 누구에게나 두려운 도전이다
좋은 사람, 좋은 책을 곁에 두어라
경매 외에도 부동산투자 방법은 많다
좋은 사람이 있다면 과감하게 결혼하라
도망? 선택?
왕초보의 첫 경험
경매의 위험은 입찰 이전에 제거하라

Chapter 02 전세금 1억으로 내집마련에 성공하다
순자산×3을 목표로 시작하라
내게 맞는 경매물건을 찾아라
낙찰, 그것이 끝이 아니다
점유자가 이사 가기 전까지는 긴장을 놓지 말자
Chapter 03 1+1\u003d3! 부부가 함께 하면 경매가 더 즐겁다
부부가 함께 하는 경매

Part 02 당신에게 권하는 부동산 경매

Chapter 01 이것이 경매다
함께 보는 9단계 경매 프로세스
경·공매에는 부동산만 있는 것이 아니다
경매 시작 전에 나만의 캐시카우를 확보해라
Chapter 02 실패란 없다! 확실한 실전 경매 노하우
나만의 물건 찾기.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권리분석 고민하지 마라
권리분석의 처음이자 끝 ‘매각물건명세서
대법원 사이트에서 추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
대출은 쇼핑처럼
세입자를 배려하되 칼자루는 절대 놓지 마라
명도 그 후
양도소득세 신고는 스스로 해보자
양도세 산출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Chapter 03 명도-갑의 입장에서 점유자를 예우하라
명도는 단순하고 깔끔하게
인도명령의 짝지 ‘부동산 점유이전 금지 가처분’
명도 시 최소한 점유자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한다
명도 시 밀린 공과금은?
Chapter 04 또 다른 투자 방법, 공매
공매물건도 놓치지 말자
Chapter 05 당신을 부자로 이끄는 성공의 비밀
소액투자에 적합한 부동산
투자한 후 수익을 기대 말고, 수익률을 결정한 후 투자하라
부동산 선택을 위한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라
가급적 작고 분명한 목표를 세워라
월급 이외의 수입을 만들어라
부동산 스승을 만들어라
부채 대신 자산을, 자동차 대신 집을 사라
신용도 관리를 잘하라

부록 ① 반드시 챙겨야 하는 핵심 투자지도
② 알기 쉽게 풀이한 경매 용어들
③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넓혀 주는 사이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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