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4 : 세계 속의 코리아

시리즈 :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8]

전국역사교사모임 저 | 휴먼어린이 | 2008년 07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4 전국역사교사모임 저 | 휴먼어린이 | 2015년 10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527125 / 151쪽 180 x 2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18,000
  • 15,750
  • 16,0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역사 속 인물에 대한 첫 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전쟁이나 사건에 대하여 처음으로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오랫동안 그 사건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처럼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유념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2.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얻게 해주는 책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었고, 아이들이 이를 바탕으로 지식과 감수성을 확장해 갈 ... 1. 역사 속 인물에 대한 첫 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전쟁이나 사건에 대하여 처음으로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오랫동안 그 사건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처럼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유념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2.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얻게 해주는 책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었고, 아이들이 이를 바탕으로 지식과 감수성을 확장해 갈 수 있도록 했다. 이야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놓인 앞 뒤 맥락 속에서 의미 있는 지식을 전달하여, 아이들이 첫 눈에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여러 차례 반복하여 읽으면서 점점 더 많은 새로운 즐거움과 의미를 찾아낼 수 있도록 했다. 3.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확하기 알려주기 위한 친절한(어른 관점에서) 설명이 어느 선을 넘어서는 순간, 아이들에게는 지루한 정보의 연속으로 다가간다. 따라서 설명을 할 때는 아이들이 충분히 구체적 상황을 떠올리면서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서술했고, 역사적 사건이나 상황을 다룰 때도 아이들이 이해하고 납득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다루었다. 4. 한국사의 각 시대 속에서 살다가 사라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시대를 상상하여 여행하면서 ‘우리 역사와 공동체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인물들을 통해 소박하게 형상화된 한 시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다음과 같은 애정 어린 질문도 던질 수 있도록 이끌었다. ‘그 때에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 또한 우리 역사에 대한 애정은 이웃에 대한 존중을 토대로 하는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내 것’을 만들어 오는 데 역할을 담당한 ‘주변’과 ‘이웃’에 대해 건전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국제 관계를 담아내는 시각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5. 기본적으로 ‘읽는 책, 읽히는 책’을 지향했다. 아이들의 책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본문 외에는 읽기 요소를 두지 않고, 아이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흡인력 있는 본문을 구성하는 데 힘을 쏟았다.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페이지의 구성 요소를 단순화하였고, 사진이나 그림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하였다. 그것들이 따로 신경을 쓰며 보아야 하는 자료가 아니라 본문의 내용을 상징화하거나 한층 강렬한 이미지로 뒷받침하여 본문과 하나가 될 수 있게 하였다. 6. 글과 시각 자료에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을 활용하고자 하였고, 이를 보면서 아이들이 이어지는 장면을 상상할 수 있기를 바랐다. ‘느낌’이 살아있는 역사 읽기, 곧 그 시대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의 공기를 호흡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문은 인물을 중심으로 상황을 재구성하여, 아이들의 눈앞에 어떤 ‘장면’이 그려지도록 하는 서술을 지향하였고 시각 자료로 이를 보완하였다. 7. 본문에서 충분히 서술하지 못하였지만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루기 위해 ‘특별꼭지’를 두었다. 각 권당 3-4개로 ‘문화재를 찾아서’, ‘세계 속의 한국인’, ‘만약에’로 구성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전국역사교사모임
전국역사교사모임
1988년에 결성되어 2008년으로 20주년을 맞는 역사 교사들의 단체이다. 전국에서 2000여 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생생함과 감동이 있는 ‘살아있는 역사 수업’을 위하여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2002년에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 2005년에 세계사 대안 교과서인 를 펴냈다. 역사를 왜 가르치는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많은 교사들의 경험을 토대로 2002년 라는 제목의 ‘교사가 쓰는 역사 교육론’을 펴냈다.
책임 집필
김선옥
오늘 아침, 제 몸을 통해 새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좀 더 따뜻하고 평화로웠으면 좋겠습니다. 3년간의 산고를 통해 태어난 가 그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8, 9권 책임 집필.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졸업. 서울 상경중학교 교사. 를 썼다. jukbuin@dreamwiz.com
김육훈
아이들과 함께 역사를 이야기하며 보낸 지 벌써 21년째다. 늘 아이들과 눈을 맞출 수 있기를, 함께 숨쉴 수 있기를 소망했다. 지난날에 대한 내 이야기를 들으며, 내일을 살아갈 아이들이 오늘을 만든 이들과 살아 있는 대화를 나누길 소망했다. 우리 아이들이 올곧게 자라 당당한 우리의 미래가 되길 소망한다.
10권 책임 집필.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졸업. 서울 태릉고등학교 교사.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 역임. , , , , 등을 썼다. yhkim2u@hanmail.net
남정란
“왕건이랑 궁예랑 견훤이 어떤 나라를 세우고 싶어 했는지 알 것 같아요. 하지만 셋이 힘을 합쳐서 원하는 나라를 세우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민족이 다시 통일되는 건 좋지만 전쟁을 많이 하니까 백성들이 너무 고생하잖아요.”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 아들 형주는 3년 내내 엄마의 첫 독자가 되어 주었다. 이 책을 통해서, 엄마의 글을 통해서 아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내 아들에게 읽히고 싶었던 역사책, 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형주와 소통했듯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3, 4권 책임 집필.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와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서울 태릉고등학교 교사. , , 등을 썼다. theodora@dreamwiz.com
박선희
초등학생들에게 처음 보여 주는 우리 역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무엇을, 어떻게 풀어내야 하나? 너무나 어려운 문제였다. 함께 고민하고, 실마리를 풀어 준 다른 선생님들이 없었다면, 아마 책이 나오지 못했겠지! 와 함께 한 3년 동안, 마감에 쫓겨 밤을 새워가며 글을 쓰느라 무척 힘들었지만, 우리 아이들이 훌쩍 자란 것처럼 나도 조금 성장한 것 같아 기쁘다. 내 옆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 주고 거친 글을 읽어 준 우리집 남자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1, 2권 책임 집필. 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서울 고명중학교 교사. ssoohh@chol.com
방지원
가 나올 거라는 말을 들은 뒤부터, 가끔씩 독촉 전화를 하는 초등학교 동창생이 있다. “야! 그 책 언제 나오는 거야? 네 말만 믿고 기다리는데, 우리 아들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나오긴 하는 거냐?” “원래, 맛있는 밥은 뜸이 잘 들어야 하는 거야. 이 친구야! 조금만 더 기다려!” 엊그제 그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아줌마 친구야, 책 드디어 나온단다. 그 동안 기다려 줘서 고마워요. 네 아들이 이제 5학년 되니까, 멋진 첫 독자가 되겠다.” 그 사이에 중학생이 되어 버린 사랑하는 내 딸 민경이! 너랑 함께 원고 읽고 고민하던 시간이 엄마는 참 행복했단다.
5, 6, 7권 책임 집필.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와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전 서울 대영고등학교 교사. 현재 신라대학교 역사교육학과 교수, 전국역사교사모임 역사교육연구소 소장. 등을 썼다. minggi67@hanmail.net

책 속에서

역사가 재미없다고? 그래 맞아. 너희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역사 속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대신 이름만 남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외워야 할 제도만 남은 역사책은 재미없는 게 당연하단다. 하지만 역사야말로 수많은 사람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만들어 간 가장 웅장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가장 극적인 울트라 수퍼 드라마란다.
우리는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묻어나는 살아있는 역사를 들려주고 싶었단다. 딱딱한 제도와 이름에 숨결을 불어넣어서 너희들과 생생하게 만나게 하고 싶었어. 그래서 우리들은 옛날 사람들이 남긴 책과 유물, 유적, 다양한 흔적을 열심히 살펴보았단다. 이러한 것들을 사료라고 하지. 옛 사람들의 숨결과 생각이 담긴 사료들은 아주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서 너희들에게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 줄 거야.(……)
지금부터 우리 조상들이 살아 온 5000년의 이야기, 꿈을 꾼 사람들, 희망을 노래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과 좌절한 사람들, 실패한 듯 보였지만 역사 속에서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그 속에서 너희가 주인공이 될 멋진 미래를 꿈꾸어 보렴.
- <초대하는 글> 중에서  

목차

목차
‘행복한 초등학교’를 펴내며
초대하는 글
1. 세계 최강 몽골군에 맞서다
새로운 수도, 강화
백성들의 대몽 항쟁
전쟁이 남긴 것
세계 속의 한국인 - 성리학을 소개한 안향
문화재를 찾아서 - 고?려 불화 특별전
2. 고려의 시련과 새로운 기회
몽골 제국의 끝에 선 고려
원나라와 고려, 오고 간 사람들
성리학과 신진 사대부
문화재를 찾아서 - 경천사 10층 석탑을 찾아서
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개혁의 시대
어지러운 시대, 떠오르는 새 세력
고려가 품은 세계 문화
만약에 - 목화씨를 들여오지 않았다면?
연표
사진 자료 제공
찾아보기
집필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