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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칭찬과 꾸중의 달인

도비타사다코 저 | 안수경 역 | 사과나무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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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162850 / 191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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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칭찬과 꾸중할 때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해야 한다. 또한 '즉시 꾸짖고, 즉시 칭찬한다'는 원칙을 꼭 지켜야 한다. 지금,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는지, 타이밍이 중요하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칭찬이 더 효과적인지, 꾸중이 더 효과적인지 잘 판단해야 한다. 부모는 칭찬과 꾸중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칭찬인가? 꾸중인가? ‘꾸중과 칭찬’은 교육이라고 이름 붙은 모든 것에 해당되는 말이다. 특히 아이의 가정교육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핵심이다. 아이는 순간순간만을 생각하며 살고 있다. 그러므로 과거의 일을 들먹이거나, 장래에 일어날 일에 말해보았자 이해하지 못한다. 종종 밖에서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꾸짖지 않고, 집에 돌아와서 “아까 왜 그랬니?”하고 꾸짖는 엄마들이 있다. 어른에게는 아까의 일이라도 아이에게는 의미없는 잔소리에 불과하다. 그저 야단맞는 게 싫고 짜증스런 생각만 들 뿐이다. 지적해... 지금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칭찬인가? 꾸중인가? ‘꾸중과 칭찬’은 교육이라고 이름 붙은 모든 것에 해당되는 말이다. 특히 아이의 가정교육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핵심이다. 아이는 순간순간만을 생각하며 살고 있다. 그러므로 과거의 일을 들먹이거나, 장래에 일어날 일에 말해보았자 이해하지 못한다. 종종 밖에서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꾸짖지 않고, 집에 돌아와서 “아까 왜 그랬니?”하고 꾸짖는 엄마들이 있다. 어른에게는 아까의 일이라도 아이에게는 의미없는 잔소리에 불과하다. 그저 야단맞는 게 싫고 짜증스런 생각만 들 뿐이다. 지적해야 할 일이 있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꾸짖어야 한다. 칭찬할 때도 마찬가지다. 칭찬할 일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칭찬해야 한다. 칭찬받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엇 때문에 칭찬받는지 아이는 이미 까맣게 잊어버린 뒤이다. 아이를 가르칠 때는 해보이고(모범), 듣게 하고(설명), 시켜보고(연습), 칭찬해주는(평가) 순서로 해야 효과적이다. 아이는 칭찬을 받음으로써 의욕이 높아지고 가르침을 잘 따르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에게 시켜보면 이 “칭찬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된다. 처음부터 잘하는 아이는 한 명도 없기 때문이다. 엄마들 중에는 “칭찬하려 해도 칭찬할 만한 점이 없어…”라고 머리를 움켜쥐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칭찬해주어야 한다. 설령 실수하더라도 열심히 했다면 칭찬해주고, 노력했다면 그 노력을 칭찬해주면 된다. 그럼으로써 아이는 의욕이 생기고 적극적으로 단점을 개선해간다. 이것이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아이는 칭찬받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칭찬받음으로써 무엇이 옳은지 이해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또한 꾸짖을 때는 지난일을 들먹이며 꾸짖는 것은 삼가야 한다. 하지만 칭찬과 꾸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칭찬인가, 꾸중인가를 판단해야 한다. 그래서 엄마는 칭찬과 꾸중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아이를 키울 때 다음의 사항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은지 목표를 갖도록 한다. ● 아이를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할 때는 호되게 꾸짖는다. ● 아이가 원하는 물건이 아니라, 아이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준다. ● 남의 집 아이를 꾸짖는 일은, 신뢰관계를 쌓은 후에 하라. ● 아이시절밖에 배울 수 없는 것, 그것이 가정교육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도비타사다코
1966년 도쿄 학예대학 졸업 후, 도쿄의 공립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현재 도쿄 오다(大田)구립 쇼센 초등학교 교장, 쇼센 유치원 원장이며 1남 2녀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등 교육 에세이, 논문 등이 있다. 또한 어머니로서, 교사로서의 경험을 살려 ‘입학 전에 필요한 가정교육’‘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사회생활의 규칙’ 등 가정교육을 주제로 많은 강의를 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안수경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일어일문어과를 졸업했다. 출판 기획자로 일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칭찬받고 자란 아이, 꾸중 듣고 자란 아이>, <나는 명품이 좋다>, <정보의 스피드 혁명으로 회사가 강해진다>, <예쁘지 않으면 사는 게 괴롭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칭찬 받고 자란 아이, 꾸중 듣고 자란 아이
가정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효과적이다
부모가 자신을 가르치는 것도 자녀교욱에는 필요하다
반복해서 말하는 것도 테크닉의 하나이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의견을 조율하라
지금,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타이밍이 중요하다
칭찬 받고 자란 아이, 꾸중 듣고 자란 아이
꾸짖을 때나 칭찬할 때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이를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할 때는 호되게 꾸짖는다.
제2장 아이를 쑥쑥 자라게 하는 가정교육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아이가 원하는 물건이 아니라, 아이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주도록 한다
지나친 도움을 삼간다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은지, 목표를 갖도록 한다
아버지가 나서서 좀더 효과적인 가정교육을
남의집 아이를 꾸짖는 것은 신뢰관계를 쌓은 후에…
못할 일은 없다. 여러 가지 경험을 쌓게 하자
너그러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 마음의 교육 혁명을 일으키자

제3장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
가정교육을 통해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한다
시대에 맞는 가정교육을 하자
아이시절밖에 배울 수 없는 것, 그것이 가정교육이다
우리 모두 기분 좋게 살기 위해
가정교육을 잘 받은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생활한다
고통을 잘 견디는 아리로 키우려면, 부모의 인내심이 필요하다
기본은 정성, 꾸준히 가르치자
자유방임이 진정한 자유를 빼앗고 있다.
살아가는 힘을 익힌 아이는, 공부도 잘할 수 있다
방법을 가르치고, 시간을 충분히 주어 스스로 하는 힘을 키운다
아이의 장점을 발견하여 키워준다
개개인의 개성을 발전시키는 것도 가정교육의 큰 목적이다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배운 아이가 개성을 발전시킬 수 있다
아이는 사회 전체의 보물이다
가정교육은 밝은 분위기에서 융통성있게
제4장 반듯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비결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이 '인권의식'을 키운다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봉사 정신으로 이어진다
예의 바르게 말할 줄 아는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인사는 마음의 문을 여는 마법의 열쇠이다
규칙 바른 생활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길러준다
집안일을 거들게 함으로써,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금전 교육은 물건을 소중하게 여기는 교육에서부터
참을성있는 아이가 좋은 인간관계를 쌓는다
부모의 의연한 태도가 매너있는 아이로 자라게 한다
건강관리를 잘하는 아이는, 자신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안다
따뜻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가족을 소중하게 여긴다
예의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준다
명확한 목표를 갖는 것이 노력하는 마음을 자라게 한다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싹트게 한다
지켜봄으로써, 정리를 잘하는 아이로 자라게 한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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