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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의우리집은흥부네집4-개정판

시리즈 : 짱뚱이 시리즈(파랑새 어린이) [15]

오진희 저 | 파랑새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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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51007 / 15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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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큰 판형으로 새롭게 태어난 짱뚱이 어린이들의 오랜 친구이자 영원한 스테디셀러인 가 큰 판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한 학습만화 판형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학습만화 판형으로 책의 크기가 커지면서, 그동안 숨겨져 있던 그림들이 살아났다. 기존의 책에서는 원작의 그림이 잘린 부분들이 적잖이 있었으나, 이번에 책의 크기가 커지면서 잘려져서 숨어있던 그림들이 모두 살아나 빛을 보게 되었다. 책의 크기가 커진 덕분에, 정겨운 짱뚱이의 고향은 더욱 손에 잡힐 듯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터질 듯 귀여운 짱뚱이의 두 볼과 장... 큰 판형으로 새롭게 태어난 짱뚱이 어린이들의 오랜 친구이자 영원한 스테디셀러인 가 큰 판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초등학생들에게 익숙한 학습만화 판형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학습만화 판형으로 책의 크기가 커지면서, 그동안 숨겨져 있던 그림들이 살아났다. 기존의 책에서는 원작의 그림이 잘린 부분들이 적잖이 있었으나, 이번에 책의 크기가 커지면서 잘려져서 숨어있던 그림들이 모두 살아나 빛을 보게 되었다. 책의 크기가 커진 덕분에, 정겨운 짱뚱이의 고향은 더욱 손에 잡힐 듯이 생생하게 느껴지고, 터질 듯 귀여운 짱뚱이의 두 볼과 장난끼는 더욱 도드라진다. 최근 큰 판형의 학습만화가 유행하면서 작은 책 사이즈가 조금은 불만이었을지도 모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롭게 재탄생한 는 희소식이라 하겠다. 책의 표지는, 예전 것과 거의 동일하게 제작하였는데, 워낙 독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좋은 평을 받았던 표지이기도 하고, 각 권의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해낸 그림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의 전통을 그대로 가져간다는 취지로 그리 하였다. 단, 책 속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세련되어졌다. 처음으로 만나는 짱뚱이의 쌍둥이 동생 새로워진 는 책의 크기만 커진 것이 아니다.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만화가 이번에 새로 나온 책에는 추가되었다. 다름 아닌, 짱뚱이의 쌍둥이 막내동생, 쫑이와 뚱이의 이야기가 그것이다. 예전 작은 사이즈의 책에서는, 짱뚱이의 쌍둥이 막내동생인 쫑이와 뚱이에 대한 얘기는 ‘쌍둥이 동생이 태어났다’는 것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새롭게 추가된 ‘말썽쟁이 쌍둥이’라는 이 에피소드는 짱뚱이도 못 말리는 개구쟁이 쌍둥이 동생들을 제대로 만날 수 있다. 고 신영식 작가께서 생전에 그려놓으신 22페이지짜리 이 에피소드는, 만화가 연재되었던 잡지 에 2회에 걸쳐 실린 분량이다. 신영식 작가의 작고로 인해 더 이상 후속권이 나올 수 없게 되면서 묻혀버릴지도 모를 에피소드였지만, 이번에 큰 사이즈의 책이 발행되면서 추가로 수록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누나 넷 밑에서 자라서인지 처음엔 여자애들 같던 쌍둥이 동생들이 자랄수록 본색(?)을 드러내며 개구쟁이 짓을 해가는 모습이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하는 이 에피소드는 6권의 마지막에 삽입되어있다. 고향의 흙냄새 가득한 황토빛 만화 짱뚱이 시리즈 짱뚱이 시리즈는 지금은 어른이 된 짱뚱이의 어릴 적 이야기를 흙냄새 물씬 풍기는 고향을 배경으로 그려낸 만화이다. 잔잔한 감동과 더불어 고향에 대해, 자연에 대해, 삶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짱뚱이 시리즈는 무엇보다도 작은 것, 소박한 것이 참 아름답다는 진리를 통해 그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짱뚱이 만화는 바쁘고 지친 생활 속에 찌든 어른들에게 어릴 적 고향의 추억을 잠시나마 떠올리게 해주고, 변해 가는 도시 속에서 자연을 점점 잊고 사는 어린이들에게는 옛 시골의 푸른 산과 들, 냇물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얘기해 준다.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언니, 동생들이 한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가족의 정을 나누고 어려운 시절이지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어떠했는지 보여준다. 발행부수 100만부 돌파 이 작품은 여느 만화와는 다른 점이 있다. 보통 만화는 ‘아이들만’ 좋아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 는 어른과 아이가 모두에게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부모들은 터질듯 귀여운 두 볼과 사내아이 못지않게 장난꾸러기인 주인공 짱뚱이를 통해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끼고, 아이들은 부러움과 대리만족을 느낀다.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마땅치 않고, 각종 학원에 시달리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과 벗하며 널따란 들판이 자신의 앞마당인 양 자유를 만끽하는 짱뚱이의 생활이 어찌 부럽지 않을까. 환경운동을 하다가 만난 부부가 쓰고 그렸으니 이 작품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과 우리 고유의 먹거리, 놀이 등에 대한 묘사는 그야말로 ‘품질보증’이다. 화려한 수상 경력은 이 작품의 질을 알게 해준다. 만화임에도 문화관광부와 YWCA 등에서 선정한 우수도서에 꼽혔으며 환경부에서 선정한 우수 환경도서로도 선정되었을 만큼 수작이다. 어린이 도서관에는 꼭 비치되어 있는 책이 바로 이 시리즈. 이런 인기에 힘입어 총 발행부수 100만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는 만화 6권과 함께 동화형식으로 된 , , 가 발행되어 있다. ■ 수상 내역 문화관광부, YWCA, 조선ㆍ소년조선일보 선정 우수도서(1권) 환경부 선정 2000 우수 환경도서(2,3권) 2001 중앙일보 선정 좋은 책 100선(3권) 2004 부천국제만화축제 어린이만화상 수상(6권) 2004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 선정(6권) 2005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1권) 2005 우리만화연대 추천도서 조선일보 BOOK팀이 추천하는 좋은만화(전권) SICAF 2005 코믹어워드 만화 시나리오상(전권) 교보생명 환경문화대상 환경예술부문 수상(신영식 작가)

저자 소개

강화도에서 농사를 지으며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는 작가는, 콘크리트 숲에서 태어나 콘크리트 숲에서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과 따듯한 감성을 알려 주고 싶어 합니다. 작가 스스로 자연을 지키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 실제 체험하고 느낀 감성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급격한 산업화로 인하여 너무 쉽게 버렸던 산과 냇물, 마을들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특히 작가의 아버지가 지어 준 어릴 적 별명인 짱뚱이를 주인공으로 한 짱뚱이 시리즈는 150만 부 이상이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끝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6년 교보환경문화대상, 2005년 SICAF(서울 국제애니매이션 페스티벌)시나리오 작가상, 2004년 부천 우수만화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쓴 책으로는 《짱뚱이의 나의 살던 고향은》《우리는 이렇게 놀았어요》《보고 싶은 친구들, 내 동생은 거북이》《우리 집은 흥부네 집》《짱뚱이네 집 똥황토》《짱뚱이랑 놀 사람 여기 붙어라》《짱뚱아 까치밥은 남겨 둬》《짱뚱이네 집 육 남매》《상추쌈 명상》《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시리즈 》《해파랑길을 걸어요 고성》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1. 우리집은 흥부네집
2. 들로 산으로
3. 엄마의 잔치
4. 도깨비 시계
5. 우무 이야기
6. 짱뚱이의 슬픔
7. 강변밭
8. 꼬불꼬불 라면
9. 나도 머리를 기르고 싶어요
10. 울언니에 대한 이야기 하나
11. 울언니에 대한 이야기 둘
12. 울언니에 대한 이야기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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