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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1 (JUSTICE)

JIM KRUEGER외 저 | 정지욱 역 | 시공사 | 200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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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2307 / 160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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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정의를 실현하는 범죄집단이 등장했다! 12편의 이슈를 4편씩 나눠 전3권으로 묶어내고 권마다 방대한 캐릭터 소개와 러프 스케치, 연필그림 사본까지 첨부한 환상적이고 새로운 작품 ‘JUSTICE’. DC의 히어로들을 스펙터클한 이야기 전개 속에 3차원적인 이미지로 선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지금부터 행하려는 것은 복수가 아니라 정의이다!

사상 최대 규모로 모인 슈퍼 히어로와 전례 없이 강력한 슈퍼 빌란 연합이 마지막 전쟁을 준비한다. 지구라는 혹성의 운명을 걸고 펼쳐지는 선과 악의 궁극의 대결!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멤버들은 적과 싸워 이길 기회를 얻기 위해 자신들의 겉모습을 과격하게 변화시켰다. 그러나 과연 그것만으로 충분할 것인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정의를 관철하기 위해 격돌하는 슈퍼 히어로와 슈퍼 빌란의 결투, 그 마지막 에피소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저스티스>는 <KINGDOM COME>, <MARVELS> 등의 히트작으로 유명한 화가 알렉스 로스가 스토리 작가 짐 크루거, 펜슬러 더그 브레이스웨이트와 팀을 이루어 DC 코믹스의 가장 대표적인 아이콘 캐릭터들을 데리고 꿈에서나 바라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12편의 이슈를 4편씩 나눠 전3권으로 묶어내고 권마다 방대한 캐릭터 소개와 러프 스케치, 연필그림 사본까지 첨부한 환상적이고 새로운 작품 <JUSTICE>. 이 완벽한 트리오의 기막힌 팀플레이는 DC의 히어로들을 스펙터클한 이야기 전개 속에 3차원적인 이미지로 선사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JIM KRUEGER외
저자 : 짐 크루거 (Jim Krueger)
프리랜서 작가 겸 지적 재산권을 소유한 제작가가 되기 전에 마블 코믹스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지냈다. 그의 작품으로는 이미지 코믹스의 《The Clock Maker》와 《Micronauts》, 벌리맨 엔터테인먼트의 《The Matrix Comics》, 그리고 다크호스 코믹스의 《Foot Soldiers》, 《Galactic》, 《Star Wars》가 있다. 크루거는 알렉스 로스와 합작하여 마블에서 여러 편의 작품을 만들었는데 《Earth X》, 《Universe X》, 《Paradise X》가 그것이다. 만화 스토리 외에도 크루거는 뉴욕 독립영화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단편영화 《그들은 용일 수도 있다(They Might Be Dragons)》의 시나리오를 써서 직접 감독과 제작을 맡았고, ‘립페스트 2006’에서 《일레븐(Eleven)》을 감독했으며 지금은 자신이 감독하는 첫 번째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또한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첫 소설 《프랭킨센스 몬스터와 크리스마스 유령이야기(The Frankincense Monster and Haunted Christmas Stories)》를 탈고했다. 크루거는 자신의 엔터테인먼트 회사 ‘26 Soldiers’의 대표이자 발행인이다.  

그림 : 알렉스 로스 (Alex Ross)
시카고의 아메리칸 예술대학(The American Academy of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만화계에 들어서기 전까지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서 경력을 쌓았다. 그는 미니시리즈 <Marvels(마블코믹스, 1993년)>를 통해 만화에 회화적인 기법을 성공적으로 접목했다. 이후 또 다른 성공작 <Kingdome Come(DC코믹스, 1996년)>을 제작했다. 이 베스트셀러들로 많은 상을 수상하고 호평을 얻은 로스는 만화 영역에서 대담한 실험을 거듭해 그림 작가와 스토리 작가로서 명성을 쌓았다.  

그림 : 더그 브레이스웨이트
잉글랜드 런던 출신으로 마블 UK를 통해 17세의 나이에 만화계에 데뷔했다. 얼마 후 미국의 만화 출판사와 일하게 되었으며 그 첫 작업은 DC 코믹스의 《DOOM PATROL》이슈의 연필 데생 작업을 하는 것이었다. 그때부터 브레이스웨이트는 우아한 연필 데생으로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 애로우, 그리고 JLA 같은 DC의 인기 캐릭터들을 그려냈다. 또한 그는 마블의 《Punisher》시리즈의 연필 데생을 맡기도 했다. 짐 크루거, 알렉스 로스와 함께한 그의 첫 합작품은 마블의 《Universe X》, 《Paradise X》인데 그 작품들에서 그는 마블의 거의 모든 캐릭터들을 연필로 그렸다. DC에서는 《JUSTICE》를 맡아 그렸다.  

역자 : 정지욱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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