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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410010 / 523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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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늘은 역사의 시작이자 출발점이다.’ 는 진학과 입시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은 물론 더 나아가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최근 중국에서는 ‘동북공정’을 통하여 부여, 고구려, 발해 등 우리나라의 역사를 자기 나라의 역사로 가로채려고 하고 있다. 역사를 빼앗긴다는 것은 우리의 정신을 빼앗기면서 나아가 영토까지도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이다. 일본 또한 역사 왜곡을 통하여 독도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고 있다. 이제 역사 왜곡을 통한 주권 침해는 심각한 수준이다. 국사에 대한... 오늘은 역사의 시작이자 출발점이다.’ 는 진학과 입시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은 물론 더 나아가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최근 중국에서는 ‘동북공정’을 통하여 부여, 고구려, 발해 등 우리나라의 역사를 자기 나라의 역사로 가로채려고 하고 있다. 역사를 빼앗긴다는 것은 우리의 정신을 빼앗기면서 나아가 영토까지도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이다. 일본 또한 역사 왜곡을 통하여 독도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고 있다. 이제 역사 왜곡을 통한 주권 침해는 심각한 수준이다. 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한 시기에 마침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행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시험의 유자격자에게 진학과 입사, 승진 등에 가산점을 주는 학교나 기업체가 늘고 있어 그 관심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학창시절에 배운 국사 실력만으로는 시험을 대비하기 힘들고,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책 또한 여전히 어렵고 지루하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현직 교사가 를 펴내게 되었다. 우리는 역사를 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외울 게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역사는 시간의 흐름을 알아야만 한다. 는 인과 관계에 의하여 원인과 결과를 알기 쉽게 풀어썼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하여 그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책을 쓰면서 수집한 자료들을 모아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효과도 고려했다. 실록(實錄)이나 야사(野史) 등 관련 자료를 많이 모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국사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크게 7단원으로 나누고 각 시대별로 주제를 정하여 해설한 뒤 그 주제가 다음 시대에는 어떻게 변하였는지, 어떤 것이 더 첨가되고 삭제되었는지 등의 세부적인 것을 모두 기록하였다. 이렇듯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같은 주제로 묶었기 때문에 머릿속에 지도를 그리듯 이해하며 쉽게 익힐 수 있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시험예상문제-핵심문제를 통해 이해력을 가늠할 수 있게 하여 단순한 해설서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였다.
목차
Ⅰ 선사 시대와 초기 국가 시대
Ⅱ 삼국 시대
Ⅲ 남북국 시대
Ⅳ 고려 시대
Ⅴ 조선 시대
Ⅵ 일제 강점기 시대
Ⅶ 대한민국의 성립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