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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3183128 / 383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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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우리가 영어를 옳게 말하고, 읽고, 쓰려면 반드시 알고 이용해야만 하는 그러나 우리 대부분이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그러한 실용영문법의 필수 주제 100가지에 대한 상세하고 심층적인 설명과 풍부한 용례들을 제공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그것들을 이용하지 않고는 영어를 할 수 없는 영문법의 필수적 원리들, 규칙들, 구조들의 용법을 실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문법을 위한 문법’이 아니라 ‘실용을 위한 문법’이다!! 다루어진 주제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의 많고 다양한 일상적인 영어사용의 현장... 이 책은 우리가 영어를 옳게 말하고, 읽고, 쓰려면 반드시 알고 이용해야만 하는 그러나 우리 대부분이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그러한 실용영문법의 필수 주제 100가지에 대한 상세하고 심층적인 설명과 풍부한 용례들을 제공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은 그것들을 이용하지 않고는 영어를 할 수 없는 영문법의 필수적 원리들, 규칙들, 구조들의 용법을 실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문법을 위한 문법’이 아니라 ‘실용을 위한 문법’이다!! 다루어진 주제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의 많고 다양한 일상적인 영어사용의 현장에서 수집된 영문법의 용법들을 망라한 것이다. 필자는 오랜 기간에 걸쳐 중고등학교, 대학 등의 정규 교육기관에서뿐만 아니라 학원, 기업체, 정부 기관 등에서 많은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에게 언어의 세 가지 기능, 즉 독해, 작문, 회화를 모두 가르쳤다. 어디에서나 수강자들의 최대 약점은 문법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우리는 너무 문법에만 의존하며 벙어리 영어만 배웠다.’라는 자조적인 개탄을 주변에서 흔히 들으며 또 공감하고 있다. 이 개탄은 또 다른 중요한 현실을 반영한다. 전통적으로 학교문법은 많은 경우 가령, 품사나 문장의 정의와 분류, 문법 항목들의 이론적 분석과 용법의 기계적 나열 등 문법 항목들에 대한 학문이론을 세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학습자는 그런 분류와 이론들을 암기하는 데 공부의 초점을 맞추었다. 이런 문법은 언어를 실용적으로 쓰기 위해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해당 언어를 이미 다 배워 아는 학자들이 종사하는 학문이며 따라서 ‘문법을 위한 문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영어를 배운다면서 이러한 학문적 연구를 흉내 낸 문법을 공부해 온 것이다. 이런 문법은 영어를 사용하기 위해 배우는 우리에게는 전혀 쓸모가 없다. 학문적 문법을 통해 자기 모국어를 습득한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모든 어린이는 두 살만 넘으면 말을 배우기 시작한다. 먼저 주변에서 들리는 말소리 중에서 자신과 제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단어들로부터 시작하여 어휘 습득 범위를 점점 빠르게 넓혀가면서 이렇게 습득한 단어들을 연결하는 법을 배워 결국 문장을 만드는 것이다. 어휘는 그 자체만으로는 언어 구실을 못한다. 이것은 우리가 가령 영어사전을 송두리째 외웠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없는 경우와 같다. 어휘는 언어 그 자체가 아니라 언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어휘를 연결하여 문장을 만드는 법이 곧 문법이고 언어이다. 세상 모든 어린이는 이렇게 자신의 모국어를 배워 열 두세 살이면 문법을 거의 완성한다. 우리도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영어를 말하고, 읽고, 쓰기 위한 실용 목적이므로 우리가 배워야 하는 문법도 어린이가 영어를 모국어로서 완성하는 과정에서 습득하는 바로 이 실용문법이라야 한다. 언어습득에 있어서는 어린이가 어른의 선생이다!! 여기서 우리는 어린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환경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는 주변에서 자신들에게 쏟아지는 말들 속에 묻혀 산다. 어린이의 모국어 습득에는 설명하는 ‘교사’가 따로 없다. 모든 것을 어린이 스스로가 한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언어 사용에의 전면적인 노출이다. 주변에서 끊임없이 들려오는 문장들은 그들이 짐작으로 알아차린 단어와 문법의 예문들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어린이는 주변의 언어 환경, 즉 예문들에 노출되어 자신의 언어 지식을 확인하고 문장들을 생산하고 기대한 반응을 얻음으로써 자신들의 지식을 재확인, 재삼 확인하며 또 확장한다. 이처럼 모국어에의 완전 몰입 환경이 그들에게는 선생이요 설명이요 연습인 것이다. 성인으로서 외국어를 공부하는 우리들에게는 불행히도 어린이의 모국어 습득 환경이 제공되지 않는다. 또 설사 그것이 제공되더라도 어린이처럼 그런 무질서하고 혼란스러운 언어 환경으로부터 어휘와 문법의 정확한 의미를 짐작해낼 수는 없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이 단점은 어린이는 가질 수 없는 성인의 장점으로 상당 부분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책이 있고 교사가 있으며 문법 항목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을 통한 이해가 가능한 지적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원리의 이해가 실용성을 가지려면 그것이 작동되는 실례들에 수없이 노출되어 확인되고 강화됨으로써 그것이 영구적인 우리의 지식으로 자동화, 기계화되어 남아 있어야 한다. 이것이 영문법을 배우는 일이 지적 이해로만 끝나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필자는 문법 항목들의 설명과 더불어 다른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는 풍부한 예문들을 제시했다. 예로부터 ‘Example is better than precept.(실례를 보이는 것이 가르치는 것보다 낫다.)’라고 했다. 예문들은 1, 2권을 합쳐 약 6천 개 정도가 될 것이다. 이들 중 상당수는 그 예문들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각기 그 예문의 특성에 맞는 설명을 다시 부연했다. 이 책을 이렇게 이용해 보자!! 필자는 이 차선의 방법으로 독자들이 이 책에 나오는 그 많은 예문들을 원리를 이해하는 수동적 목적으로만 이용하지 말고 습득한 지식을 적용하여 영어 문장들을 생산하는 적극적인 목적으로도 이용할 것을 권한다. 가령 일단 읽어서 이해한 다음 예문들이 동반하는 우리말 번역문들 전부를 따로 옮겨놓고 우리가 얻은 지식이 희미해지기 전에 그 우리말 문장들을 반복적으로 다시 영어문장으로, 즉 원래의 예문으로 되옮기고 원래의 영어 예문과 대조해 봄으로써 이해한 지식의 능동적 활용 능력을 얻는다면 아주 효과적인 영어 습득 방법이 될 것이다. 이것은 어린이의 모국어 습득을 모방한, 말하자면 성인판 외국어 학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영어를 배운 독자는 어느 날 영어 모국어 화자와 실제로 대화를 할 때 자신의 영어 능력에 스스로도 놀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자신보다도 상대 화자가 더 놀랄 것이다. 그는 아마 영어를 단순히 유창하게 하는 한국인은 많이 보았겠지만 영어를 유창하면서도 정확하게, 그리고 거의 모국어 화자 수준의 실용 영문법을 구사하는 그런 한국인은 한국에서든 자기 모국에서든 별로 보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 이 책의 특징 ■ ‘문법을 위한 문법’을 다루는 이론서가 아니다. 모든 영어 모국어 화자가 무의식 상 태로 갖고 있는 실용영어 지식을 옮겨 받는 통로가 되도록 쓰인 것이다. ■ 영어를 말하고, 쓰고, 읽는 실용 목적에 필수적인 방법인 문법 원리들과 규범들의 심 층적 설명과 더불어 풍부하고 다양한 예문들을 제시한다. ■ 약 6,000개의 예문들을 통해 독자를 문법의 작동 현장에 몰입시켜 결국 굳이 암기의 수고 없이 문법을 모국어 습득처럼 자연스럽게 느껴 알 수 있게 한다. ■ 그동안 몰랐거나 잘못 알던 영어의 필수 실용 원리들을 확실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독자의 실용영어 능력을 결정적으로 향상시킨다. ■ 우리가 영어를 사용할 때 느끼는 불확실성, 좌절감, 답답함을 속 시원하게 날려버리 고 외국어 습득의 필수 조건인 ‘can-do' 정신을 심어준다. ▷ 이 책의 임시본으로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의 소감: > 내가 아는 바로는 이러한 문법책은 우리나라에 아직 없는 듯하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하고 땅을 치게 되는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 머리말을 읽으면서 밑줄을 긋고 형광펜으로 표시까지 하며 읽은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 정말 이 책은 족집게 과외 선생 같았다. 평생 이 책은 나의 훌륭한 영어 선생님이 될 것
목차
1. 장소의 전치사 1 - at
2. 장소의 전치사 2 - in
3. 장소의 전치사 3 - on
4. some과 any의 용법
5. [have+목적어+(원형동사/~ing동사/과거분사)의 구조에 대하여
6. with tears in her eyes와 같은 [with+단축절]의 의미와 용법
7. If(조건)절에 대하여 1
8. If(조건)절에 대하여 2
9. 언어행위 동사 speak, talk, sat, tell의 의미 및 용법의 차이
10. be 수동(be+pp)에 대한 모든 것
11. 목적어로 to-infinitive를 취하는 동사들과 ~ing 형태를 취하는 동사들
12. 관계대명사의 용법 1
13. 관계대명사의 용법 2
14. when, where, why, how, that 등 '시간','장소','이유','방법'의 관계사절에 대하여
15. no부정과 not부정의 의미 차이에 대하여 1
16. no부정과 not부정의 의미 차이에 대하여 2
17. hit him on the head, kick him in the stomach, 등의 표현 형태에 대하여
18. 정적 의미와 동사의 진행형
19. can과 could의 의미와 용법
20. 도치에 대하여 1 - 주어와 본동사의 도치
21. 도치에 대하여 2 - 주어와 조동사의 도치
22. 현재완료의 모든 것 1 - 단순 완료형
23. 현재완료의 모든 것 2 - 단순 완료형
24. 현재완료의 모든 것 3 - 단순 완료형
25. 현재완료의 모든 것 4 - 진행 완료형
26. [go+~ing]와 [no+~ing]의 의미
27. need와 dare의 용법
28. [be+going to+동사] 형태와 [be+~ing] 형태의 의미와 용법
29. '~으로 임명하다','~이라고 부르다', 등의 '으로','이라고'를 나타내는 방법
30. 간접 목적어를 나타내는 전치사 to,for,with,of,on 등에 대하여
31. '이유' 접속사 beacuse, since, as, for, now that의 의미와 용법
32. [진행형 주절+when절]의 의미와 용법
33. 문장 중간위치 부사의 의미에 대하여
34. 표현의 비문법성과 부자연성에 대하여
35. may와 might의 용법
36. 분사구문에 대하여
37. politeness의 표현 방법
38. Excuse me와 I'm sorry의 용법 차이
39. '돕다' 의미의 help의 용법
40. 표현의 격식성과 비격식성에 대하여 1
41. 표현의 격식성과 비격식성에 대하여 2
42. 과거 습관을 나타내는 used to와 would의 용법 차이
43. 강조의 do와 exactly의 용법
44. 상태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들 get, become, grow, come, go, turn의 의미와 용법
45. 동명사의 주어 표시 방법
46. worth의 용법
47. [no use/no good/no sense/no point+~ing] 형태에 대하여
48. '제외'의 의미 except, except for, but의 용법
49. '택일'의 접속사 if와 whether의 용법차이
50. 관계대명사로서의 as, than, but의 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