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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뒤러-BASIC ART SERIES

시리즈 : Taschen 베이직 아트 [74]

노르베르트볼프 저 | 김병화 역 | 마로니에북스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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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30539 / 96쪽 18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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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TASCHEN 베이식 아트 시리즈! 100점의 컬러 도판, 문화사를 아우르는 연보, 품위 있고 산뜻한 편집, 합리적인 책값! 르네상스에서 현대까지 거장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미술사 기초 교양서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알브레히트 뒤러, 신을 뛰어넘은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는 중세에서 르네상스로 이어지는 미술사에서 비할 데 없는 업적을 남긴 최고 수준의 대가였다. 또한 자신의 생애를 기록한 최초의 독일 화가였으며, 자화상을 독자적인 분야로 확립한 최초의 화가였다. 일찌감치 예술적 기술적으로 탁월한 수준의 수채화와 판화를 선보인 그는, 독일 최초로 누드를 실물 사생한 화가였는가 하면 미술 이론에 관한 글을 써서 자기 작품의 기반을 다진 첫 화가였다. 이런 점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만이 그와 비견될 수 있지만, 자신이 만들어 낸 결과물을 보여주는... 알브레히트 뒤러, 신을 뛰어넘은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는 중세에서 르네상스로 이어지는 미술사에서 비할 데 없는 업적을 남긴 최고 수준의 대가였다. 또한 자신의 생애를 기록한 최초의 독일 화가였으며, 자화상을 독자적인 분야로 확립한 최초의 화가였다. 일찌감치 예술적 기술적으로 탁월한 수준의 수채화와 판화를 선보인 그는, 독일 최초로 누드를 실물 사생한 화가였는가 하면 미술 이론에 관한 글을 써서 자기 작품의 기반을 다진 첫 화가였다. 이런 점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만이 그와 비견될 수 있지만, 자신이 만들어 낸 결과물을 보여주는 방법 면에서는 뒤러가 훨씬 체계적이었다. 또한, 뒤러는 13살 때 처음으로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한 이후 3점의 작품을 남겨 자화상의 화가로 불리기도 했다. 렘브란트, 피카소와 함께 3대 판화가라 불리는 뒤러는 평생 100여점의 동판과 200여점의 목판화를 남겼고, 그의 그림에서도 느껴지듯이 완벽주의자였던 뒤러는 판을 제작한 뒤 찍는 종이의 선택과정은 물론 인쇄과정과 판매까지 관여를 했다. 1500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가장의 역할을 담당해야 했던 뒤러는 부담 때문이었는지 점점 몸이 쇠약해졌다. 게다가 당시 유럽은 흑사병이 유행이었기 때문에 뒤러는 흑사병을 피해 몇 번의 여행을 해야만 했다. 덕분에 병은 더 깊어졌고, 우울증 또한 겹쳐 그의 그림들에선 우울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벨기에로 여행을 하던 50세의 뒤러는 고래가 해안에 떠밀려 왔다는 소문을 듣고 네덜란드의 해안가로 달려갔다. 하지만 고래는 뒤러가 도착하기 전에 다시 바다로 돌아갔고, 뒤러는 고래도 보지 못한 채 말라리아에 걸리게 되었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뒤러는 마지막 작품을 그렸다. 그리스도의 제자 4명을 그린 를 뉘른베르크 시에 기증하면서 그는 “나에 대한 기념물로 공공장소에 전시하고 이방인의 손에 들어가지 않게 해야 한다” 는 말을 남겼다. “훌륭한 화가란 발명의 재능이 풍부한 사람이다. 만약 그가 영원히 살 수 있다면, 그는 언제든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낼 것이다.” ― 알브레히트 뒤러

저자 소개

  • 저자 : 노르베르트볼프
지은이 노르베르트 볼프는 레겐스부르크 대학과 뮌헨 대학에서 미술사와 언어학, 중세를 공부하고 미술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각된 14세기 제단 장식벽’에 관한 논문으로 뮌헨 대학교에서 교수 자격을 획득했다. 마르부르크,
프랑크푸르트암마인, 라이프치히, 뒤셀도르프, 누렘베르크 - 에를랑겐에서 교환교수를 지냈다. 현재 인스부르크 대학의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벨라스케스』(1999)『 키르히너』(2003)『 프리드리히』(2003) 등이 있다.
옮긴이 김병화(金炳華)는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번역·기획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히에로니무스 보스』『앙리 마티스』『렘브란트 반 레인』『모더니티의 수도 파리』『쇼스타코비치의 증언』『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세기말 비엔나』『이 고기는 먹지 마라?』『공화국의 몰락』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병화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번역·기획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히에로니무스 보스』『앙리 마티스』『렘브란트 반 레인』『모더니티의 수도 파리』『쇼스타코비치의 증언』『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세기말 비엔나』『이 고기는 먹지 마라?』『공화국의 몰락』등이 있다.

목차

목차
“나는 그림이 더 좋았다”
천재의 표시
도시와 황제를 위하여
네덜란드에서
뒤러와 종교
새로운 아펠레스
알브레히트 뒤러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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