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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82332 / 58쪽 148 x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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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예전에는 여학교, 남학교가 따로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남여 공학이 대부분이지요. 이제 학교에서는 남녀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이렇게 남녀 분리가 없어지는 것이 평등일까요? 때로는 남녀가 따로따로 하는 것이 필요한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남녀를 구분하고 분리하는 것이 차별로 이어질 위험을 없을까요? 남녀 공학이라는 예를 통해서 무엇이 남녀평등인지 함께 생각해 봐요.
출판사 리뷰
목차
남녀가 함께하는 교육
여자 따로, 남자 따로는 옛날 일?
남녀가 섞이는 것이 민주주의?
남녀공학이 평등의 증거일까?
남녀 분리는 차별의 지름길?
남녀가 섞이지 않은 곳은 어디?
때로는 따로따로 배우는? 것이 필요할까?
남녀의 차이와 남녀 통합
섞여 있으면 더 달라 보인다
나는 여자일까,남자일까?
여자도 할 수 있다?
평등으로 가는 길
단순히 섞이는 것이 통합은 아니다
중립? 혼합? 아니, 통합!
섞이는 것은 평등으로 가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