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올리버트위스트-사고뭉치세계명작60

시리즈 : 사고뭉치 세계명작 [55]

찰스디킨스 저 | 이지현 역 | 중앙출판사 | 2008년 06월

북트리

정가
$12.00
판매가
$6.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3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5124494 / 192쪽 170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5,300
  • 11,70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강한 도덕심과 착한 마음씨로 온갖 시련을 이겨 내는 고아 소년! 주인공은 엄마 얼굴도 모르고 자라는 고아 소년이에요. 이름은 올리버 트위스트지요. 올리버에게는 온갖 시련이 밀어닥친답니다. 나쁜 사람들이 그를 구박하며 괴롭히지만 올리버는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고, 강한 도덕심으로 위협 앞에서도 절대 꺾이지 않아요. 그래서 올리버는 착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출판사 리뷰

강한 도덕심과 착한 마음씨로 온갖 시련을 이겨 내는 고아 소년
《올리버 트위스트》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주인공은 엄마 얼굴도 모르고 자라는 고아 소년이에요. 이름은 올리버 트위스트지요. 올리버에게는 온갖 시련이 밀어닥친답니다. 나쁜 사람들이 그를 구박하며 괴롭히지만 올리버는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고, 강한 도덕심으로 위협 앞에서도 절대 꺾이지 않아요. 그래서 올리버는 착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올리버 트위스트》에는 착한 사람들과 나쁜 사람들이 여러 명 나온답니다. 그들의 말과 행동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어 가요. 또 나쁜 사람들이 꾸미는 음모와 그것을 밝혀내는 과정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지지요. 또한 《올리버 트위스트》는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올리버가 나쁜 사람들에게 구박을 당하는 장면에서는 마음이 아프고 막 화가 나요. 하지만 친절한 사람의 도움을 받을 때는 안도감을 느끼며 마음이 흐뭇해져요. 나쁜 사람들이 음모를 꾸미는 것을 볼 때면 조마조마한 심정이 되기도 해요. 이야기가 생생하게 살아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감정을 느끼게 되지요. 주인공을 비롯한 인물들이 모두 선과 악의 구도가 뚜렷해 개성이 넘치기도 하고요. 또한 이야기 속에는 19세기 영국의 생활 모습이 들어 있어요. 책을 읽으면 그때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답니다.


사고뭉치 세계명작 특징 및 구성
1 사고의 깊이가 다르다!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부터 점점 더 깊이있는 독서 능력이 요구되는 책 순으로 구성하여, 독서 지도를 하는 부모님과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됩니다.
2 논술의 수준이 다르다!
현직 논술 선생님들이 가장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5단계 논술 플래너
초등 논술 지도 10년 이상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지닌 총26명의 전문가들이 쉽고 재미있게 집필한 [5단계 논술 플래너]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독서 논술 훈련이 가능합니다.
3 초등 필수 명작만 모았다!
교과서 수록 명작 및 교육청, 독서단체 권장도서로 압축 구성
7차 교육과정, 독서 평가제,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등 최근 경향을 제대로 반영해 만든 명작 시리즈입니다.

저자 소개

디킨스는 1812년 영국 남단의 군항인 포츠머스에서 해군 경리국의 하급 관리인 존 디킨스와 엘리자베스의 팔 남매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경제관념이 부족한 존 디킨스로 인해 가세가 점점 기울어 디킨스는 돈을 벌기 위해 구두약 공장에 견습공으로 취직하여 형편없는 환경에서 일을 해야만 했다. 이 경험은 그에게 큰 상처를 남겼으며, 자서전적인 소설인 [데이비드 코퍼필드](1849∼1850)에는 중산층에 속한다고 생각했던 어린 찰스가 노동 계층으로 전락하여 느끼는 고통스러운 좌절감이 잘 나타나 있다. 이후 그는 여러 신문사에 글을 기고하게 되는데, 1834년 [아침 신문]의 의회 담당 기자가 되어 처음으로 '보즈'라는 필명으로 런던의 삶에 대한 여러 편의 글을 발표했고, 1835년 조지 호가스가 편집인인 [저녁 신문]에 [런던의 풍경] 등 여러 글을 기고했다. 디킨스는 조지 호가스와 인연을 맺으면서 그의 딸인 캐서린과 결혼하게 되고, 처제인 메리를 데리고 첼시에 정착하는데, 메리가 1837년에 갑작스러운 병으로 죽자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순수했던 메리에 대한 그리움은 나중에 [골동품 가게](1840∼1841)에서 어린 넬로 재현된다. 디킨스는 스물한 살 때부터 몇몇 잡지에 기고했던 단편 및 소품을 모아 [보즈의 스케치](1836)를 출판하지만 그의 명성을 확보해 준 것은 [픽윅 보고서](1836)였다. 이후 디킨스는 [올리버 트위스트](1837∼1839), [크리스마스 캐럴](1843), [돔비와 아들](1846∼1848), [황폐한 집](1852∼1853), [어려운 시절](1854), [작은 도릿](1855∼1857), [위대한 유산](1860∼1861), [우리 서로의 친구](1864∼1865) 등 많은 작품을 쓰며 영국인의 사랑을 받았다. 소설의 인기로 많은 돈을 벌게 된 디킨스는 가정적으로는 별로 행복하지 못했다. 결국 거듭된 과로로 인해 [에드윈 드루드의 수수께끼]를 완성하지 못하고, 1870년 6월 9일 58세의 나이로 개즈 힐에서 숨을 거둔다. 이후 디킨스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시인의 묘역에 안장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지현
1962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나 1999년 MBC 창작동화 장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몽실이》 《몰래 한 기도》 《파란 눈의 내 동생》 《섬과 개》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사자를 찾아서》 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