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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꽃 향기

전하리 저 | 북하우스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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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052755 / 10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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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배추꽃 향기에 실려 온 엄마의 아름다운 추억 가난하지만 가족이 있고 희망이 있어서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그린 ‘와룡동의 아이들’ 시리즈의 6권 ‘배추꽃 향기’가 나왔다. 지난 시리즈와 동일하게 삽화가 전하리의 자전적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하였으나, 이번엔 형제자매가 아닌 엄마의 이야기이다. 볕 좋은 어느 날, 장독대에 피어난 배추꽃에 한없이 설레는 엄마의 아름다운 추억이 펼쳐진다. 배추꽃으로 프러포즈를 하던 낭만적인 그 시절의 이야기와, 사랑으로 결혼해서 육남매의 아이들을 두었지만 시장 바닥에 떨어진 배춧잎을 주워야하는 고단한 현실이 대비되며 진한 감동을 준다. 마지막으로 일찍 떠난 아내를 향해 보내는 아빠의 애틋한 편지는 못 다한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자아낸다. 가난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했던 육남매와 이들을 사랑으로 기른 부모님의 포근한 이야기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배추꽃 향기에 실려 온 엄마의 아름다운 추억 가난하지만 가족이 있고 희망이 있어서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그린 ‘와룡동의 아이들’ 시리즈의 6권 ‘배추꽃 향기’가 나왔다. 지난 시리즈와 동일하게 삽화가 전하리의 자전적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하였으나, 이번엔 형제자매가 아닌 엄마의 이야기이다. 볕 좋은 어느 날, 장독대에 피어난 배추꽃에 한없이 설레는 엄마의 아름다운 추억이 펼쳐진다. 배추꽃으로 프러포즈를 하던 낭만적인 그 시절의 이야기와, 사랑으로 결혼해서 육남매의 아이들을 두었지만 시장 바닥에 떨... 배추꽃 향기에 실려 온 엄마의 아름다운 추억 가난하지만 가족이 있고 희망이 있어서 행복했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그린 ‘와룡동의 아이들’ 시리즈의 6권 ‘배추꽃 향기’가 나왔다. 지난 시리즈와 동일하게 삽화가 전하리의 자전적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하였으나, 이번엔 형제자매가 아닌 엄마의 이야기이다. 볕 좋은 어느 날, 장독대에 피어난 배추꽃에 한없이 설레는 엄마의 아름다운 추억이 펼쳐진다. 배추꽃으로 프러포즈를 하던 낭만적인 그 시절의 이야기와, 사랑으로 결혼해서 육남매의 아이들을 두었지만 시장 바닥에 떨어진 배춧잎을 주워야하는 고단한 현실이 대비되며 진한 감동을 준다. 마지막으로 일찍 떠난 아내를 향해 보내는 아빠의 애틋한 편지는 못 다한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자아낸다. 가난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했던 육남매와 이들을 사랑으로 기른 부모님의 포근한 이야기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 와룡동의 아이들 시리즈 1. 첫눈 ∥ 오빠 기억나? 첫눈이 발목까지 가슴속까지 차오르던 그날 말이야. 서럽던 그 밤, 놀랍던 그 밤을 어른이 된 지금도 나는 잊을 수가 없어. 그날 그 사랑 정말 고마웠어. 2. 하늘색 운동화 ∥ 와룡동 아이 명호에게 가장 큰 소망은, 발에 딱 맞는 운동화를 가져보는 것! 반장의 생일 파티에 초대 받은 명호. 운동화가 없던 명호가 결국은 하늘색 운동화를 신고 생일 파티에 가게 되는데……. 3. 별들에게 물어봐 ∥ 배탈이 나도 좋아! 먹고 먹고 또 먹고 싶은 얼음과자 때문에 벌어진 셋째 미경이의 뒷간 잠복기! 별들만 알고 있던 은밀한 비밀이 삼십년 만에 밝혀진다. 4. 큰언니 ∥ 때로는 엄마보다 더 억척스러운 살림꾼으로, 때로는 동생들을 보호하는 호위대장으로……. 줄줄이 달린 식구들을 챙겨야 했던 우리들의 큰언니. 어른이 되니 큰언니의 넉넉한 그 마음이 더욱 그립습니다. 5. 꼭꼭 숨어라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동네 친구들과 매일 벌이는 숨바꼭질. 아무도 안 보이게 꼭꼭 숨으려던 미경이는 대형 사고를 치고 마는데……. “미경아, 이제 그만 나와라~~~” 6. 배추꽃 향기 ∥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온 씨앗이 장독대 항아리에 노란 배추꽃을 피운 날, 엄마의 마음은 소녀처럼 두근두근 설렙니다. 사랑을 고백 받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그 향기. 7. 올빼미 저금통 (근간)

저자 소개

  • 저자 : 전하리
저자 전하리는 1965년 서울 종로구 와룡동에서 2남4녀의 6남매 중 둘째 딸로 태어났다. 혜화초등학교를 다녔으며, 40여 년이 넘도록 와룡동을 떠나지 못하고, 와룡동 남편과 결혼하여 두 아이와 함께 명륜동에서 살고? 있다. 『어린이경제신문』과『목회자 사모신문』등에 만화와 삽화를 연재하고, 어린이잡지『콩나무』와 월간지『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글과 삽화를 연재했다. 환경에 관한 글과 그림으로『초록이의 환경 여행』을 출간했으며, 기독교 다이어리『지혜의 말씀(잠언 365)』,『다윗의 노래(시편 365)』,『예수님께 사랑받는 어린이 365』등을 만들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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