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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강설 - 전4권 SET

혜성 저 | 하늘북 | 2008년 06월

묘법연화경 강설 - 전4권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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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883315 / 152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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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맺는 말∥ 실상의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나 무명의 안개가 자욱하여 여기가 저긴지 저기가 여긴지 고향가는 길을 분간하기 어렵네. 지은 악업이 한량없어 대지의 흙과 같고 닦은 공덕은 미소하여 발톱 위의 흙과 같네. 밤길 가는 자가 등불도 없이 헤매다가 이제 겨우 묘법의 등불을 잡았으니 어찌 이 등불을 놓치리오. 인간의 몸받기 어렵고 불법 만나기 어렵고 묘법 만나기 어렵고 선지식 만나기 어렵다 했네. 억억만 겁이 지나 한 번쯤 만나는 묘법 억억만 겁이 지나서 부처님께서 한 번쯤 설... ∥ 맺는 말∥ 실상의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나 무명의 안개가 자욱하여 여기가 저긴지 저기가 여긴지 고향가는 길을 분간하기 어렵네. 지은 악업이 한량없어 대지의 흙과 같고 닦은 공덕은 미소하여 발톱 위의 흙과 같네. 밤길 가는 자가 등불도 없이 헤매다가 이제 겨우 묘법의 등불을 잡았으니 어찌 이 등불을 놓치리오. 인간의 몸받기 어렵고 불법 만나기 어렵고 묘법 만나기 어렵고 선지식 만나기 어렵다 했네. 억억만 겁이 지나 한 번쯤 만나는 묘법 억억만 겁이 지나서 부처님께서 한 번쯤 설하시는 묘법을 만났으니 어찌 묘법을 놓치리오. 묘법의 양약을 먹고 무명의 술에서 깨어나면 불석신명 그리워하던 님이 눈앞에 있으니 어찌 또 님의 품을 떠나리오. 불자 여러분, 이제 실상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묘법의 양약을 먹고 번뇌의 술에서 깨어나면 자신이 서있는 당처가 실상의 고향입니다. 부처님 뵙고자 신명을 아끼지 아니하면 부처님은 여러 승려와 더불어 영취산에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실상의 고향에서 부처님을 가슴에 모시고 본화보살 형제되어 함께 생활하니, 어찌 여기가 불국토가 아니겠습니까. 불자 여러분, 업해의 바다에 빠져 한량없는 고통을 갖추어 받았으나 이제 묘법의 배를 타고 윤회의 바다를 건너야 합니다. 나무묘법연화경 한마디는 실상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나무묘법연화경 한마디는 부처님의 품속으로 들게 합니다. 나무묘법연화경 한마디는 업해의 바다를 건너게 합니다. 나무묘법연화경 한마디는 윤회의 바퀴돌이에서 자신을 영원히 건져냅니다. 불자 여러분, 묘법을 부디 놓치지 마십시오. 백번 천번 당부하고 싶습니다. 묘법의 양약으로 본래부처를 회복하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불자 여러분, 묘법을 수행하여 자신이 본래부처였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부처가 중생의 탈을 쓰고 중생노릇만 하고 있지마는 그러나 중생이 중생인 채 당당히 부처입니다. 이를 알지 못하면 부처가 곧 중생입니다. 중생이 본래부처였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이를 보리(菩提)라 하고 이를 알지 못하면 무명(無明)이라 하며 또 중생이라 합니다. 나무묘법연화경 제목봉창수행은 부처님의 영원한 수명을 이어가는 수행이며, 부처님의 생명을 자신에게 불어넣는 수행입니다. 따라서 중생이 중생인 채 성불하는 수행입니다. 이 책이 묘법행자에게 수행의 작은 등불이라도 되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이 책이 발간될 수 있도록 정신적 경제적 힘을 주신 도반 및 불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묘법연화경 강설》집 출판을 맡아주신 도서출판 하늘북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혜성 합장

저자 소개

  • 저자 : 혜성
저자 혜성
법화살림을 20여년 살아오셨으며, 법철스님으로부터 대승 구족계를(무인년) 수계하고, 현재 법화도량 삼불사 주지와 대승연화종 총무원장직과 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재소자를 위한 법화경 강설을 부산, 마산교도소에서 하고 계십니다.
저서로는
《양약을 먹지 않는 지구촌놈들》
《법화경신행요문》
《부처가 중생의 탈을 쓰고》
《법화의식집》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목 차
제1권 차례
∥드리는 말씀∥ /4
1. 법화경의 구조 /18
2. 묘법연화경 대의-I /20
3. 묘법연화경 대의-II /24
4. 수행함에 의하여 /29
∥법화경 강설∥
5. 서품 제일(序品 第一) /32
6. 나도 인간이다 /78
7. 법화경과 일체(一體)가 되라 /82
8. 법화경은 만법을 수용한다 /87
9. 불교의 마지막 보루는 법입니다 /90
10. 수의수생(隨意受生) /93
11. 묘법연화경 수행요체 /96
12. 방편품 제이(方便品 第二) /99
13. 일념삼천(一念三千) /179
14. 묘법이 마음이다-I /185
15. 묘법에 묶이지 말라 /187
16. 시간 활용을 극대화하라 /190
17. 부처님의 평등심 /194
18. 도를 찾아 헤매는 자여 /198
19. 비유품 제삼(譬喩品 第三) /202
20. 중선봉행(衆善奉行) /271
21. 법화경은 중생성불의 직도(直道) /273
22. 얼굴에 육도(六道)가 나타난다 /276
23. 법화경 이야기 /281
24. 수행자의 고독 /283
25. 정도(正道)에 들게 하는 도리 /285
26. 신해품 제사(信解品 第四) /289
27. 여래의 열반 /332
28. 나와 다름이 없게 함이니라 /336
29. 법화경 영험록: 개가 사람으로 환생 /339
30. 산사의 만추(晩秋) /341
31. 색심불이(色心不二)의 도리 /344
32. 약초유품 제오(藥草喩品 第五) /347
33. 개권현실(開權顯實) /378
34. 불성(佛性)이란 /381
35. 삼라만상개오사(森羅萬象皆吾師) /384
제2권 차례
36. 인아산(人我山)을 부셔버려라 /18
37. 산사의 겨울 /21
38. 두파작칠분(頭破作七分) /24
39. 수기품 제육(授記品 第六) /27
40. 마지막 스승이 되고 싶다 /42
41. 가장 큰 것을 잃어버린 사람 /45
42.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것이 어렵다 /48
43. 실상참회(實相懺悔)-I /51
44. 분별심을 놓아라 /54
45. 주사친(主師親) 삼덕(三德)을 잊었는가 /57
46. 여설수행(如說修行) /65
47. 창조주는 존재하는가 /68
48. 매화는 향기를 팔지 않는다 /71
49. 화성유품 제칠(化城喩品 第七) /74
50. 묘법이 마음이다-II /131
51. 생사해탈(生死解脫)과 윤회 /133
52. 인과응보(因果應報) /139
53. 오백제자수기품 제팔(五百弟子授記品 第八) /142
54. 스승과 어버이를 섬기는 공덕[奉養師親功德] /167
55. 법화경 기도로써 감옥에서 자식을 건지다 /171
56. 수학무학인기품 제구(授學無學人記品 第九) /174
57. 영산회상(靈山會上) /186
58. 청정한 보시공덕 /190
59. 중생은 부처를 중생으로 본다 /193
60. 법사품 제십(法師品 第十) /199
61. 법화경 이야기 /229
62. 행복은 인격이다 /232
63. 수타의설법(隨他意說法)과 수자의설법(隨自意說法) /235
64. 견보탑품 제십일(見寶塔品 第十一) /240
65. 대장부의 일대사(大丈夫一大事) /281
66. 수행자는 고통을 양약(良藥)으로 삼아 /287
67. 내면(內面)의 소리를 들어라 /289
68. 묘법의 양약을 먹어라 /292
69. 대(大)를 취하고 소(小)를 버려라 /296
70. 제바달다품 제십이(提婆達多品 第十二) /300
71. 보살의 길 /323
72. 해불양수(海不讓水) /326
73. 법화경 사구게(法華經四句偈) /329
74. 행복이란 /332
75. 권지품 제십삼(勸持品 第十三) /335
76. 복을 짓고 아껴서 장엄하라 /352
77. 텃새 한 마리 /355
78. 마음의 불은 무엇으로 끄겠는고 /357
79. 출가공덕(出家功德) /360
80. 산사(山寺)의 하루 /363
81. 즉신성불(卽身成佛)의 도리 /366
제3권 차례
82. 나무묘법연화경 한마디가 /18
83. 안락행품 제십사(安樂行品 第十四) /24
84. 본문삼보(本門三寶) /79
85. 법화경 본문팔품(法華經 本門八品) /84
86. 본화보살 덕행 /87
87. 본화대원(本化大願) /93
88. 종지용출품 제십오(從地涌出品 第十五) /96
89. 본화보살의 소지품 /135
90. 제법실상(諸法實相) /139
91. 탐재괴인(貪財壞印) /142
92. 여래수량품 제십육(如來壽量品 第十六) /145
93. 삼덕원만(三德圓滿) 구족하신 석가세존(釋迦世尊) /231
94. 산사에서 보는 가을하늘 /234
95. 선지식(善知識)은 큰 인연이다 /236
96. 마음의 잔을 비워라 /239
97. 법화행자(法華行者)의 대난(大難) /241
98. 분별공덕품 제십칠(分別功德品 第十七) /244
99. 일대성교(一代聖敎)의 극리(極理) /274
100. 역경(逆境)과 순경(順境) /276
101. 성불이 결정코 의심이 없으리라 /279
102. 부처님의 본의(本意) /282
103. 수희공덕품 제십팔(隨喜功德品 第十八) /284
104. 법화경 칠유(法華經 七喩) /304
105. 무소유(無所有)의 의미 /326
106. 운수납자(雲水納子) /329
107. 법사공덕품 제십구(法師功德品 第十九) /333
108. 법화경 한역(漢譯)한 나집(羅什)의 인물 /343
109. 보살도(菩薩道) /346
110. 불효하여 받는 과보 /349
111. 색심불이(色心不二) /354
112. 상불경보살품 제이십(常不輕菩薩品 第二十) /358
113. 묘법은 곧 마음이다[妙法者卽心也] /376
114. 부처가 중생의 탈을 쓰고 /379
제4권 차례
115. 여래신력품 제이십일(如來神力品 第二十一) /18
116. 본화보살(本化菩薩)의 행(行) /50
117. 주지(住持)의 자리 /54
118. 제목을 쓰자마자 지옥에서 벗어나 /57
119. 촉루품 제이십이(囑累品 第二十二) /59
120. 창가학회(SGI)의 문제점 /72
121. 생사해탈 /78
122. 즉신성불의 도리-II /82
123. 약왕보살본사품 제이십삼(藥王菩薩本事品 第二十三) /84
124. 십여시(十如是) /114
125. 마음의 경전(經典) /125
126. 삼독심은 사람을 망가지게 한다 /122
127. 한밤중 광명이 입으로부터 나오다 /124
128. 묘음보살품 제이십사(妙音菩薩品 第二十四) /126
129. 가섭존자에게 부촉된 법이란 /147
130. 사유촉(四遺囑)의 깊은 의미 /159
131. 봄이 오는 길목에서 /162
132. 인욕(忍辱) /164
133. 관세음보살보문품 제이십오(觀世音菩薩普門品 第二十五) /167
134. 부처님의 지견(知見) /197
135. 배기미화 난가호지(坏器未火 難可護持) /204
136. 다보불상(多寶佛像)을 봉안(奉安)하는 의미 /207
137. 선우(善友)의 의미 /210
138. 다라니품 제이십육(陀羅尼品 第二十六) /213
139. 유일불승(唯一佛乘)의 해설 /230
140. 아상(我相)은 분별심을 낳는다 /237
141. 묘장엄왕본사품 제이십칠(妙莊嚴王本事品 第二十七) /241
142. 정심정의(正心正意) /262
143. 성공(成功)의 의미 /265
144. 보현보살권발품 제이십팔(普賢菩薩勸發品 第二十八) /269
145. 묘법이 마음이다-III /299
146. 불신충만어법계(佛身充滿於法界) /303
147. 실상참회(實相懺悔)-II /306
148. 따뜻한 가슴으로 /314
149. 삼인불성(三因佛性) /317
150. 계·정·혜(戒定慧) 삼학 /320
151. 법왕청(法王廳) 짓는 서류를 받다 /323
152. 종·숙·탈(種熟脫)의 삼익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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