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0.00
- 판매가
-
$11.00
(45%↓)
- 적립금
-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6045250 / 255쪽 147 x 20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터보832
-
아라키 슌야
-
최익성, 문현웅
-
멜 로빈스
- 19,800
- 12,510
- 17,100
- 18,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온갖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집대성한 것으로, 시간과 장소, 상대방에 따라 올바른 판단과 전략을 세우고 필요하다면 마키아벨리적 처세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삶의 처세술’이다.
특히 세상의 일선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나 특히 넓은 세상에 나아가 날갯짓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시간과 장소,상대방에 따라 올바른 판단과 전략을 세우고 필요하다면 마키아벨리적 처세도 필요한 지침서
이 책은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그중에서도 세상의 일선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나 특히 넓은 세상에 나아가 날갯짓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누구의 부탁이라 하더라도 무엇이든 다 받아들일 수는 없는 법이다. ‘노’라고 말하는 것도 부탁을 들어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으로 특히 윗자리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다.
문제는 그것을 말하는 방법이다. 어떤 사람의 ‘노’가 다른 사람의 ‘예스’보다 더 고맙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 법이다. ‘노’도 겉모양을 잘 꾸미기만 하면, 무뚝뚝한 ‘예스’보다 더 기분 좋게 들리는 법이다.
언제나 ‘노’라고만 대답해서 상대방을 실망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다. ‘노’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처음에 받았던 불쾌한 인상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부탁을 들어준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가 없다.
타인의 청을 한마디로 딱 잘라서 거절해서는 안 된다. 실망은 조금씩 맛보게 하는 것이 좋다. 결코 처음부터 끝까지 거절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누구나 앞으로는 절대 부탁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언제나 마지막 희망의 끈을 남겨두어 거절의 쓴맛을 조금은 부드럽게 할 필요가 있다. 호의를 베풀지 못하는 만큼 예의바른 행동으로 그것을 보충하고, 정중한 말로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보충을 하는 것이다.
‘노’와 ‘예스’ 모두 짧은 말이지만 그것을 사용할 때는 깊게 생각해야 한다.
옮긴이의 말
제1장 성공의 지혜
제2장 말과 행동
제3장 일상의 지혜
제4장 친구와 동료
제5장 행운의 여신
제6장 배려와 관심
제7장 생존의 지혜
제8장 일과 업적
제9장 지성과 품성
제10장 내면과 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