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성공하는 YES와 NO의 지혜

발타자르그라시안 저 | 장운갑 역 | 르상스 | 2008년 06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6045250 / 255쪽 147 x 20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2,510
  • 17,10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온갖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집대성한 것으로, 시간과 장소, 상대방에 따라 올바른 판단과 전략을 세우고 필요하다면 마키아벨리적 처세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삶의 처세술’이다.
특히 세상의 일선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나 특히 넓은 세상에 나아가 날갯짓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시간과 장소,상대방에 따라 올바른 판단과 전략을 세우고 필요하다면 마키아벨리적 처세도 필요한 지침서

이 책은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그중에서도 세상의 일선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나 특히 넓은 세상에 나아가 날갯짓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발타자르그라시안
지은이 : 발타자르 그라시안 (Baltasar Gracian Y Morales)
스페인의 철학자이며 소설가이다. 그는 스페인의 아라공 지방 벨몬테 데 칼라야투스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은 후, 18세 때 예수회에 들어가서 신부가 되었다. 그는 용기를 지닌 능변가로 여러 교파 소속의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하였다. 그 후 말년에는 타라고나에 있는 예수회 대학의 학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어떤 내용의 주제를 재치 있게 발전시키는 스페인의 독특한 문장 형식의 생각들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당대 최고의 문필가였다. 그의 초기 작품들은 세상의 생활 윤리를 주제로 쓴 것으로, 대중 교육에 목적을 둔 <영웅>(1637), <완전한 신사>(1646), <신탁>(1647) 등이 있다. 그가 재치 있고 놀라운 비유를 마음껏 활용한 작품으로는 <천재의 기교와 기술>(1642)이다. 또한 그는 예수회의 윗사람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판자>(1651~1657)라는 철학 소설 3부작을 익명으로 발표하였다. 쇼펜하우어는 이 소설을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책 가운데 하나”라고 극찬하였다. 그는 이 소설에서 당시 유럽 사회를 야만인의 관점에서 분석했으며, 의지력과 갈등을 강조하면서도 자신의 비관주의 철학을 가장 명료하게 드러냈다. 그가 58세의 나이로 타라고나에서 생애를 마친 후 11년 만인 1669년, 그의 작품 전체를 모은 최초의 전집이 당시 스페인 영토였던 현재의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출간되었다.  

옮긴이 : 장운갑
다년간 출판업에 종사하며 실용 및 처세, 경제, 경영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고전문학작품들을 기획 편집하였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행복한 여행”, “산책”, “행복이 담긴 선물” 등이 있으며, 편역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 “하루의 행복”,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운갑
충청북도 진천 출생.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다년간 출판기획에 종사하였다. 도서출판 현대문화센타 편집주간. 저서 및 편역서로는 〈마음의 산책〉,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 〈행복한 여행〉, <아침 5분이 인생을 바꾼다〉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누구의 부탁이라 하더라도 무엇이든 다 받아들일 수는 없는 법이다. ‘노’라고 말하는 것도 부탁을 들어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으로 특히 윗자리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다.
문제는 그것을 말하는 방법이다. 어떤 사람의 ‘노’가 다른 사람의 ‘예스’보다 더 고맙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 법이다. ‘노’도 겉모양을 잘 꾸미기만 하면, 무뚝뚝한 ‘예스’보다 더 기분 좋게 들리는 법이다.
언제나 ‘노’라고만 대답해서 상대방을 실망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다. ‘노’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처음에 받았던 불쾌한 인상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부탁을 들어준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가 없다.
타인의 청을 한마디로 딱 잘라서 거절해서는 안 된다. 실망은 조금씩 맛보게 하는 것이 좋다. 결코 처음부터 끝까지 거절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누구나 앞으로는 절대 부탁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언제나 마지막 희망의 끈을 남겨두어 거절의 쓴맛을 조금은 부드럽게 할 필요가 있다. 호의를 베풀지 못하는 만큼 예의바른 행동으로 그것을 보충하고, 정중한 말로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보충을 하는 것이다.
‘노’와 ‘예스’ 모두 짧은 말이지만 그것을 사용할 때는 깊게 생각해야 한다.

목차

옮긴이의 말

제1장 성공의 지혜
제2장 말과 행동
제3장 일상의 지혜
제4장 친구와 동료
제5장 행운의 여신
제6장 배려와 관심
제7장 생존의 지혜
제8장 일과 업적
제9장 지성과 품성
제10장 내면과 이성

top